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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자동차 돈벌었다고 고객을 봉으로 생각합니다 ㅠㅠㅠ 도와주세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한글 남깁니다.

 

저번에 뉴스를 보니깐 이러한 비슷한 사건들도 나오던데,,

 

그게 저희 회사일지는 생각도 못했네요....

 

저희 회사에 차가 필요해서 저희 사장님과 사모님께서 모닝을 구입하러 동네 영업소에

 

갔습니다.

 

저희는 그렇게 좋은 차를 원한게 아니여서 그냥 저렴한 차를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영업사원이 그앞에 전시되어 있는 모닝차를 보여주면서 외관은 똑같은데 안에

 

들어가는 옵션에서 차이가 난다고 하더군요. 전시되어 있는 차는 전체 은색으로 된 차

 

였고 그리고 그 차가 할일은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그차로 생각하고 계약을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후 차가 오더군요.

 

근데 저희가 봤던 그 은색모닝이 아닌 꼭 범버카 같은 은색모닝이 오더라구요.

 

저희가 봤던게 아니라 바로 전화를 했지요. 그랬더니 이미 계약도 끝나고 등록도 되었다고

 

자기들이 어떻게 할수 없다고 하더군요. 저희는 그때 봤던 모닝이 아니니깐 당연히 물어

 

보는데,,,,직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다른직업이였다면 멱살잡고 싸웠을것인디 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여기서 열나는걸 한번 참았습니다. 그리고 저희 사장님께서 뭐 이렇게 된거 서로

 

절충을 하고 양보를 하자. 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범퍼를 갈아주는데 48만원이 든다던데

 

그중 저희가 40만원을 내라고 하더군요....그것도 참 어이가 없지요..

 

저희차 가격에서 38만원정도 더 주면 모닝 LX를 살수 있는데 더 옵션도 좋은데

 

그렇게 까지 돈을 들여 가면서 차를 바꿔야 한다는게 화가 났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퇴근후 그 영업소를 찾아 갔더니..

 

직원이 이렇게 말하더군요.. 자기도 그런 모양인지 지금 알았답니다.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출차되서 일주일정도 자기가 보관을 하고 있었는데

 

거짓말 하는게 보이더라구요...그리고 자기가 설명을 못드린게 에러라구요..

 

자기가 자기 직분대로 차에 대해서 정확히 설명을 해줬다면 이런일도 없었겠지요..

 

그런데 자기 잘못은 생각지도 않더라구요. 이미 이렇게 된거 어떻게 하겠냐?

 

그냥 좋게좋게 가자....이런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완전 화가 날수밖에 없는...

 

자기 잘못으로 잘못된 차를 가지고 와서 이미 등록을 했으니 쓰든 말든 알아서 하라

 

이런식입니다.......거기다 목소리 높여가며 자기 목을따라면서 알아서 해라 하며

 

완전 사람 협박하고...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영업하는 사람이 목따라 싸우자...

 

웃기지도 않더라구요.....그래서 그때 그일을 다 녹음을 해놨죠..

 

자기가 잘못된 설명으로 잘못된 차를 줘놓고 니들 알아서 하라니...

 

저희가 그사람 설명만 믿고 산 잘못일까요..?? 영업사원이 차에 대해서 정확한 지식도

 

없고 그저 컴퓨터에 나온 설명만 보고 손님한테 차를 파는게 영업사원인가요??

 

참 그리고 저희가 영업소 찾아 가니깐 술판을 벌이고 잇더군요...당직 스고 있다는데..

 

웃기지도 않습니다.

 

도와주세요....어이없이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그 차를 인수하기 싫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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