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ㅋㅋ
저는
인도에사는 고1 잉여임![]()
근데 중요한건 예기서 나오는 에남이(이름이 에드워드ㅋㅋ)
가 시크남이야기에 나오는 샨과 비슷하다는 생각은 저의 망상일까욬ㅋ
나는 인도에 온지 2주일 만에
크흡ㅜ
학교에 들어갔심.
그때는 되도 않는 영어로
나:h...hi everyone
이라고 했던게 아주 쪽이 불티나듯이 팔리게
났슴.![]()
(엄훠 이런 근데 전개가 너무 빨라질것 같아요 ㅋㅋ
어수선해도 봐주실거쪄↗)
그렇게 한가로이는
뿔
영어의 대한 스트레스로 하루하루를 고난의 날로 살아가고 있었어요.
monbay.
아침조회시간끘나고 쒼나게
수영을 고고씽 가시겠습니다라는 (엄훠 이거슨 슈뱍씨에 나오는 우주최강 보람쌤;)
몹쓸 개그를 언니들에게 날려주고 class room으로 가려는데..
키 180이 넘는 크흡ㅠ
영쿡인 교장아찌가 맘마한테
교장아찌:맘마야(제 가명으로 하겠어요) 이번에 전학온 이 아이를
살펴주거라.. 콜록코록
나:흡.. 예 장구..<퍽 옛썰;
쨌던, 나는 그아이를 뎃꾸갔어요.
아참. 그아이의 신상정보는 남자구요, 얼굴은 아직 못봣어요.
쨌든 같은학년에 하나밖에없는 한쿡인이니까 잘해보라며
언니들은 나를 빼놓고 재밌고 착한 생물쌤한테 가요.ㅜ
근데 얘얼굴 지금봤다? 어머.. 근데. 애 쫌..좀.. 조금.. 조금만히.
갠춘하다? 얼굴 조금 된다?
쨌든 이 어색한 분위기를 ohohohohohohohohohoh change!하러
말을걸어요.
나: ...이름이 뭐야?![]()
??: ....xx훈.
나: 그럼 훈이라고 부를까?![]()
훈: .........
나: 음. 훈아! 다음시간 P.E니까 체육복으로 갈아입구와!![]()
아, 이때 잘보일려고 허스키한 나의 목소리를
큐트하게 바꿨었어요ㅋ
그러더니 훈훈한 훈이가
훈:역겹거든.
나:ㅎㅅㅎ내이름 l.s.y야...young이라고 불러^_^
그래요. 마마의 영어이름은 영이였어요ㅋㅋㅋ
한쿡이름에 마지막글자가 영이라서;
여러분들도 맘마씨 부를때 영언니, 영아 등등 많이 불러주세요ㅋ
나의 이름을 쌍콤하게 알으켜주고 교실로 궈궈씽
갔어요. 근데 교실에있는건.
있는건. 이 스토리의 중심인 에남이가!!
이딸리아에서온 피자먹고 스파게피 먹고온 에남이가 있었어요.
그래서 나는
나:에드워드! 안가고 뭐해?>_<
에남이:...young.
나:왔 헤픈 벱?
에남이:....nothing
아. 나마의 귀차니즘땜시 영어 쉬운것만 쓸께요ㅋㅋㅋㅋ
큰데큰데. 에남이도 훈남이(그래 훈남이로 정했다ㅋ)
못지않게 에남이도;;
흑. 나 소유할수없는 에메랄드 눈동자와
엄청나게 얇은다리ㅜㅜㅜㅜㅜㅜ
맘마는 에남이에게 앙탈을 부렸죠.
나:에드워드! 왔헤픈?
에드워드:.....
나:내말먹지마 에드워드!
나는 이때 진짜로 eat를 썼슴죠ㅋㅋㅋ
아. 교실 배치가 ㄷ자로 되있는데
나는 아래고
에남이는 위;;
그것도 직선으로 마주볼수 있는자리라
장난도 많이치고 저의 븨엪이였죠..
에남이:실은..
나:?
에남이:......
나:빨리말해! 수업늦어ㅡ_ㅡ
이때까지 심각한 표정을 짖고 있던 에남이가
활짝 웃으며
에남이:그래! new student가 기다리니까 나중에 말할께!
하고 평소처럼 초딩 모드 온;;
이때가 그레이드6이였지요ㅋㅋ
나마랑 에남이 시선사이
그러니까 디귿가 가운데에 있던 훈남이는 나에게
훈남이:너..쟤랑친해?
나:응! 나랑 브엪인데ㅋㅋ
훈남이:..쟤 너 좋아하는것 같은데.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남이:ㅋㅋㅋㅋㅋㅋㅋ
나:얔ㅋㅋㅋ 왜그래 훈아ㅋㅋ
훈남이:아 진짜 구라 아니야ㅡ_ㅡ
나는 비스트의 쇼크를 부르고 싶었어요.
