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청주살고 23살인데
제가 종종 쌈디 닮았단말을 듣거든요....
아니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일하는데 잘 모르는 누나가 물어볼거 있다고
제옆으로 오더니 엉덩이 만지고 자기팔로 제 허리를 감싸더라구요
그리고 같이 일하는 누나는 제 옆에와서 팔짱끼고 자기 슴가를 저한테 밀착시켜요 ㅜㅜ
누가 오면 아무일 없었다는척 딴짓하고 그리고 전에 일하던 가게에서는 사장님이 여자였
는데 저보고 이쁘게 생겼다면서 제손등에 뽀뽀하고 ㅜㅜ
진짜 이게 머하는짓인지요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