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크남과 로맨스♡ - 13탄

S |2010.10.24 12:01
조회 104,660 |추천 1,857

14a탄!! http://pann.nate.com/b202928495

http://pann.nate.com/b202818226 시크남 프롤로그

http://pann.nate.com/b202823595 1탄

http://pann.nate.com/b202838764 2탄

http://pann.nate.com/b202843292 3탄

http://pann.nate.com/b202850256 4탄

http://pann.nate.com/b202854593 5탄

http://pann.nate.com/b202860754 6탄

http://pann.nate.com/b202866548 7탄

http://pann.nate.com/b202877979 8탄

http://pann.nate.com/b202882811 9탄

http://pann.nate.com/b202888509 10탄

http://pann.nate.com/b202894036 11탄

http://pann.nate.com/b202899765 12탄

http://pann.nate.com/b202905352 12.3탄+공지+FAQ

저 병원 잘 다녀왔어요- 음.. 결과는 좋지않아요.. ㅋㅋㅋ 

신경주사 맞고 바로 앉으면 안좋은데..

그래두 어떻게든 14탄 써보려고하다가 쫌 아파지네용;;

and.. 15탄을 마지막탄으로 만들려다보니

터지란 달달폭탄은 안터지고 질질끌리기만하드라구요ㅋ

기다리신분들죄송해요.. 약속한번만 어길게요..

수요일 새벽아침에 만나요^.^; 암 쏘 쒀리..   

안녕하소~

댓글읽다가 제 노후까지 걱정해주는
님하들덕분에 하도 웃어서 볼찢어지는줄알았네요ㅋㅋㅋㅋ

지능형안티사진크리는 머나먼 기억속으로 흘려보냅시다ㅋ

 

아 무한도전에 개그콘서트.. 그다음날은 자이언트

완전 행복한 토일월화ㅋㅋㅋㅋ

이석훈님 컴백까지.... 얼씨구나~ 경사났다~~~ 흐흐

 

"나 많이 기다렸나용?" 물어보려고했지만..

ㅎㄷㄷ한 추천수로 벌써

여러분의 기다림을 느꼈어요..

고마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해드릴수있는 보답은

최대한 재밌고 길게 13탄을 쓰는거죠?

근데.. 12.3탄에 임팩트 큰게 터져서ㅋㅋ

이번엔 그냥 제 특기인 깨알같은 디테일이

많다고 미리 말씀드립니da!

 

스크롤압박 경고경고 띠용띠용~

 

 

 

금지단어반사!! 지능형안티반사!! 악플반사!!! 독촉반사!!

---------------------- 그럼 13탄 ㄱㄱㄱㄱㄱㄱ

 

 

 

 

 

여러분의 손발과

쓰는 저의 손발까지

감쪽같이 사라지게한
딸기젤리"읍"사건을

민망돋게 뒤로하고ㅋㅋㅋㅋㅋㅋㅋ

대학입시준비에 바쁜 우리들의 나날은

continued.... ㅠㅠ

 

 

 

대학신청서는 빨리 넣을수록 좋다는 말을

어디서 냉큼 주워먹어서ㅋㅋ냠냠

적어도 겨울방학끝나고

2학기시작하자마자 얼른넣자... 라는생각에..

 

쌤들께 추천서받으러 샤바샤바하고 다니고ㅋㅋ
실기합격한곳이라도 신청서와 성적표는 내야하니깐

진짜 무지하게 바빴음ㅋㅋ

 

어려운영어가 서툰 학생들이나 바쁜 부모님들을 위해

대학신청이나 융자신청을 대신해주는

기관이 있었지만.. 너무 비싼관계로ㅋㅋㅋㅋ패쓰~

 

 

 

겨울방학 전 몇달은

사람이 엄청 바쁘면 정신을 놓을수도 있구나..

라는걸 느낄만큼 미치게 바빴음ㅋㅋ

 

 

그땐 작품을 발로 그렸는지 무릎으로 그렸는지

시남이랑 연애를 발로 했는지 무릎으로했는지..

ㅋㅋㅋㅋㅋ

 

 

 

근데..

시남인 여유로웠음-_-;

 

늘 깝치며 허둥지둥거리지만

평소보다 거짓말안보태고 100배는 더

정신없는 나와 샨을 포함,

 

그 차분하고 시니컬한 댄님마저

 

 

댄: S!! did u see my palette??    야 내 팔렛 못봤어??

나님: it's on ur hand...    니 손에 있자놔....

댄: ahh r... right... what about my brush??    어...ㄱ..그러네?? 내 붓은??

