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저는 법에 대해 관심이 많은 학생입니다.
법을 유심히 관찰하고 공부하다가 여론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여론이란것은 사회구성원 전원에 관계되는 일에 대해서 사회적으로 제시되는 각종 의견 중에서 대다수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인정되는 의견을 말한다고 합니다.(자료 출처/네이버)
그런데요 요즘에 뉴스에 보니깐
국민들의 여론이 많이 무시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분이 상쾌 하지는 안터군요..
지금 현재 4대강 사업도 그렇고요. 그리고 약 몇년전에 일어난 미국 쇠고기 수입도 그렇고
배추값 인상에대한 여론도 그렇고,,
솔직히 따지자면 국가라는 단체는 국민이라는 소규모 집단들이 이루어져 만들어진
것인데 만약 국민이라는 소규모 집단이 사라지고 나라를 거부하면 국가도 사라지는거 아닙니까,,
국민이 없으면 국가도 없는데
솔직히 국민을 뭘로 봐서 그렇게 무시를 하는거냐고요..
여론은 대다수의 국민이 지지하고 있는 의견이라고 했습니다.
그럼 그것을 반영시켜서 양심적으로 국민의 심기 정도는 편하게 해줘야 할꺼 아닙니까..
버젓이 교과서에 여론이라는 단어가 정의되어 있는것을 보고 심기가 불편했습니다.
교과서에는 국가에서 반영도 해준다고 나와있더군요,휴,,
저는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제가 사는 이 나라에서 여론을 잘 들어주지 않고 계속 넘긴다면
훗날 제가 어른이 됫을때 저의 의견도 무시할 것만 같아서요..
무튼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