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2010-10-26]
배우 이다해가 여자 연예인 최초로 ‘저축상’을 수상했다.
26일 서울 명동 전국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 47회 저축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다해는 여자연예인 최초로 대통령 표창 ‘저축상’을 받았다.
이다해는 "데뷔 전부터 지금까지 저축을 계속하고 있다"며 "금액 때문이 아니라 꾸준히 돈을 모은 점에서 상을 주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그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굿모닝! 제가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났게요? 오늘은 제가 '저축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는 날입니다”라며 “저축 좀 잘했을 뿐인데 가문의 영광이죠? 여자 연예인 최초로 받는 대통령 ‘저축상’ 감사합니다”라고 기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이다해를 비롯해 가수 양희은 배우 수애가 국무총리 표창 방송인 백지연이 금융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티브이데일리 선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