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이게 톡인가요? 헤드라인인가요?
톡이든 헤드라인이든 상관없어요!!!
저에겐 오늘의판? 오른쪽 박스안에 제글이 올라온 자체가 기적인걸요..>_<!!!!!!!!!!!!!!
행복한 토요일~♥ ♥ 아름다운 토요일이예요~~~ ♥ ♥ ♥ ♥
감사합니당>_<!!
미니홈피는... 안한지 너무 오래되어서..ㅋㅋㅋㅋ
주말잘보내세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글읽는데 신경쓰였다는 분들이 있으셔서
맞춤법지적 수정했어요..
죄송해요~~^^
열받아서 막 적다보니 그런것도 몰랐다는 ..![]()
그리고 헤드라인 제목에는 백화점 직원이라고 적혀있는데.. 아니예요~~!
일산 L*tt*백화점 매장직원은 참 친절하게 대해주셨어요.
하나하나 알려주시고 구입한 매장에 연락해보고 어떻게 말해보라고 ...참 감사했어요!
제가 판에 올린
무개념 탑재하고 서비스한 직원은
인천 부평 문화의거리 가운데 위치한 Ch**s C****** 1층 단독 의류 매장이예요.
혹시나 오해하지 않으시길...^^;
*** 리플 달린거 다 읽어보았습니다.
저도 의류 판매는 아니지만 유명 패밀리레스토랑에서 1년넘게 일을 해본적이 있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아무리 고객이 기분나쁘게 말씀하셔도
제가 느낀 기분을 다 표현하진 않았는데 말이죠..
그리고, 덧글에도 세일상품은 수선비가 별도다, 아니다라는 말이 많은데
아는분도 계시고 모르는 분도 계시지만,
수선비 15,000원때문이 아니라
백화점에선 아예 소매수선자체가 안된다고 알려줬어요.
수선을 하려면 백화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보내야 된다고 하셔서
구입한 매장은 백화점내에 있는 매장이 아니라서
그쪽은 수선자체가 어떤지 몰라서 전화를 한거구요.
백화점 매장에서도 전화해보라고 연락처도 알려준거구요..
소매 수선비가 따로 든다고 하면 제가 돈내서 할수도 있고, 그냥 입을수도 있는건
저의 선택이지만,
여기에 글을 올리게된 이유는 그 의류매장 대표라는 분이 말씀을
너무 막하셔서 열받게 되어 올린거예요~
제 글 읽으시면서 제 입장과 같이 같이 열받는다고 하신 분들도 계시고..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부턴 이렇게 무시당하는 분들이 없으시길 바래요 ![]()
하지만, 매장에서 전화는 아직도 안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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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직장인입니다.
집은 일산 , 회사는 구로여서
출퇴근에 이리저리 치이며 방전된 체력으로 하루하루 기진맥진 살아가고 있지요.
![]()
최근에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 혹시나 저같은 분이 계시나 싶어 알려드릴겸
열받아서 올립니다.
제가 저번주 토요일날
인천 부평에 있는 c로 시작하는 긴 이름의 단독 의류매장에서 자켓을 하나 샀습니다.
(바로 옆에 위치한 타c사 속옷매장도 있지만 그곳이 아닙니다)
매장앞에 옷을 두고 세일가로 자켓을 판매하고 있는데 괜찮길래 들어가서 입었습니다.
생각보다 나이가 조금 있으신..(40~50대) 아주머니께서 입혀주시더라구요.
입었는데 어깨는 딱맞고 엉덩이를 반쯤 덮는 길이도 나름 괜찮았어요.
소매가 조금 길더라구요..(주먹쥐면 울퉁불퉁한 뼈마디조금 못미치는 길이..)
옷을 입고 전신거울을 보며..
팔이 좀 긴데...팔이......좀...ㄱ.ㅣㄴ....ㄷ..ㅔ...이러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옷 입혀주신 매장 아주머니께서 저한테
아가씨!! 옷 괜찮지?
아가씨 입으니까 몸도 날씬해보고 딱인데?
예뻐예뻐~~! 를 연발하시더라구요..
사이즈도 85는 하나 남은거라며.... 강조하시는 말에 갈등하기 시작했죠.....
옷 가격이 원가격에서 60%가까이 세일을 하고있었고..
브랜드자체가 저가 브랜드가 아니라서
평소엔 스타일도 제가 자주입는 스타일도 아니고
높은 가격의 옷도 많길래 구경도 잘 못했던 매장이라
이가격이면 괜찮겠다 해서 그냥 질렀습니다..