나님: on ur other hand....?   니 다른손에.......?

댄: ah... t...thanks.....     아.. 고..고맙..

나님: stupid.....    바보

댄: yeah... i second that...    어.. 나도 동감..

 

 

헐....

댄이...

지 손이 손인지도 모르고

자신의 정체성을 쉬야-_-*할때 흘려보냈는지

나한테 "땡스"라질않나 (얼마만에들어보는 긍정적인표현?!!?)

바보라고 개드립치는데도 "예아.." 라는

정신은 이미 땅파서 묻어버린

이딴 상황에..

 

 

시남: relax guys.. you will do fine.

      worry doesn't help anything :)

       진정들해~ 너넨잘할거야

       걱정한다고 나아질건없어.. ^.^

 

 

 

릴랙스.....??

리이이일래애애애액스으으으으???

 

알랙스 화분에 물주는 소리하고있네-_-

 

 

 

너 한국전교1등들이 젤많이하는 거짓말이 뭔지알아?

"정해진시간에 교과서위주로 공부했어요.." 란다

걔네보다 니가 더 나빠 으르렁....-_-

 

 

 

시남: S..?

나: I know.. i know..!      알아 알아

     you're gonna say that i worry too much.. right?      나 걱정많다고하려그러지?

시남: no..     아니..

나: then what..?    그럼 뭐?

 

 

시남: cheer up, babe :)

        힘내, 베입

 

 

하시며

한번 또 꼬옥 안아주심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앍하앍 부끄

ㅋㅋㅋㅋㅋ니가슴은 뭔 온돌로 맹글었냐

왜케 따수워??응?

왜케 따숩냐구우ㅋㅋ

 

 

시남: charge complete
      충전완료

 

 

 

헐ㅋㅋㅋㅋ

 

내가 충전됐다는거야

니가 충전됐다는거야

 

물론..

나야 충전만땅ㅋㅋ

슈퍼파워생겼심ㅋㅋ

팔굽혀펴기해주까?

백만스물하나 백만스물둘?? 에너자이저돋네ㅋㅋ

 

 

근데...

 

 

Q1: 이 아이는 이 지구사람이 맞을까??

 

Q2: 뭘 먹고 저렇게 여유로울까?

    그딴게 존재한다면

    혼자먹지말고 나도줘 이치사한생키야ㅠㅠ

 

Q3: 학교에서만 여유로운척 허세는 만세~ 외치다가

     집에가선 잠도 안자고 입시준비하나???

 

 

ㅋㅋㅋ...;;;;

저딴 말도안되는 상상만하다가

혹시.. 시남이가..

쌍둥이는 아닐지

심각하게 고민한적도 있음ㅋㅋ

저렇게 멋들어지게 생긴놈이 두...명....?ㅋㅋㅋㅋ

 

 

 

S 의 상상

.

.

.

시남쌍둥이형: 니가 숙제해 오늘은 내가 S랑 데이트할거임

시남쌍둥이동생: 너 시험볼동안 S 데리러갔다올게

시남쌍둥이형: 대학원서 니가 작성할게 난 S랑 미술수업갈테니

시남쌍둥이동생: 첫키스는 내가먼저한다...

.

.

.

 

 

으흐흐흐흐흐흐흐

처...첫키..스.....??

바...다....?

포세이....돈.......??

이리온 내아가.....??

딸기....젤....?

....ㅋㅋㅋ

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아잉난몰라

 

 

-_-;;;;

ㅈㅅ ㅋㅋㅋㅋㅋ

삼천포로 빠지다 영등포 갈 기세ㅋㅋㅋ

(영등포..  my 나와바리!! ㅋㅋㅋㅋㅋㅋcall me 포순~)

 

 

 

암튼

진짜 쌍둥이던지.. 도플갱어랑 동거하시던지..

시남이 한놈이 아닐수도 있단 생각을 할수밖엔.. 찌릿

 

 

맨날 10분밖에 안되는 쉬는시간에

날 데리러오고 데려다주고 지 수업까지 가고

 

 

댄이랑 샨이랑 나님은

손이 열개인 오징어가 부러울정도였는데....

 

 

혼자 신선강림하신 시남이의 Kae 여유로우심을

억지로 이해하기위해ㅋㅋ

그래.. 쌍둥이 일지도 몰라.. 라는 결론까지ㅋㅋ

 

 

암튼...

 

시간은 흘러흘러흘러~ 흘러춤을 춘다 탬보륀~ ♪ ...............