나: ....진짜?
훈남이: 어.
에남이: 둘이 뭐해.
급정색하고 다시 들어온 에남이.
나: 에드워드; 왜그래증말;![]()
s님(시남이 작가분)이 50억등이라면
나는 60억등 정도될둡?
뭐 맘마씨가 보기와 다르게 몸이 연약해서
(하↘진짜예요
)
P.E시간에 샘한테 구라 치고 늦게가거나 클리닉가있으면 되거든요ㅎㅅㅎ
근데 에남이는 뭘해도 잘 안혼나고, 훈남이는 뉴 학생이니까
선생님이 우리 3총사만 너그럽게;;![]()
그래서 P.E있는 월요일 목요일이면 항상 이런사태가 발단이되곤 했슴.
그러고 3주후.
언니3명이름이 은언니, 선언니, 동언니가 있었거든요?
은언니가
야 니네반에 이탈리아애가 너 좋아하는거 알아?
선언니:맞아맞아 걔 전학생 너랑 붙어있는거 질투나서
니 안보는데서 막 말싸움했데ㅋㅋㅋ
동언니:(이 언니가 보스ㅋㅋ)레알? ㅎ러러러
나는 애네반에 반취카랑 조니만 사귀는줄 알았는뎈ㅋ![]()
아, 반취카는 인도앤데요. 제 브엪이고 조니는..
하. 얼굴은 ㅁ..모. 미안해 반취카.![]()
쨌든 개네둘이사귀는데 개네는 번외로 아려드리져ㅋㅋ
나:.. 우리 학교 인간들이 약드셨나 왜이래ㅡ,.ㅡ![]()
동언니:야! 진짜라니까!![]()
나:..진짜?
은언니:그건 그렇고 너, 전학생이 좋아 이똴리아 애기 좋아>![]()
나:..당연히 에드워드가..![]()
그때였심.
망할놈의 선언니曰
에드워드랑 영이랑 사귄다!!!!!!
라고 영어로 우렁차게 말씀해주셧심.
................................
이미 벌써. 게임 오벌.
참. 디러운 타이밍.
저기서 우리의 정보통.
반취카 & 조니 컾흘이 매점에서 파는 아이스크림을
같.이 먹으며 실실 웃고있었다.![]()
소주도 마셔보지 못했는데 소주 한자 드링크하고 싶은기분으 뭘까..
저 두 놈들의 사랑이
되길 바라며
얼굴은
되서 클래스룸으로 가고있는데 무슨 물체가 부딧침.
나:아! 아.. 아...진짜..ㅎ..흡....흑흐그흐그흑흐그흐그흐그ㅎ![]()
??:야..왜울어.
맘마는 에남이와 내가 공식컾흘이된거
에 대해서 우는지
부딧쳐서 우는지 나도 모르게 차칸 생물쌤이 지켜보는데서 울었슴.
??:야.. 고개들어봐.
나는 이떄 얼굴이 눈물 콧물 범벅인 얼굴이였기 땜시 얼굴을 차마 들수 없었어요.
근데.. 목소리로 짐작컨데. 너. 에남이아니냐!!!!!!!!!!!!!!!!!!!!!!!!!!!!!!!!!!!!!!!!!!
나:are you ㅇㅔ남?
에남이:yes 일으나셈.
나:힝. (일어날때 귓속말로)너.. 나 좋아함?(like)
에남이:no.
나:........
에남이:but. i love you라는 이탈리아 크림소스 스파게티같은 말을 '내뱉는게 아님?ㅠ
나는 벙찐채로 화장실 궈궈
세수를 하고 정신차려보니..
아 슈^_^_^foot
아주 건장하고 남자스러운 몸을 소유하고 계신 여자샘의 경제학시간이예요.
우리 학교는 crazy라 6학년 부터 선택과목을해요.
저는 7학년때 생물학 할려고 경제학신청했구영.
에남이는 생물인데 과학실 올라가나 나를 만난거였어요.
그래서 나는 격하게 애끼는 후드집업을 숄더백에서 꺼내서
(락커가 다른 건물이라 멀어서 들고다녀야됨ㅠ)입고 광속으로
뛰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타임오벌. 계단으로 올라가던중 경제학샘과 마주쳤어요.
오. 마이. 갓.
나는 선생에게
나: 아임 소리;; 아파서 클리닉 갔다 왔어요..![]()
하니
경제샘:ok.
라고 한마디 투척하고
저멀리 유유히 사라져요.
2탄에서 만나요
어머. 1편 너무 긴데요?
저는 s님을 숭배해요.
수박을 좋아하고, 노란색을 좋아해요.
반말 .. 가급적 자제 부탁드려요. 주말엔 업뎃 못해요^^
빠힝![]()
--------------------------------------------------------------------------------------에남이가 사진 등록 거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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