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하루 눈팅만하다가 용기내서 한번써보는 부산 사는 20살 소년입니다.
그럼이야기를풀어보도록하지요.
요즘 대세, 음슴체 쓰겠슴.
다름이아니라, 정말 내게는 20평생 고민이있음
그거슨바로, 이.성.친.구
애인을 떠나 그냥 여자사람이라는 친구!!
자체가 내겐 아주열손가락꼽을정도 일꺼임
진짜...연락딱딱하는애들보면 열손가락 꼽을듯;
ㅠㅠ좀챙피할수도있지만, 톡으로 사귄친구 세명합해서...
항상 '왜 이렇게 주변에 여자가 없을꼬' 하고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건 혹시나역시나 성.격
나님으로 말할꺼 같으면 ,
어릴적부터 낯가림이 아주 심했음,
처음보는 사람들과는 거리를 뒀음....
자꾸만나다보면 친해지고했지만
그것도 남자에게만해당댔던거임...
여자사람이라는 동물들에게는 말거는것도, 대답하는것도, 눈마주치는것도
하나부터 열까지 싹 다 부끄러웠던거임;
그래서 주변에 말 잘 후리는 남정네들 보면 부러울뿐임..
솔까말 내 비쥬얼도 ㅄ이지만,
내주위엔 나보다도 ㅄ인 비쥬얼 소유자이지만,
주변에 항상 여자는 많은 남정네들이 몇몇있음
그들 역시 말을 잘후림
여자들이 아주 넘어감 까라라라라라ㅏ라ㅏ라 하면서
항상보고있으면부러움; 용기내서 나도 저래볼까 했지만,
이놈의 간은 쥐성기만한가봄;
여자에게 대쉬를 해볼려했던적이 몇번있음.
정말 저 여자가 맘에 든다! 오! 이랬지만,
정작 지켜만봤을뿐, 다가가서 '번호좀' 이런 멘트를
일평생살면서 단 한번도!! 건내본적이없으뮤ㅠㅠ
두어번정도 여자쪽에서 먼저 다가온적이있지만,
나님 은근히 좀 따지는게있었음;;
나도몰랐던;
여자쪽에서 너무 대쉬해주시니
' 재미없다,할말없다 ' 이런생각을 나도 모르게 하고있었던거임;
여자없다고 징징대면서 오는 여자 가로막는 나도 참 ㅄ같음 ㅠㅠ
너님들도 그렇게 지금 느낄꺼라고 생각함..
아! 너님들이여, 나 어찌하면 좋음,
비쥬얼로 밀고나가자니, 175의단신에... 너무평범하게생김...
착하게생겼단말만 오지게들음..그래서 나님 요즘 싸가지없게 생기고픔...
으헝헝ㅎㅇ ㅠㅠ 말을 잘후리자니 용기는 없으뮤ㅠ
적당히 들이대주시는 여자사람이 와주면 정말 좋을텐데 더도덜도없이ㅠㅠㅠ
나 이렇게 평생 모태솔로 , 여자사람친구라는건 몇 없는체로 살아야하는거임?ㅠㅠㅠ
somebody help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