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알뜰하게 살림하느라 고민하시는 주부님들을 위해
저만의 살림 노하우를 소개할까 합니다.
아낀다 아낀다 해도 절약하는 게 생각만큼 쉬운 것이 아니죠~
하지만 조금만 정성을 더한다면 더 오래 사용할 수 있고, 쓸모없다고 생각한 것이
생활에 필요한 소품이 되기도 한답니다.
겨울옷 알뜰하게 세탁하는 법
이제 쌀쌀해지면서 옷장에서 겨울 제품들을 많이 꺼내게 될 텐데요.
무엇보다 주부들이 걱정하는 것은 겨울옷을 세탁하는 문제일 거에요.
집에서 빨기에는 옷이 망가지지나 않을까? 부담스럽기도 하고,
세탁소를 맡기자니 비용이 몇만 원은 훌쩍 넘어 버리니...... 무척 부담스럽죠~
하지만 집에서도 몇 가지만 조심한다면 손쉽게 세탁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집에서 겨울옷 세탁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겨울옷의 대부분은 모 제품이 많아요.
이에 세탁 시 물 온도는 30도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 그러면 옷의 수축이 올 수도 있기 때문이죠. 또한 겨울옷은 손으로 비벼서 빨면 안 됩니다.
여차하면 섬유 변형이 올 수도 있거든요.
되도록 두드리듯 눌러서 단시간 내에 세탁하는 것이 좋답니다~
그리고 세탁이 끝나면 옷감을 비틀어서 짜기보다
마른 수건으로 두드려 물기를 제거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 원두 알차게 사용하는 법
원두커피 좋아하시나요?
요즘같이 쌀쌀할 때 커피 메이커로 내려먹는 커피 맛은 말로 다 표현 못 하죠~
그렇게 먹고 난 원두커피의 찌꺼기, 대부분 버리실 것으로 생각되는 데요.
저는 커피를 내리고 난 뒤에 원두를 집안 방향제로 사용한답니다.
방향제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맛있게 커피를 만들고 난 원두를 햇볕에서 하루 정도 잘 말려줍니다.
다 말리고 난 뒤, 원두에서 커피 향이 잘 안 난다 싶으면 손으로 좀 비벼주면
향이 잘 나니, 참고해주세요. 그리고서 조그마한 천 주머니에 원두를 넣어서
집안 곳곳에 놓으면 끝입니다. 저는 참고로 화장실에 자주 놓고 있어요~
참 쉽죠? 그럼 쾌쾌한 집 냄새 대신에 은은한 커피 향이 집안에 가득히 퍼지게 되죠~
여러분도 한번 활용해보세요~
LG 휘센 냉난방기로 난방도 알뜰하게!
여름에 에어컨 많이 켜시죠? 킬 때는 좋았지만 엄청난 전기료, 무시 못하죠.
그래서 저희 집은 LG 휘센 냉난방기를 사용합니다.
다른 브랜드에 비해 LG 휘센 냉난방기의 에너지 효율이 상당히 높거든요~
그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휘센의 고효율 인버터 기능인데요.
LG 휘센은 일반 에어컨 보다 설정온도에 2배가량 빠르게 도달해요.
그래서 집이 금세 시원해지거나 따뜻해지죠.
그리고 LG 휘센 냉난방기는 일정 온도에 도달한 다음, 절전 운전을 합니다.
그 때문에 일반 에어컨 보다 전기료가 60%까지 절감할 수 있는 것이죠.
여름에도 LG 휘센 냉난방기 덕분에 전기료 신경 쓰지 않고 냉방기를 키고 살았거든요.
아무리 틀어도 옆집 절반 수준밖에는 안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저희 집은 냉난방기 이외에 거실에 휘센 에어컨을 하나 더 장만해놨거든요.
가족들이 워낙 더위를 많이 타서요. 그런데 휘센 에어컨,
써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냉방력이 뛰어나요.
특히 단시간 안에 더위를 잡아주는데 효과적이죠.
이러한 휘센 에어컨 냉방력의 비밀은 바로 9m 롱파워 기능에 있는 듯합니다.
이러한 내용은 휘센 체험단인 예예 블로그(http://yeye-foodbank.co.kr/20108386860)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요. 휘센 에어컨을 쓰는 사람들은 모두 공감하는 기능인듯해요.
그리고 휘센은 에어컨 자체 내에 공기 청정 기능이 있어서
따로 에어컨 청소를 해줄 필요가 없어요. 또한 웬만한 바이러스까지 잡아내니,
아이들 건강에도 좋고요. 이러한 기능은 1년 내내 사용할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아래는 휘센 에어컨 홈페이지 주소입니다. 휘센 제품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들러서 제품에 관해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http://www.lge.co.kr/brand/whisen/main/BrandMainCmd.laf?brand=WHISEN
두부 오래 보관하는 법
여러분 식탁에는 무엇이 잘 올라가나요?
우리 집 아이들과 아이 아빠는 유난히 두부를 좋아해서 저희 집은
두부를 참 자주 먹게 되는데요.
국, 찌개부터 부침, 볶음에 이르기까지 정말 여러 가지 음식을 해먹고 있어요.
그런데 여름에는 물론이고 두부는 빨리 시어 버리는 게 문제인데요.
보통은 두부 한 모를 구입해서 남으면 물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잖아요~
그런데 그보다는 제가 쓰는 방법을 사용하면 좀 더 오래 보관하실 수 있을 거에요.
일단 두부를 담을 물에 소금을 타서 보관하는 법이죠.
이 방법을 사용하면 조금 더 오래 보관할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살짝 데쳐서 두부를 보관하는 법이에요. 이것도 한 번 사용해보세요~
오랫동안 두부를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답니다~
그냥 저의 미천한 살림 노하우 몇 자 끄적여 봤는데~
도움이 좀 되셨나요??^^;;
여러분도 알뜰하게 살림하셔서 부자 되시길 바랍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