![]()
그리고는
일요일날 입고, 월요일날 출근할때 입고가려고
고이 모셔두었습니다.
자켓디자인상 허리에 벨트같은게 있어요
여자분들은 종종 뒤로 리본을 묶어 다니기도 한다죠..
그래서 저도 리본으로 묶고 일요일날 놀고,
월요일날 그 상태그대로 입었죠.
그런데 왠지 자켓 뒤에 있는 허리리본이 헐렁헐렁 풀린기분이 드는거예요.![]()
그래서 이상하다 싶어서 뒤를 잡아보면 그대로 묶여있고..![]()
또 가다보면 풀린것같아 ![]()
다시 확인하면 묶여있고..![]()
그래서 회사와서 자켓을 벗고 보았더니
옆구리쪽에 있는 벨트 부분..(벨트를 넣어 앞으로 모을수 있는 연결부분)이
뜯어진거예요..
보통 바지에 있는 벨트 라인과 달리 실을 엮어놓은것 같이 되어있어서
풀린 끈을 잡아당기니 실이 뜨개질이 풀리는것처럼 올이 풀리더군요..
놀래서 반대쪽을 보니 반대쪽도 잡아당기면 풀리기 직전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녁때 리본을 다시 조여매고 입고 퇴근을 했어요..
(끊어진 벨트 라인은 그냥 따로 두고.. 등쪽에 있는 벨트 구멍두개로만 리본을 만든상태)
집에 도착하자마자 엄마한테 바로 말씀을 드렸어요..
허리 옆이 뜯어져서 리본을 못묶어서 수선해야겠다고 말했죠!
그랬더니 엄마는 저를 보시더니
옷도 너랑 안맞는데 얻어입은것마냥 왜 큰걸샀냐고 하시는거예요..
나름잘샀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소매가 길어서 더 크게 보셨겠죠....ㅠㅠ
소매가 길어서 쫌 찌질이같긴했죠..
하지만 가격과 디자인과 브랜드값으로 저렴하게 샀으니 전 괜찮다고...합리화를....시켰었죠...난 괜찮다...난괜찮다...잘어울린다....ㅇㅈㄹ..
그래서 제가 어깨가 맞으니 샀다.. 가격도 저렴하다...말씀드리니
소매가 너무 길어서 같이 수선맡겨야 겠다고하시더라구요..
근데 제가 회사가 구로쪽이고
아침 7시에 나와서 저녁 9시까지는 아무것도 못하니..
어머니께 매장에 대신 맡겨달라고 부탁드렸어요.
그래서 다음날,
어머니께서 일산 L*백화점 에 있는 C매장에 가셨어요.
가서.. 토요일날 샀는데 허리 벨트 고정부분이 뜯어졌다..하시면서
수선이 가능하냐고 여쭤보니 허리부분은 수선이 가능하다고 알려주셔서
그럼 혹시나 소매는 길이수선이 되냐고 또 물어보니, 안된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소매는 왜 안되냐고 물어보니
이월상품(세일상품)은 수선비가 별도라고 하더라구요.
게다가 수선비는 ...15,000원...ㄷㄷ
그래서 허리부분도 돈이 드는거냐고 했더니
허리부분은 백화점 내에서 수선이 가능하다고 하셨대요.
그래서 일단 그럼 허리를 수선해주고..
소매는 산 매장에다가 물어봐야겠다고 하시고는 허리수선을 맡겼다고 하셨어요.
그리고는 저한테 실시간으로 다 알려주셨구요..
그래서 백화점에다가 잠시 맡기고 어머니는 부평 매장에 전화를 했죠..
우리딸이 거기서 주말에 옷을 샀는데
소매가 너무 길어서 얻어입은것마냥 큰데 소매수선이 가능하냐고 여쭤보셨더니
그쪽 매장에선
이월상품은 수선이 안된다고 따로 돈을 내야고 한다고 했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엄마가
옷입었을때도 컸을텐데 그럼 애한테 소매가 좀 기니까
이월상품은 수선비가 따로든다..
우리한테 맡기면 얼마고 아니면 딴데가서 개인적으로 수선을 따로 맡겨야겠다고
말 좀해주지 애가 그냥 사왔는데
입었더니 소매가 길어서 옷이안예뻐보이니 안되겠다...
백화점매장은 수선 자체가 안된다고 구입매장에 전화해보라는데
수선이 가능하느냐..
이러셨더니
매장 직원 왈..
