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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고객센터 욕나옵니다 !!

저희가 이번에 사무실을 옮기면서 인터넷을 이전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사무실은 같은 건물 같은 층에 바로 앞에 사무실 (약 3M) 로 옮겼구요

기사님이 다음날 방문하시더니 설치불가 판정을 하셨습니다 .

그래서 바로 앞인데 왜 설치가 안되냐고 하니까 원래 이건물은 설치 불가지역인데

예전 기사가 어떻게 설치했는지 설치를했네요 라면서 여긴 설치가 안되는 지역이니

해지처리해드리고 다른 인터넷은 들어오니 가입해서 사용하세요~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고객센터에 전화를해서 이 내용을 전달하면서 해지를 요구했습니다

해지요구를 하니 , 몇가지 서류가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개인가입자라 전입서류가 필요하다고해서 사무실용도라 그런거없다고 말하니까(그리고 바로앞 사무실이라 있다고해도 주소변경도 없구요)

 
그럼 원래 가입자가 다른 타사에 가입한 계약서가 필요하다고 말하더군요

그런데 원래 인터넷 명의로 되어있던 직원은 이미 퇴사한 후 라서

다른 명의로 개통을 해야한다고 얘기했더니 그러면 서류 증빙이 되지않아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우리가 인터넷을 못쓰겠으니 해지시켜달란 것도 아니고 기사가 직접와서 바로 앞 사무실인데도 불구하고

이전설치가 안되니 해지하라고 한 상황인데 그걸 서류준비가 안되니 우리한테 위약금을 내라니 말이 되나요 ??????

그리고 타사를 누구 명의로 개통하든 왜 상관하는지 !!!


서류준비가 안되도 자기네들이 고용한 기사가 직접와서 눈으로 보고 안된다고 하는 상황인데 도대체 뭘 더 증명하라는건지..

벌써 3일동안 같은 얘기만 반복하면서 이틀동안은 인터넷 사용도 못했습니다. 저희는 인터넷 쇼핑몰업체인데 일도 못하고

정말 짜증납니다 .. 같은 얘기만 반복하면서 전화기 앞에 앉아서 서류타령만 한시간넘게 하면서 말이 안통하더라구요..

 

윤수정 상담원이라는 여자는 마지막에 상담원 이름이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니까 실실 비웃으면서 자기 이름을 말하더군요

폭발하기 직전이라서 위에사람 바꿔달라고 했더니 위에사람 없다고 하더군요 ...

그리고 그 다음날 민원팀장이라는 박지현 상담원이 전화가 와서 이틀동안 했던 똑같은 얘기를 또하더군요 ..서류타령

그리고 민원팀장이라는 사람이 고객말은 듣지도 않고 자기 할만만 계속하고, 목소리 억양까지 높여가면서 고객을 응대하더군요

그래서 말도 안통하고 고객 얘기는 듣지도않고 자기 얘기만 하니 다른 사람이랑 얘기하고 싶다니까 자기밖에 없다더군요

자기 위에는 바로 사장님이고 자기밖에 없다구요 .. 그래서 만약 다른 상담원에게 윗선을 연결해달라고 하면 무조건 박지연씨 당신만 저한테 연결되겠네요 ? 이러니 그건아니라고 .. 무슨 말이 앞뒤도 안맞고 말꼬리 잡아가면서 말장난 치는데

정말 화가나서 돌 뻔 했습니다 !!!

 

그쪽에서 3년 계약을 했는데 우리가 이사해서 못지킨거니까 우리한테 위약금을 내라는 식으로 ..무조건 이사한 우리 잘못이라고

몰아가더군요.. 그럼 이사를 하려해도 LG파워콤이 서비스 되는곳을 찾아서 이사해야합니까???라고도 물어보고, 내가 3년동안

못써서 위약금을 내야 되듯이, LG파워콤도 나에게 3년간 인터넷을 서비스할 의무가 있는거 아니냐고 얘기했습니다

그랬더니 최초에 책임은 이사한 우리에게 있다면서 또다시 서류얘기만 합니다 .

자기들이 서비스 불가라서 어쩔 수 없이 해지하는 상황인데 , 제가 왜 타사 개통을 증빙을 해야하고, 서류를 제출해야하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됩니다  . 일단 결론은 그럼 무조건 인터넷 다시 연결시켜달라고 했습니다 ..

 

해지도안되고 연결도 안되고 어쩌라는건지 진짜 .. 3일동안 스트레스 받고 짜증나죽겠습니다. 070전화도 안되서 전화응대도 못하고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닌데 단 한명도 "불편함을 드려서 죄송합니다"라는 말 한마디 안하고 자기들 할말만 하더군요

해지절차를 밟고 있으니 이따위로 응대한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LG계속 쓰고싶어도 어쩔 수 없이 해지하는데 참 ... 다시는 LG라는 글씨 쳐다보기도 싫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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