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에서 알페온의 전시행사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색색별로 다양한 색상의 알페온이 전시되어 있고,
내부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고 합니다.
예전엔 용산역을 자주 오갔었는데, 용산역로비는 항상 차가 전시되어 있더군요..
장소도 넓고 조명도 많아서 차량 전시하기에 적합하게 만들어져 있었는데요.
직접 보지는 못해서 아쉽지만 사진으로 만족을 해야할 듯..ㅎㅎ
검정색의 알페온 입니다.
어떤 차량이든 가장 무게감이 있어보이고, 카리스마 있는 색상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자동차 색상 중의 하나기도 하죠~
알페온의 색상중에서 가장 힘이 느껴지는 듯한..
진주색의 알페온 입니다.
알페온의 색상 중에 선택하면 유일하게 돈이 추가되는 색상이고, 화이트펄이라고도 불리는 색상이죠~
알페온을 구입한 사람중에 이 진주색을 선택사람이 꽤 많은 듯 한데요.
실제로 진주색을 보면 상당히 고급스럽고 알페온과도 잘 어울린다고 하네요 ㅎㅎ
회색 알페온입니다~ 검정색 알페온의 카리스마까지는 아니지만, 나름 육중해 보이는 색상이죠.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단단해 보이는 색인듯~
은색의 알페온이네요. 18인치의 휠과 세련된 은색의 알페온이 잘 어울리네요~
은색은 차량 색상중 가장 무난한 듯 한데요. 강함보다는 세련된 이미지가 강해보인다는..
<출처 : 자동디젤 블로그>
알페온의 간단한 설명도 따로 전시되어 있는 것 같은데요.
언뜻 보니 정숙성과 수상내역, 사운드 시스템과 파노라마 선루프, 안전성 등이 있네요~
알페온의 색상은 총 6개인데 거의 모두가 전시되어 있는 듯 한데요.
순백색과 진한회색이 빠져 있어서 아쉽네요.
어쩌다 보니 색상 비교가 됐는데.. 개인적으로 진주색이 가장 맘에 드네요.
고급스러워 보이면서 나름 흔한 색도 아니고, 중후하면서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강한
알페온과도 잘어울리는 색인 듯 합니다.
K7이나 그랜저는 스포티함이 강해서 진주색이 안어울릴 듯..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