이월상품이 수선 안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수선비 당연히 드는건데
그걸 모르고 샀다고 우리쪽에다가 뭐라고 할꺼면
신상품사서 수선 요청하시지
왜 이월상품 사가지고 우리쪽에 그러는겁니까!
헐.....
![]()
(왜...이월상품사서...따지..ㄴ..ㅑ..고....?
말을 왜 이따구로하는거임??? 매장 직원 마인드자체가 미친거아님????)
놀래서 엄마가 그런식으로 말하면 안되지 않냐고
이월상품도 같은 브랜드고
매장에서 팔아놓고 그렇게 말하면 안되지 ..라고 했더니.
매장 직원 왈..
나이가 몇인데 반말하느냐며...
저희엄마에게 그러셔서
엄마는 그냥 내뱉으신 말인데.. 반말로 들렸을수도 있느니
그냥 가만히 계셨대요..
그랬더니
고객이 모르는걸 우리쪽에 따지지말고
그럴꺼면 신상품사서 수선해달라고 하라고...
....이월상품 사놓고 이런걸로 따지지말라고..
이월상품 사놓고 이런걸로 따지지말라고.. ????
아 ㅅㅂ.....
적는데도 열받음...
.....엄마는 열받아서
누군데 말을 그렇게 하느냐!!
수선이 안되면 안된다고 말을 친절하게 해주지
이월상품은 같은 브랜드옷 아니냐고!
세일해서 파는거 샀다고 무시하는거냐며
엄마가 다른매장갔더니 하나를 물어봐도 친절하게 대해준던데
왜그렇게 말을하느냐...
누군데 그렇게 말을하냐!
그랬더니...
매장 직원왈..
내가 여기매장 대표다!!
엄마는 ..
대표면 이름이 뭐냐고..
본사에다가 말할라니까 이름 말해달라고 했더니
매장직원왈
그냥 대표라고!!
..내 이름을 왜 알려줘야 하냐며..
알려줄 가치가 없다고...
알려줄 가치가 없다고...알려줄 가치가 없다고...
알려줄 가치가 없다고...ㅅㅂ......
열받은 엄마는
본사에다가 전화해서
이월상품을 저번주 토요일날 샀는데
허리 벨트 끈이 뜯어지고,
소매가 길어서 수선하려고 일산 백화점 매장에 갔다.
근데 거기선 허리 수선은 무료로 가능하다 해서 해줬고
수선은 백화점 매장에선 안된다고
별도로 가격 지불하셔야 한다고 해서
구입한 곳은 백화점 매장이 아니라 인천 부평점 매장이였다.
그래서 수선 가능한지 물어보고 애가 소매가 너무 긴데
수선비 별도인지 가능한지 말도안해주고
애가 가져왔길래 그런거 미리 말좀해주면 안되는거였냐며
일산점은 미리 판매하기전에 고객한테 다 알려준다던데
부평점은 전화햇더니
모르는 내책임이고
수선받으려면 신상품사지 이월상품사서 따지느냐며
오히려 큰소리치는데 어의가 없다며
서비스 교육도 못받은거 같아 뭐라 했더니
대표라는데 이름도 안알려주고 그냥 대표라고 큰소리 친다..
이때까지 의류 매장에서 이런 서비스를 처음 받는다며
말했더니
본사에서 엄마한테 그랬다는 군요
죄송하다고 하면서
교육시키겠다고..
그래서 어머니께서 교육은 당연히 시켜야겠지만
나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본사쪽에서 하는게 아닌
통화한분께 들어야겠다
그랬더니
저희쪽에서 교육하고 고객님께 전화드리도록 하겠다고..
아니시면 영업정지를 몇일동안 할수도 있다고..
그래서 어머니는 그걸 바라는건 아니지만
그쪽에서 먼저 사과를 해야하는게 맞는것 같다고
난 그걸 원한다고 해서
그렇게 전화를 받기로 하고
본사에서는 전화통화하시고 저희쪽으로 연락한번 다시 달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아 그리고 어머니께서
본사에다가
일산점에서는 옷을 직접적으로 판매한건 아닌데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고 알려줘서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일산점에 전화해서 고마웠다고 말도 했구요.)
근데..
지금..일주일이 다되어가는데..
그 매장에서는 전혀 연락조차 오지 않고있어요.
이런 무개념 서비스 정신을 탑재한
그 대표인지 알바인지 아무개 아주머니
완전 어이없는데
이런 상태로 가만히 있는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