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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학의 실체! 거짓말이 난무하는 대학

비관적세상 |2010.10.22 22:36
조회 242 |추천 0

판을 즐겨보는 19살 고등학교다니는 청년입니다.

 

제가 오로지 순수하게 저의 경험을 여러분들께 들려드리려고 이렇게

 

판을쓰게되었네요.

 

이 글을 올리는것은 거의 모든대학이 이런건 아니지만 이렇게

 

이용해 먹는 대학이 있을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고

 

잘 알아보시라는 뜻으로 올리는겁니다.

(사건의 진상을위해 실제대학의 명칭을올리겠습니다.)

 

 

때는 2009년 7월...

 

저의학교는 서울의 인덕대학과 자매결연..

 

음..같은소속이 되어있는학교입니다.

 

그러다가 대학에서 공고가 날아왔죠.

 

성적이 많이 낮아 대학가기가 많이 힘든학생들을 위해서

 

방학때 대학교에 나와 연계교육을 받으면 무조건 그 과에 입학을 시켜주겠다는

 

조건으로 한 학기방학에 일주일 30시간씩 이해 하기 쉽게

 

여름방학에 일주일 30시간, 겨울방학에 일주일 30시간 총 60시간을 채워서

 

일정학점이상이 되면 학교에 원서만으로 합격을 시켜준다고 하였습니다.

 

저희 과 아이들은 그소리에 너도 나도 하려고 했지만

 

선생님들의 제지로 성적이 낮은 아이들위주로 뽑았죠.

 

저도 거기에 속해있었구요 그래서 2학년 겨울방학과 3학년 여름방학

 

이렇게 2번 꾸준히 나가서 열심히하고 최선을다해서 학교에 나갔습니다.

 

그리고 여름방학이 끝나고 나서 얼마후 연계교육을 받은 학생들을 모아모아

 

교수님들과 면접을 봤습니다.

 

그 이후 저는 일정점수 평균 80점에서 더욱더 많은 90점대의 점수를 받았죠.

 

그리고 면접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었구요

 

그런데 원서를 써야하는 그날 대학교에서 그 전날 통보가 내려왔다고 하는데

 

그말은 연계교육을 받은 학생중 5명만 뽑는다는 거죠.

 

저희는 그 말에서 화가 난것입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뽑는다고 했으면

 

당연하게 넘어갈것을 교육다 받고 학점까지 다 받았는데

 

이제와서 5명만 뽑는다는게 말이됩니까 이게 학생을 아니 학교전체를

 

가지고 논거랑 무슨차이가 있겠습니까

 

선생님들도 당황하고 어이가 없으셨죠 그 대학 하나만 믿고

 

진짜 거기에 다 투자를 하였는데 이제와서 그렇게 뽑는다니

 

현재 원서접수를 하였지만 불합격이 되어버렸네요

 

그래도 면접과 학점만 보면 상위권이였는데 결국은 대학에서도

 

성적을 보나보네요.

 

떨어진것보다 더 억울한건 그래도 아무것도 모르는 학생들한테

 

장난을친게 너무 억울하네요

 

여러분도 다른대학은 잘 모르겠으나 여기대학에서 연계교육을 하고

 

입학은 시켜준다는소릴듣고 바로 달려가지 마시구요

 

잘 알아보고 신중하게 선택해서 가시길바래요

 

전문계 2.3학년을 데리고 와서 교육을 시키니 어떤학교의 학생분들이시던지

 

잘 알아보고 다니시길 바래요.

 

정말 진짜 얼울하고 억울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지금까지 형편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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