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스마트폰에 관심을 가지게되어 갤럭시s 나 아이폰 4 중 하나를 골라야 겠다는 생각에 정보를 찾아보던 중 아이폰4의 어이없는 상황이 있더라구요
그것이 뭐냐하면 범퍼 케이스
아이폰 범퍼 무엇이냐면요?
이 범퍼가 나오게 된 원인은 아이폰4의 안테나가 외부에 노출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자의 손이 닿는 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서 수신율이 저하되기 때문이지요
그럼 이것은 제품 자체의 결함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그렇다는 것은 원천적으로 수리를 해줘야 하는 것이나 그렇지 못하고 이럼 범퍼를 내 놓았으면
범퍼는 무료로 잘 제공해 주저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소비자가 뭐가 아쉬워서 범퍼를 받기 위해 a/s 센터에 가서 아래 같은 문서를 작성해야 하고
신청 후 2주를 기다려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4만원에 팔리는 범퍼는 1주 시간 소요)
애플에서 말하는 요지는 문제가 생기는 사람만 와서 신청서 작성하고 받아가라 겠지만.
a/s 센터에는 사진과 같이 범퍼신청 전용 창구가 있을 정도로 문제가 많고 외국의 뉴스기사들을 봐도 이 범퍼 때문에 말이 그렇게 많은데 왜 이렇게 대응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소비자를 무시하는 느낌이랄까요.
백번 양보해서 수신율 문제 범퍼를 사용해서 해결한다고 생각을 해도
여전히 이해가 안 되는 한국 애플서비스센터 이네요
한국과 달리 미국에서는 어플로 편리하게 신청만 하면 범퍼를 지원해 준다고 하네요
간략한 사용법이라고 하네요 한국에 비해 아주 편하네요
1. Download the iPhone 4 Case Program app from the App Store
2. Launch the app on your iPhone 4 and sign in using your iTunes Store account or Apple ID.
3. Select your Bumper or case.
즉 , 1. 앱스토어에서 iPhone 4 Case Program 어플을 다운로드
2. 아이폰4에서 아이튠즈 계정 또는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하고 어플을 실행
3. 범퍼 케이스를 선택
끝……. 편하네요
해주려면 다 똑같이 해줘야지 차별 하는 것도 아니고 한국사람의 시간은 시간도 아닌 것 같네요
[[서비스센터 가는 시간 – 가서 신청서 쓰는 시간 –창구 기다리는 시간 –다시 돌아오는 시간]]
잘 쓰려고 산 아이폰4 때문에 시간 낭비에 정신적 스트레스에 어이 없네요
아이폰 4 정품 범퍼
또한 요즘 같은 디자인 시대에 그리고 아이폰의 최강점이 디자인임에 불구하고 무료로 제공해주는 케이스는 검정색뿐. 좀더 다양한 컬러의 제품을 원한다면 돈 주고 사서 쓰라고 하네요
그리고 가격도 4만원이나 한다고 하네요
********************* 아래 사진은 사이트에서 판매하는 사진입니다. **********************
자기네 제품의 문제로 인해 생기게 된 액세서리 인데 이렇게 비싼 돈 주고 구매하여 사용하라니 말이 안 된다고 생각이 드네요 소비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해줘도 수신율 문제에 대하여 이해해 주기도 힘든데 제품의 문제를 가지고 돈을 벌려고 하는 애플의 정책 정말 어이가 없어 말이 안 나오네요.
제품 만들 때 문제 있게 만들어 놓고 아 그것 문제 있으니 이것 돈 주고 사서 사용하면 좋아져요.
제품 팔아서 돈 벌고 액세서리도 팔아서 돈 벌고. 참 좋은 생각이네요..
이런 액세서리 제작할 때 애플로부터 인증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이런 과정에서 액세서리 업체들은 애플사에게 별도의 인증비용을 지불해야 한다고 하네요.
제품의 수신율 문제로 생긴 서비스 이니 소비자에게 좀더 편안하고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불편을 최소화 시켜 줘야 하는데 애플의 이익만을 생각하여 소비자의 불편 및 금전적인 피해까지 주는 이 상황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상식적으로 전혀 이해가 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