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한번가보고싶었던곳이 순천에 있어서 시작된 순천에서의 하루...
해뜨기전에 꼭 한번가보고싶었던 그곳...바로 일일레저타운..
비록 주변에 다른건없지만 이 아름다운 풍경을 보기위해 새벽에 출발해서
해뜨기전에 도착...운전하느라 졸리긴했지만 이풍경을 보니 언제졸렸냐는듯
와~~~하는 소리만....ㅎㅎ
일일레저타운에서 나와서 달리는 안개낀 새벽의 메타세콰이어길...
한참을서서 그냥 멍하게 바라만보다 보성 녹차밭이 가까운곳에 있어
그곳으로 가기위해 차에타고 다시 출발~~
드디어 도착한 대한다원...
대한다원에 들어오니 해가 떠오르기 시작하는데...
푸르른 녹차밭으로 비춰지는 햇살이 너무 예뻐 흐르는 땀도 의식못하고
좀더 보기위해 발걸음을 한참동안 멈추고...
바라보는 시선에따라서 변하는 빛내림...
그리고 녹차의 싱그러움...
아쉽지만 그모든걸 뒤로하고 다시 출발~~
그리고 도착하게된 낙안읍성...
이곳에오니 어느덧 해는 중천에 떠있어 땀은 비오듯하고..
잠시 쉬었다가 순천만으로 갔으나...날씨가 갑자기 흐려져서
사진은 찍지못하고 서둘러 이동한곳...
순천 드라마촬영 셋트장....
에덴의동쪽등 많은 드라마 포스터가 붙어있었던거 같은데
생각이 나지않는.....
새벽에 출발해서 하루동안 돌아다닌 순천....
혼자서 떠나는 짧은 여행이지만 여행이주는 뿌듯함과 즐거움은 말로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ㅎㅎㅎ 당연히 순천만 다녀왔죠~~~그런데 늦게가서 날씨가 무척좋지않더라구요..
전망대까지 열심히 올라갔다가 멋진광경만 보고 사진은 맘에 들지않아서
눈에만 잘 담아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