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수애, (직설적인 심야 2시~4시 라디오 DJ)
유지태, (DJ의 광적팬, 스토커)
여주인공의 직설적임에 앵커,DJ에서도 밀려나며
마지막 라디오 방송을 준비한다.
그 방송을 영원히 기억하게 해주겠다는 스토커
인질을 둔채로 라디오 방송을 시작하는데....
유지태는 어느순간 이런역활이 어울리는 사람이 되어버렸구나
수애는....목소리좋다. 정말 라디오 방송안하려나 ㅎㅎ
모방범죄? 이런걸 뭐라해야할까?
스토커가 대신하여 영화속 범죄를 따라하는 이런것을
전반적인 영화 내용은 지루함을 주지않는 편이며
진행도 빠르다. 공포물은 아니고 스릴러?
피는 잘안나오지만 배우들이 금방금방 죽는?ㅎ
극장 c열에서 대형 스크린으로 보니 좌우로 눈동자 돌리기에 바쁜,
그래도 그만큼 재밌었다는것아닐까?
착한스토커,나쁜스토커가 싸우고
목을 다친 아이의 침착함이 돋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