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한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많은 학부모와 수험생이 막바지 수능 준비에 들어갔다. 이럴 때 학습능력 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건강관리’이다. 수능을 앞두고 시험 당일에 기억력과 집중력을 최대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 컨디션 노하우를 알아보자!
Step1. 밤샘 공부는 그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그 동안 쌓아온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기 위해서는 수능 일에 맞춰 잠자는 습관을 잘 조절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 중 가장 집중이 잘 되고 능률이 오르는 때는 새벽!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 공부하는 효과 적인 수면 습관을 미리 자신의 신체리듬에 맞게 들여 놓아야 한다.
Step2. 가벼운 스트레칭 하기
하루 종일 앉아 있는 학생들은 목과 등, 허리 근육에 무리가 가 쉽게 피로해 진다.
또한 몸 근육이 경직되면 혈관이 압박 상태로 놓이게 되고 뇌로 가는 산소 공급량이 줄어들어 머리가 무겁고 멍해 집중력이 저하 된다. 그러므로 하루 30분씩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경직된 근육을 이완시켜 전신 혈액순환을 도와 산소량을 조절해 주는 것이 가장 좋다.
Step3. 아침식사 하기
수험생의 식습관 중에서 가장 나쁜 것은 피곤하고 입맛이 없다는 핑계로 아침을 굶는 것이다.
뇌는 에너지원으로 당을 이용하기 때문에 식사를 거르면 학습 효율이 크게 떨어지게 된다. 그러나 포만감은 졸음을 유발하기 때문에 아침식사는 가볍게 하는 것이 좋다.
아침식사 습관을 들이기 어렵다면 스프라우트생식으로 아침식사를 대체해 보자.
스프라우트생식은 57가지 새싹으로 만들어졌으며 탄수화물, 단백질, 비타민, 다량의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어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다
Step4. 스트레스 관리 하기
수능일이 다가오면 정도의 차이일 뿐 대부분의 학생들이 불안감과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된다.
두통, 소화불량은 물론 지나치게 예민해져 짜증이 늘거나 불안, 수면부족, 집중력 저하 등으로 힘들어 한다. 이 때문에 수험생은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과 자신감, 가족과의 대화를 통해 수능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