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살고있는 21살 남자입니다.
참 세상 살면서 이런데 글써 보는건 처음인데 글을잘 못써도 이해 바랍니다 ;;ㅋㅋㅋㅋ
사실 사람이 변한다는게 너무 무섭고 그리고 주위에 조언 들을 만한사람이 없어서
너무 앓이를 많이해서 글을 써보는거니깐
욕은 않해 줬으면 좋겠어요....ㅠㅠ
3년을 만난 애가 있어요.
처음 만난건 고등학교 2학년때 입니다.
저는 학교에서 7반이었고 그애는 8반에 전학을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러려니 하고 있었는데 그애가 점점 맘에 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첫눈에 반한게 아니고 ㅋㅋㅋ 그래된거죠 ㅋㅋㅋ
그러고 어쩌다 보니 그애 전화번호를 따게 됬죠 ㅋㅋㅋ
연락을 하면서 서로서로가 서로에게 많은걸 알아갔죠 ㅋㅋㅋ
그런데 그때 그애가 사귀고 있던 애가 있던거에요......
그래서 마음이 쫌아팠는데......
몇일 뒤에 헤어져서 다시 도전하게 되었죠ㅋㅋㅋㅋㅋ
그때가 아마 9월 추석이 다가 오는 날이 었을겁니다
그래서 용기를 내서 추석에 우리 영화 한편 보러가자고 말을 했는데
그녀가 흔쾌히 허락을 해주더군요 ^^
저는 그때 너무 신나서 학교에 자랑하고 난리가 났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가온 추석 ㅡㅡㅋㅋㅋㅋ
그런데 그애가 연락이 안되더군요.....
정말 무슨일 있나 싶어서 걱정을 하고 계속 기다렸죠....ㅋㅋㅋ
그리고 계속 기다렸죠
그때 그애랑 친하게 지내던 애가 있었는데
갑자기 생각 나서 그애한태 전화를 하게 됬어요
근대 이게 무슨 소리람.... 내가 남자소개를 해줘서 그사람 만나고 있단말을 들었습니다
그때 딱 진짜 각목으로 머리 후려치고 맞은듯한 느낌 딱 들더군요..............
아놔........그리고 쓸쓸히 집으로 들어가려는순간.......
그애 한태 전화가 와서 추석에 집안 사정 때문에 못만났다고 하더군요......
저는 다알고있었는데 그냥 모르는척 넘어갔죠...근대 결국 그애가 알고
서로가 서로에게 연락도 안하고 지내다가
그 남자를 조사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남자가 화류계에 일하는 그런 남자 였습니다
너무 그남자가 싫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보다 나이가 7살 이나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죽여버린다니 뭐 한다니 생각을 하고 진짜 그때 부터 성격이 좀 날카로워 져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실을 안 다음날 학교등교 할때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다짜고짜 욕이 날라오는겁니다ㅡㅡ;;ㅋㅋㅋ
아침부터 즐겁게 등교하는길에 욕얻어 먹으면 기분 좋겠어요??ㅋㅋㅋ
저도 그래서 막 욕을 맞받아 쳤는데
저를 죽여버리려고 하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ㅋㅋㅋ
그때는 너무 무서워서 배안에 전화 번호부 책 넣고 다닐뻔했음 ㅋㅋㅋ
칼에 찔릴까봐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그애가 그사람을 만나는걸 지켜봤는데
너무 그게 짜증나더군요 제가 빨리 고백을 먼저 했으면 제옆에 있을아이가
저보다 나이가 많고 물론 화류계 호빠에서 일한다고 하는데 얼마나 잘생겼겠어요
저도 사진 봤는데 잘생겼더군요......
