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우리의 기술로만 만들어지는줄알고 즐겼던 막걸리
막걸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미생물리 필요한데 이 미생물이 일본이 특허를 냈다고 합니다
이 및은 http://blog.naver.com/ajhskyajh?Redirect=Log&logNo=150090405713 에서 퍼온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더군요. 이게 말이 됩니까? 특허라는 빌미로 우리는 우리의 기술에 로열티를 일본에게 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앞으론 이런 일들이 없게 많은 미생물에 대한 특허를 내야겠습니다.
한국인들의 전통 발효주로 알려진 '막걸리'를 마실때 일본에게 로열티를 지불해야 한다고 한다. 그 이유는 바로 아스페르질루스 오리재(Aspergillus oryzae)라는 미생물에 대한 특허권이 일본에 있기 때문이다. 막걸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쌀을 당화한 뒤 이 당을 알코올로 전환해서 만드는데, 당화과정은막걸리 제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과정 중에 하나다.
그런데 이 미생물에 대한 특허권이 바로 일본에 있기 때문에 우리가 구입하는 막걸리에는 일본 특허청에 로열티가 포함되어 있다.
일본은 "메주에 대한 연구를 전부터 해왔고 여기에서 나온 미생물인 아스페르질루스 오리재를 일찍마치 특허 등록했다." 고 말했다.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막걸리업체들은 이 미생물을 일본에 로열티를 주고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막걸리는 원래 누룩을 넣어서 만드는데 누룩은 온도나 습도 등에 민감해 맛을 균질하게 내지 못한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아스페르질루스 오리재라는 곰팡이를 넣게 되는데, 이 곰팡이를 일본에서 수입해온다는 것. 아스페르질루스 오리재 대신 리조푸스 오리재(Rhizopus oryzae)라는 전통 누룩에서 찾아낸 곰팡이를 쓰는 업체도 있지만, 이 곰팡이의 대표 균주 역시 미국과 캐나다 연구진에 의해 특허 등록이 되어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