 

 

흠흠;;

 

시간이 슬슬 지나가며 할로윈데이도 지나고...

듀디오 한숨 쉴수있는

Thanksgiving Break!!!!!!을 맞이했음

에헤라디여~~~

 

** 할로윈에피소드는 할로윈에 올려드릴게영ㅋㅋㅋ

시남이 포함 우리 넷다 심장마비로 죽을뻔ㅋㅋㅋ뒤지게무서운일이있었슈미다ㅠㅠㅋㅋㅋ

 

 

 

ㅋㅋ웰컴 추슈감솨저얼~ 한국의 추석과 비슷한..

추수감사절... 을 기념하여 학교에따라다르지만 한 3-4일 학교쉼ㅋㅋ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BLACK FRIDAY~~~~ㅋㅋㅋㅋ

 

 

까만금요일?? ㄴㄴ

추수감사절엔 칠면조냠냠 으깬감자냠냠

배에 배둘레헴 씐나게 둘러주고~

 

그 다음날

 

새벽6시부터 9시까지 온제품(신상포함) 40% 쎄일

9시부터 12시까지 20% 쎄일

12시부터 3시까지 10% 쎄일

 

Mall백화점이나 매장에 따라 다르지만

저런식으로 엄청난 대세일을 하는 날임ㅋㅋ

 

 

평소에 노리던 비싼 제품들을

지름신과 손잡고 지르러가는go야ㅑㅑㅑㅋㅋ

 

 

전자제품파는곳은 전날 저녁부터

상점앞에 텐트치고 기다릴정도임ㅋㅋㅋ

 

보통Mall들도 새벽일찍가지않으면

좋은물건들.. 잘가...

다른구매자품에서 행복하렴... got it?

 

 

 

나님, 샨, 댄, 그리고 시남이는

새벽일찍 시남이차타고 가까운 mall에갔음

 

근데 너무 일찍간거라..........

5시쯤갔었나? 암튼 주차장에 차가 없었음ㅋ

 

원래 진정한 새벽쇼핑은 문앞에서

기다리는건데ㅋㅋㅋ

kae추웠음ㅋㅋ

그래서.. 우린 차안에서 잠시 잉여mode on

 

 

하g만... 기름은 점점 엥꼬ㅋㅋ를 향해 내려가고...

차들은 하나둘씩 와서 주차장을 채우고있었고

우린 perfect parking space에 차대고있었고

기름넣고오면 이 퍼펙트자리뺏기고

문 열릴때까지 히터켜놓으면 엥꼬엥꼬ㅋㅋ

(엥꼬... empty가 엥꼬가된걸까요?)

 

어쩔수없이 우린 시동을 끄고

몰 문이 열릴때까지 차안에라도 있기로함ㅋ

 

아무리 차 안이라도..

미치게 추웠심..

점점 온몸이 마비되는느낌?ㅋㅋㅋ (물론 오바죠)

그러다 나님 잠듬ㅋㅋㅋㅋㅋㅋㅋ

 

뭥미??ㅋㅋㅋㅋ

춥고 배고프고 졸리고.... 상거지??ㅋㅋㅋ

 

한.. 30분 잔것같음ㅋㅋ더 잤나??-_-;

암튼 주위가 시끄러워서 깼더니

사람들이

할인마트 배추세일코너로 달려가는

아줌마st로 끊임없이 돌진하고있었음ㅋㅋ

 

헐???

얘들아??

하고 봤더니ㅋㅋㅋㅋ

 

나님위에 덥혀진 잠바 두벌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쩜좋아..........

 

 

시남이가 온돌가슴으로 뎁혀준 잠바를

잠든 나한테 먼저 덮어줬고

특유의 머리통뚫어버릴것같은 눈빛으로

댄과 샨을 노려봐준덕에

샨 잠바도 뺏어서 나님 덮어주신거임ㅋㅋ

댄이 줬으면 그다음날 죽었을걸? 안하던짓했다고ㅋㅋ

 

 

덕분에 나님만 너무너무너무 따뜻했고

시남이랑 샨 얼굴은 이미 하얗게 질리다못해

눈사람이 요기잉네??

 

....ㅋㅋㅋ나 민폐캐릭어쩔..

 

 

나: 야ㅑㅑㅑ미안하게 이러면 어떡해ㅠㅠ

시남: 괜찮아

샨: ㄱ...괜찮...아.. 나하나 죽더라도 너만산다면..야....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전에 나님이 먼저 미안해서 죽을것같다

 

얼른 옷 돌려주고 빨리 들어가자고 재촉하는것만이

내가 할수있는 최선의 일이었음ㅋ

 

 

시남: 너네먼저내려

나: 응

시남: 너말고

 

 

읭?

