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데체 아직도 정말 이해가 안된다! 영토나 경제력은 뭐 인정할 생각도 없지만 지들이 우기는 걸 대충 양보한다 처도 최소한 IT에서의 대한민국이 가지는 영향력이나 기여도가 결코 작지는 않을 텐데!
어떻게 프로그램을 보면 한국어버전이 하나도 없는거지? 더 열받는건 일본어는 버젓이 등장한다는 거! 중국은 그렇다 치고 언어영향력에서 솔직히 일본어가 얼마나 비중을 차지하는가!
정부는 제발 다른 데 말고, 우리나라를 외국에 홍보하는데 돈 팍팍 퍼주라! 아무리 생각해도 일본은 최소한 우리나라보다 외국에 자기나라 브렌드 팔아먹는덴 선수가 된 듯 싶다. 이러니 뭘 해도 여전히 우리나라는 전쟁 직후의 가난한 나라라고 아는 서양인이 많은 거 아닌가?
G20의장국 말하기 전에, 먼저 국가PR에 조금만 신경 쓰자! 그래야 독도문제도 그렇고 향후 주변국과의 분쟁에서도 분명히 유리한 외교적 입지를 가지지 않을까? 어떤 나라는 북한과 한국도 구별하지 못한다고 하던데. 분명 이건 국력과 상관없이 홍보의 문제이다.
그 중에 최고의 홍보이자 보수에서 그렇게 말하는 6.25전쟁에서 우리를 도와준 우방의 은혜를 말로만 잊지 않는다 하지 말고, 우리도 그런 나라에 적극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말자! 일본은 그런 면에선 우리보다 한 수 위다! 그들의 사고구조로 보아서 외국엔 여전히 폐쇄적인 면이 있음에도 왠만한 국제단체의 수장이 일본인인 것을 생각해 보면, 우리가 정말 세계를 위해 어떤 기여를 했을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만큼 성장했으면 돌려주는 것이 미덕이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나라의 개국이념에도 부합하지 않던가? 뭐 이렇게 말하면 우리나라에도 굶어죽는 사람이 있는데, 라면서 테클 거는 사람 꼭 있다. 도데체 언제까지 그 타령만 하고 살 것인가?
동시에 하는 거다. 나라안의 구제도, 그리고 세계에 기여하는 것도. 진정 대한민국을 선진국의 반열에 올리고 싶다면, 그 만큼의 의무와 역할에도 이제 눈을 뜰 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