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정말사랑했던그사람은아픔이많은사람이였어요
집안도그렇고..여러가지로힘든게많은사람이였는데요
그사람은교회도다녀서착하고정말사귈때저한테잘해줬어요
근데어느날부턴가힘들다는이유때문에서로가힘이드는거예요
그러곤그사람은저랑싸울까봐자기가힘든걸숨겼어요
그리고이틀동안연락도안하고친한형이랑술을먹으러갔어요
그래서전홧김에헤어지자고했고, 그사람은답장이안왔어요
근데정말화가나는건 그사람은저랑사귀는동안절정말아껴주었는데
헤어지자고말한뒤일주일동안연락을안했는데.. 다른여자를만난거에요
저를너무좋아하는데헤어진게힘들어서술먹을려고아는여자를만났대요
근데...술이너무취해서실수를해서그사람이랑잤다는거에요
그말듣고바로헤어졌는데헤어지고난뒤에도화는나는데
그사람이불쌍하고용서가되는거에요
그리고그사람은회개를했다고미안하다고했고.. 가끔씩연락오다가얼마전에
다시만나자고하는데거절했어요 근데자꾸그사람이신경쓰이네요
혼자서힘들게사는데.. 불쌍해요 너무.. 그래도이런사람다시만나는건좀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