그러다가 그애는 그남자랑 헤어졌어요
사실 그애가 그남자랑 사귀면서 저랑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막그랬어요 ..ㅋㅋ
11월달이었으니깐 그때가 수능 시즌이었어요 ㅋㅋ
서로 새벽에 만나서 이야기를 하다가 그애집에 학교 근처였는데 학교로 가보니깐 후배들이 선배 응원한다고 막 밖에서 대기하고 기다리고 있는것도 봤구요 ㅋㅋㅋ
서로 얘기도 많이 하고 그랬어요ㅋㅋ
다시 도전을 했는데 아니 ㅡㅡ
그애 친구중에 친한애(호빠 소개 시켜준애)가 또 다른 남자를 소개 시켜줬었어요
아니 솔찍히 빡치죠...... 진짜 친한애 그애의 머리를 싸커킥으로 바로 꼽고 싶었어요 ㅡㅡ
내가 좋아한 그녀는 거절을 잘못해요
그래서 결국또 그남자를 만났고 저는 또 기다렸어요
그리고 헤어져버렷죠... 정말 이때는 기다리면 안되겠다고 느끼고 바로 고백해야겠다
생각 했습니다
그녀 친구중에 어릴때 부터 친한친구가 있었는데
그애 생일이 1월 15일이에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친구생일을 보내고 1월 16일 밤에 그애한태 고백을 했어요 ㅋㅋㅋㅋ
그래서 그애가 받아준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그때 생각하면 진짜 최고임 ㅋㅋㅋㅋ
사귀고 나면 진짜 편하고 내세상이 되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아놔......그녀의 친한애 이년이 너무 내인생에 걸림돌이었음 ㅡㅡ
나쁜길로 너무 그녀를 몰고 갔어요
너무 짜증났죠....
그리고 역시 이쁜애들옆에는 파리가 많이 꼬이나봐요.........
남자들이 너무 많았어요
일단 제가 처음 만났을때 만났을때 있던 남자친구
그리고 7살 많은 남자, 바로 그다음 남자
말고 라이벌이라기에는 너무 많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저 솔찍히 가진게 너무 없었어요
비록 고등학생이고 알바해도 얼마를 벌겠어요
화류계에서 일하는 남자가 제 한달 알바비를 3일만에 모을 사람인데
저는 그생각을 하면 할수록 제가 너무 작아 지고 그랬어요
제 자신에 대해서 작아지고 자신감도 없어지고........
그리고 3학년이 됬어요 ㅋㅋㅋ
그때는 그녀랑 그친한애랑 같은 반이 됬죠 ㅡㅡㅋㅋㅋㅋ
3학년때는 좋은일도 많았고 않좋은일도 많았습니다.
제가 말했는데 저는 제가 너무 작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그녀는 제가 너무 순수하다고 했어요 ㅋㅋㅋㅋ
저는 그녀 얼굴만 봐도 빨게지고
비록 가진게 너무 없어도 그녀가 제생각 하면서
솔찍히 먹고싶은거 많은데 다른걸로 돌려서 칸쵸 그런거 먹고 싶다고 하면
제가 매점에가서 사오고 그랬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편지도 맨날써주고 그랬어요 ㅋㅋㅋㅋ
제가 김치 볶음밥을 진짜 잘만드는 편은 아니고 맛있게만드는 편이 었어요 ㅋㅋㅋㅋ
그녀가 학교에 밥안먹고 오거나 소풍가는날등이면 제가 조금 일찍일어나서
계란말이 하고 ㅋㅋㅋ 김치 볶음밥해서 진짜 같이 맛있게 먹고 그랬거든요..ㅋㅋㅋㅋ
그때는 정말 순수 했던 시절이었던것 같애요 ...ㅋㅋㅋㅋ
그리고 3학년 말때 쯤에 그녀와 진짜 심하게 한번 싸웠어요.....
비록 맨날 싸웠지만 그때는 정말 심하게 싸웠어요....
다른 남자들이 역시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저는 그때 갑자기 나쁜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녀가 옆에 있어주면 저는 괜찮다는생각과 함께 그 7살 많은 남자를 그녀가 정말 좋아해서 그남자가 되기로 하며 저도 그일을 하게 되었어요.......
정말 그때는 대한민국에 이런데가 있구나... 정말 밤이라는건 화려하구나를 느끼고 했죠...
술만 따라주고 놀아주고 비위만 맞춰주면 돈을주는데가 있다는게 너무 신기할뿐이죠...
졸업식이 될때까지 그녀랑 연락을 안했어요.....
그리고 저는 점점 그일을 하게되고 졸업식 전날에도 출근을하고 방을보고 나와서
졸업식을 가게 되었죠.....
솔찍히 술이 많이되고 눈이 풀린 상태에서 졸업식을 하는데도...
그녀가 너무 이뻐보인거 있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 술이 되도 보이는건 보이나봐요 ㅋㅋㅋ
비록 말해서 20살이 되서 돈맛을 느껴본거죠...ㅋㅋ
돈이 있으니깐 아.....이제 정말 내가 해줄수 있는게 생길수도 잇겠다 했지만
그녀는 한태는 너무 완벽한 사람들이 너무 많았어요.............
