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조교를 고발합니다.
저는 지방 어느대 편입한 한 학생인데요
이 학교 조교가 너무 사람 힘들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전에 다녔던 학교랑 너무 틀린건지 아니면 원래 그런건지...
1 이쁜 애들한테 찍접 거립니다.
괜히 문자하고
외국 나간적이 있는데요 제가 조교일 봐주고 잇엇는데
내연락 다 씹더니 우리과 어떤 아이 하나 있는데 가한테
보고싶다니 어쨌다니... 문자하더랍니다..
7살 차이나는 애인데.... 우리한테 정말 좋다고,
정말 진심으로 잘해보고 싶다고,
(참고로 저랑은 4살 차이)
선물 하나에(생일선물친구4명과 돈모아 산)
감동받고 밥사주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그 여자 남자친구 있었습니다.
그거 조교도 처음부터 알았더랍니다.
그 여자애가 남자친구한테 꽃준다 몇일이다 해서
카드도 써가고 꽃도 들고 오고 그랫거든요ㅋ
우리한텐 결국 나중에 남자친구 있는거 거짓말 친거 아니냐고 솔직히 없지 않냐고...
(없는데 있다고 말한거면 당신은 뻥 차인겁니다 ..라고 말해줄순 없지 않습니까...)
아니라구!있다구~~~~~~~몇번을 말했는지..
소름돋는 한가지
전 여자친구, 그것도 결혼도 한 전 여자친구 사진
1000장도 넘게 가지고 있습니다.
2 자기 필요 없는 사람 인사 씹어요,
씹는 정도가 아니라 무시합니다.
전 꼬박꼬박 인사 합니다.
1학기때 아니 방학 끝나기 한달 전만해도
방갑게 인사 하더니
개학 하자마자개학 하자마자 하자마자 !
이 이거 생각 하니 ,
,말 나온김에 개학 학 하자마자 저보고
"교수님께도 말씀 드렸다 너 3학년 이니깐 바쁘지 않느냐
이거 돌아 가면서 해야 한다. "
3개다 새 빨간 거짓말 !!!!!!!!!!!!!!!!!!
교수님껜 2일 뒤에 말 했구요 다른과는 1년?, 2년 내내 합니다.
거짓말인거 알기에
, 거기다 방학때 자기 휴가 갈때 나가 과사 다 봐줬는데
보상 용돈 정도 보상 해준다더니 그것도
자기입으로 꺼냈음서!!!!!!!!!!!!!!!!! 그말은 쏙들어간체
나가 줫으면 좋겟다기에 ...(이말도 했음 ....아 ㅠㅠ)
나도 10시 까지, 10시 넘어서 까지
과사에 남아 있기 힘들었기에
하루 2시간만 해도 되는 거 수업 없는 날 까지
학교 오는것도 힘들기에-_ -
솔직히 치사하고 더러워서
"이제 안나와도 되는거죠?"
하고 나와버렸습니다. -_ -그 뒤론 인사 해도 뭐 ....
3수강신청날 잠수탑니다.
저 편입생 입니다. 들어야 할 점수가 따로 있죠 ...
그렇기에 2학년 3학년 썩어서 듣습니다.
뭐들어야 할지 방학하기 전부터 방학 후에도 수강신청 1주일 전에도 물어봣습니다.
바쁘답니다, 나중에 해 준답니다. 그러더니 수강신청날 아이들 전원에게
"나바쁘니깐 나중에 전화해"
하고 툭 끊어 버렸습니다.
상대방이 말하는것도 듣지 않고요...
1학년 한테도 마찬가지 였구요 ....
압니다. 수강신청날 이사람 저사람 물어봐대서 정신 없겠지요
근데 그날 연락 된사람 한명도 없습니다.
저 정말 고민 많이 해 가며 수강 신청 했습니다.
저한텐 2일 뒤에 연락 와선 "내가 신청했으니깐 그거대로 들어"
끝.....
너무 아나무인이라 당황햇습니다.
어제 찾아가서 제가 들어야 하는거 (뭐 전선 몇점 전필 몇점 교필 몇점 이런거요)
가르켜 달랬더니 끝까지 아직 시간표 안나와서 못 가르켜 준답니다..
눈 한번 안마주친 대화 에 못한답니다...시간표안나와서 점수도 못가르켜 주겠답니다.
내가 알아보는게 빠르고 정확할거 같습니다 -_ -;
4, 후배 잘못은 선배가......
어느날 1학년에 잘못을 했습니다..조교샘에게 혼났습니다.
그건 내가 봐도 분명 혼날 일 이였습니다
(그 자리에 있던 후배 여러 사람에게 듣기론) 입모양으로 A가 궁시렁 거리는 걸 보고
조교샘이 너 욕하는 거냐고 머라 했답니다..
그일이 지난뒤 4학년이 A를 불러 혼내고
2학년에A를 불러 혼내고
다시 조교샘이 불러 4학년 선배들과 같이 혼내고..
잘못한거 눈에 보이지만 정말 해결 방식이..
.A가 자기한테 욕했다고,,,딱 이 말만 하더랍니다...
조교면 조교답게 잘못된건 그자리에서 해결을 보던가
자기가 직접 해결을 보던가 ...
이런거 절대 없고 다른사람 등뒤에서 그러고 있으니....
이제 그 아이는 선배들 한테 조교한테 욕한 놈으로 찍힐 것이고,
학교 생활 잘 못합니다.
학생 생각 하는거 하나도 없이 자기만 생각하고,권력만 휘둘를려고 하니...
정말 내가 짜증 나는건 옛날에 돌 담벼락 쳤을때 금 갔다더니~
자기 옛날에 일진이였다더니~이런 거짓말좀 그만 햇으면 ㅠㅠ
100%아닙니다. ㅠㅠ....그리고 그런말 하는거가 내가 쪽팔립니다
같은 동네 사람으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장 중요한 5!!!!!!!!!!!!!!!!!!!!
돈 뒤로 빼돌립니다.
솔직히 말하면 이건 어느 학교나 있을 만한 이야기 인데요
돈 뒤로 빼돌립니다..
우리가 낸 학비 뒤로 빼돌려서 조교가 먹으라고 학비 낸건 아니잖아요?
과실에 있을때 저한테 정말 자랑 스럽게 말하더라구요~
이번에 이렇게해서 30 정도 뺐다고 ....
그리고!!!!!!!
학교 물품 정발 조교한테 이것좀 빌려갈게요~저것좀 쓸게요~
이걸 빌면서 빌려가는 학교가 어디 있습니다.
개인적인 물품말고 수업중에 쓰는 건데요
그리고 제일 이해 안되는거 !!!!
학과 교실 열쇠 왜 조교한테 쫄라야 지만 쓸수 있는거지요?
맘에 들면 넘겨주고 맘에 안들면 안주고 그러라고 조교 시킨거 아니잖아요!!
저 정식으로 학비 우리 부모님 피땀 흘려 벌은 돈으로 학비 꼬박꼬박
내면서 다니는 학생 입니다.
정말 조교 샘이랑 이런 대립 구도 짜증 납니다.
대립 되는 것 자체가 정말 ...........
스트레스 너무 받습니다. 아 돈이 아까울 정도예요
, 이학교 괜히 왔다는 생각도 듭니다.
억울해 죽겠네요!!!!!!!!!!!!!!!!!!!
이 사태 정말 어쩜 좋을까요
다른 학교 조교샘은 어떠나요?
제가 그냥 적응을 못하는 건가요 ?
저 정말 지금까지 미움 받고 산적 없는데 아 정말 이번에
관심 이란게 이런거구나~느끼네요 -_ -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