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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시신을 확인한 전경

통일소망 |2010.10.18 16:14
조회 706 |추천 1

 

제목: 노무현대통령 시신을 확인한 전경

검찰 경찰 소속의 간부들은

아래 질문에 답변 할 필요 없습니다.

진실을 알리기 위해 던지는 질문일 뿐이며 현장이 조작되어 있다는 확실한 증거는 천천히 제시해 갈 것입니다. 

 

아래는 제가 만든 자료 아닙니다.

자료 출처: 경남경찰청 수사결과 브리핑

- 등산하고 누가 벗겼나?

"누가 벗기지 않았다. 상의는 11m 떨어진 지점에서 발견됐다. 옮기는 과정에서 업고 왔기 때문에 옷이 어떻게 됐는지는 잘 모르겠다고 진술했다. 우리 대원들이 목격한 모습은 옷을 다 입고 있었다. 운반 과정에서 옷이 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맥박이나 이런 것이 없었다고 진술했다."

경남경찰청 이노구 수사과장은 27일 오후 경남경찰청에서 2차수사결과 브리핑

 

경찰이 우리 대원들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2502 전경대 소속의 전경을 의미합니다.

경호처 소속 경호관들이 아닙니다.

 

하나. 대원 들이라 함은 복수를 의미합니다.

그 복수가 누구 누구입니까?

3초소 움직임은 하나였습니다.

 

아래 사진의 두 거인 부엉이를 의미합니까?

 

둘. 맥박이 없었다고 확인한 전경대원은 누구입니까?

 

셋. 목격한 모습은 옷을 입고 있었고 운반 과정에서 옷이 떨어진 것으로 추정을 했다는 것은 낙하 도중에 벗겨지는 것을 제외한 상황이므로 시신을 발견할 당시 옷을 입고 있었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렇다면 발견당시 동원된 2502전경대 소속 대원들의 명단을 공개하시길 바랍니다.

 


 

현장 검증에 참여했던 문재인실장, 조카사위정재성, 김경수비서관 등을 욕할 필요 없습니다. 머리가 딸려서 상황파악이 안 되는 것을 비판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머리가 부족해서 어긋난 상황을 파악하지 못한 것의 죄를 물어야 된다면 도적질을 하고 있었던 뽀리꾼은 3족을 멸해야할 것입니다. 아마 그렇게 당연한 일을 한다고 하면 정신 못 차린 환자들이 난리 부르스를 칠 것이기에 지금은 ...

 

이날 현장검증을 마친 뒤 경찰은 “기존 조사와 현장검증에 별다른 차이가 없다”며 “현장감식 결과 등을 토대로 곧 수사를 종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비서실장, 김경수 비서관과 함께 검증 과정을 지켜본 노 전 대통령 조카사위 정재성 변호사는 “의문이 없으니 사건을 빨리 마무리해 의혹이 확산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뜻을 경찰에 전했다.

김해=강정훈 기자 manman@donga.com

 

문재인 전 실장 등 노 전 대통령측 참관

노 전 대통령이 서거하기 직전까지 수시로 사저를 방문해 법률문제 등을 보좌했던 문 전 실장은 간간이 침통한 표정을 짓기도 했으나 경찰의 현장검증을 꼼꼼하게 살폈다.

문 전 실장은 노 전 대통령이 발견된 지점에서는 "추락지점과 충격부분이 어디냐"고 묻는 등 구체적으로 질문을 하기도 했으나 취재진이 조사과정에서 특별한 문제는 없느냐고 묻자 고개를 끄덕이며 경찰의 조사에 대체로 수긍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연합뉴스 기사입력 2009-06-02 10:33

CNB뉴스 심원섭 기자

 

의혹이 확산되면 안 된다...왜? 의혹이 아니라 진실을 묻으려한 것인데

현장 조작을 검증에 수긍을 해준다...왜? 중학교 9학년 과정 물리 파트의 역학적 에너지만 알고 있어도 수긍이 안 되는데

 


 

다음에는 현장 검증이 거짓이라는 증명 자료를 올리겠습니다.

 

저는 현장이 조작되었다는 구체적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2012년을 준비하고 있는 C씨, J씨 그리고 노회찬씨 등이 모여서 한 팀으로 시해의문 추적에 참여하겠다고 하면 자료를 제공하겠습니다.

안희정씨에게 자료가 제공되면 또 한 번 왕따를 당하게 될 것이니 안희정씨는 참여를 하고 싶으면 Observer로 참여를 하시면 될 것입니다.

사람의 탈을 쓰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는 말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노무현 컴퓨터 비번과 안희정이 받은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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