ㅋㅋ댄이랑 샨 먼저 내리게하심

할말있나..

 

 

 

 

 

 

 

 

쪼오오오옥???

쪼오오오오오오옥??ㅋㅋㅋㅋ

 

 

나님 이마에 닿은

차가운;; 시남이의 입술 뽀

 

 

시남: 굿모닝베입.. 하면서.. 모닝키스해주고싶..

 

 

 

이라며 눈사람같이 하얗게 질려놓고

볼만 벌게집디다?ㅋㅋㅋ

니가 말해놓고도 손발없어졌냐?ㅋㅋㅋ

말을하다말어ㅋㅋㅋ

 

 

퓨쉬시시시식...

하아아아ㅏ

컴백스페셜 온탕들어간 아줌마~

 

 

내가 만약 서있었다면 다리에 힘이풀렸을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엉큼한자식!!!!!!!!

벌써부터 엄마아빠놀이를 하려고들어!!

떼끼이눔아!!

그런 못된버릇은 어디서배운겨!!

한국에 남녀칠세부동석이란말이 있는데..

 

그딴건 개나줘버려

 

모닝키스 애프터눈키스 나잇키스

다해주셈~~~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상큼하고 후덜덜하게 시작한

black friday에 우린

지름신과 베스트후렌드가 되어ㅋㅋ

질러라 질러~

입시스트레스 바이바이~

 

 

겨울방학전에 또 바쁘게 지내다

겨울방학이 왔고..

 

크리스마스....^.^는

가족들과 교회에서 보냈음ㅋㅋㅋㅋㅋ

Mistletoe밑에서 하는 키스 루돌프나 줘버렸고

1월1일 New years kiss도ㅠㅠ

송구영신예배드리며 날렸음ㅋㅋ

 

그래요

겨울방학내내 시남이 못봤어요ㅋㅋㅋ

ㅋㅋㅋㅋㅋ

훈훈하죠?

 

사실 시남이가 방학내내

엄청바빴음

나중에 이유가 나옴

ㅠㅠ

 

 

그리고 우린 고등학교 생활의 마지막

12학년 2학기를 맞이하였슈미다

 

 

꺄올~~~

 

 

 

 

14탄에 달달폭탄터짐ㅋㅋㅋ

준비단디하삼

 

 

 

 

---------------------------------

네티즌분들이 나 착하다고 귀엽다고 해주셨다고
그 개드립친구한테 막 자랑했더니
이쁘다곤 못하겠고 적당..한 칭찬이 "귀여워요님하"야

그리고.. 니 비쥬얼에 착하기라도해야지.. 어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하..ㅠㅠ

질수없어서 막 추천수도 자랑했더니ㅋㅋㅋㅋㅋㅋㅋ

비굴하게 추천을 구걸하쥐뫄!!!!라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개드립계의 빅마우스

비굴개굴 개구리인 저는.. 그녀를 통해 강하게 키워지고있슈미다ㅋㅋㅋ

 

 

그리고 학교나 이름...

Correct한곳이 도통 올라오질않는군뇽ㅋㅋ

더 많이 밑으로 생각하셔야할듯...ㅋㅋ

저쪼아래돋게 더 밑으로~~~~~~

아참.. 그리고.. 제 이름은.. 영어이름이 아니예요ㅋㅋ

 

자 그럼

병원다녀와서 화요일점심에 올릴지

수요일새벽에 올릴지 업뎃해드릴게영-

 

남은 일요일 즐겁게 보내시고

Happy Monday 준비하쎄용!!!

화이링^.^

 

 

마지막부분 ctrl+A 해보신분? ^.^

 

추천수1,857
반대수2
베플가위걸리는...|2010.10.24 12: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싸 일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잌으잌으잌 이영광을 s 님께♥ s님 보고있냐구요!!! 내가 추천도 첫번째구 댓글도 첫번째!!!으잌으잌 엄청난기쁨이다..... ------------------------------------------------------------------------ ps. 베플까지 되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영광을 저에게 돌려요...!!!!!!
베플꼬꼬마|2010.10.24 12:18
우린 S님글로 charge complete S님은 딸기로 charge complete 사랑하는 S님 딸기의 힘으로 속눈썹 휘날리도록 14탄 ㄱㄱ??
베플|2010.10.24 12:37
언니~!!! 시리즈 다 모아서 책으로 내세요!!! 전 사겠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