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 다 흩날리는 순간의 감정이라고 생각하겠지.
나도 그렇게 표현했으니까.
그치만 ,, 아닐 수도 있어.
너의 그 환한 웃음이.. 내 눈앞에 또렷하게 생각나는 한 , 생각날것같아. 아니_ 생각할래.
아마도 ... 언제일지는 장담 할 수 없지만 ,
그곳으로 갈 것 같아. 너에게로 갈 것 같단 말이다.
며칠이 될지 , 더 긴 시간 머물지, 나 .. 모르지만_
너 보러 갈께 . 너가 기다린다고 했으니까 _
그 기다림을 니가 잊을 수도 있겠지만, 그것과 상관없이.
나 , 순간의 눈빛이 아니었음을 얘기해주고 싶다.
I'll go there.. I'll go your around.. your the si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