그럴수록 더억도 돈을 벌어야겠다는생각과
남자는 돈이면 된다라는 생각과 돈이 있어야 사랑또한 할수있다는 생각만을 머리에 밖고 살았어요 그리고 그녀를 다시 만나게 됬어요
그때는 조금 변해있었지만 그녀가 좋아서 저는 다시 순수한 모습으로 돌아갈순있을거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제가 대학을 진학하게 되면서 진짜 엄청나게 큰 그녀에게 준 상쳐가 있어요.........
제가 처음으로 다른여자랑 바람을피고 그것도 모잘라서..............
진짜 엄청난 낙인을 찍어버렸습니다.......
아이를 만들어 버린거죠.......
그 바람핀애의 말을 믿지 않았죠
그런데 진짜 그애의 말이 실현이 됬고
그녀도 그사실을 알게됬어요............
진짜 잠시의 실수가 큰낙인이 된다는걸 몰랐습니다
저는 그때 정말 휴..............................................
지금 생각해도 너무 힘이 들었어요....................
그녀가 그사실을 알았다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그리고 또 다시 저희는 헤어졌어요..................
역시 미친 인생을 살고있었죠
집에 나와살면서.... 솔찍히 돈도 안벌고 도라이가 되버린저는
친구와함께 맨날술에 찌들려살고 진짜 시한부 인생, 잉여인간 처럼 살았습니다...........
그녀가 저를 많이 생각해주고 신경써준다는 생각을 그때 부터 하게됬습니다...........
아.........................이애말고는 나를 사랑해줄 애가 없다............
라는생각................... 솔찍히 다 그래 생각하실꺼에요 21살 대가리 이제 피마른놈이
사랑타령은 무슨..........그래도 저는 진짜 느껴요........
이애 만한 애가 없다는걸..............................
제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했을때가 있었어요.ㅋㅋㅋ
돈많이 벌었을 화류계?ㅋㅋㅋ
아니에요 ㅋㅋㅋ 휴대폰을 팔기 시작했을때가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가 정말 행복했던것 같애요....ㅋㅋ
그녀가 저를 신경써주고 저도 그녀한태 모든걸 해주고 싶었죠
비록 버는건 시원치 않치만 전 그때가 너무 행복했습니다.ㅋㅋ
그리고 이제는 미인관에서 웨이터를 하고 살고있습니다.........
화류계니깐 버는 돈이 많아요
항상 저는 그래도 순수 했던 제모습이 좋긴하지만
남자는 무조건 능력입니다......
가방끊이 짧은 내가 그녀한태 뭘해줄수 있겠어요??
비록 남들 잘때 일하고 남들일할때 자고 하면
돈 많이버는데 그렇게 돈모아서 나중에 장사를 하거나
아니면 밤에일하면서 실무자가 되는 생각을 하는데
그녀는 그걸 싫어해요........
남자는 무조건 능력이라고 보는나랑 그래도 그녀는 그걸 싫어하고 어쩌면 좋지요....
또 있는데 제가 옛날생각이 그녀 생각을 하면서 우는게 술버릇인데
지금은 너무 바껴버렸죠.......... 그녀와 만나서 술을 먹고 술이 취했는데
그녀 한태 화분을 던지고 난리를 부렷다고 하더군요 저는 솔찍히....기억이 않나요..
그녀가 옆에 있어주고 제가 밤일을 하면 않흔들리고 그녀만 행복하게 해줄꺼라고 저는 다짐하고 있거든요.........
그리고저희는 추억이 너무 없어요 ㅋㅋㅋ
여행도 한번도 안가봤어요 그래서 다음주나 다다음주에 여행을 한번 가려고해요
비록 해외로는 못나가봐도........
국내에 있어도 해줄수 잇는건 다해주려고요^^;;
그리고 점차 점차 추억을 만들고 나가고싶어요........
그런데 이런 제가 너무 변해버렸고......
하는게너무 싫습니다.......
정말 옛날 순수했던 마음이그립군요...........ㅎㅎ;;
이래 쓰고 이제 끝내면 너무 그러니깐 그녀한태 글올릴께요 ㅋㅋ
쩡.....이래 변해도 니사랑하는 마음은 안변한다
사랑한다 ♥
옛날얘기 하니깐 다시 너무 사랑하고 싶다
진짜 사랑해 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