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쑤시는것 보단
삭신이 쑤시는게 조금 더 견딜만 하겠다.ㅋㅋ
날 안아줬다면 울리지 않았다면
우린 지금쯤 애 셋낳고 잘먹고 잘살지도 모르겠다 이눔아ㅋㅋ
그 자리에 그 시간에 헤어질 차례가 되어 놓여진게 아니라
그냥 우리가 이렇게 만든거다
이별을 피해갈 수 없었던 거고
꼭 찾을 것 같아 한참을 헤메겠지만
돌이킬 수 없는 일
ㅋㅋ
마음이 쑤시는것 보단
삭신이 쑤시는게 조금 더 견딜만 하겠다.ㅋㅋ
날 안아줬다면 울리지 않았다면
우린 지금쯤 애 셋낳고 잘먹고 잘살지도 모르겠다 이눔아ㅋㅋ
그 자리에 그 시간에 헤어질 차례가 되어 놓여진게 아니라
그냥 우리가 이렇게 만든거다
이별을 피해갈 수 없었던 거고
꼭 찾을 것 같아 한참을 헤메겠지만
돌이킬 수 없는 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