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2염ㅋ![]()
요즘 자꾸 내가 두근거릴 만한 연애 스토리가 많이 올라와
나도 한번 써보고 싶었음ㅋ...ㅋㅋㅋㅋ그래서 써보겟음ㅋ_ㅋ
나도 요즘 대세가 음슴체라고하닠ㅋㅋㅋㅋㅋ써보겟음
어색해도 이해 바람 ㅋ 처음 써봄ㅋ![]()
나님은 요즘 운동을 다니느라 도장에 다니고 잇슴
방학 때 다녔을 땐 매일 초딩들 과 함께 운동을 하고 집에가고 했음
개강과 동시에 난 다시 도장에 다니기로 마음을 먹고 도장을 감
그런데 이게 왠 일????????????웬 오ㅔㄴ 왠 일????????????!
그동안 도장에서 보지 못했던 빛이 나옴 문을 열고 들어간 순간
난 말할 수 없는 아우라에 휩싸임ㅠ_ㅠ;;;;;;;;;;;
그래 도 늘 봐왔던 초 딩들과는 다른 느낌의 덩치들이 있었음
내가 들어 선 순간 저건 뭐야?ㅡ_ㅡ 라는 눈빛으로 날 반김
난 아랑곳 하지 않고 cool한 요자이기 때문에 걍 옷갈아입고
운동을 시작함 ....ㅋ
스트레칭 부터 하고 이것저것 하기 시작함..ㅋ 근데 사실 난 몸치임
운동한지 얼마 안됨ㅋ
그래서 우물 쭈물 거리면서 나름 잘하는 척 하려고 열심히 하고있었음
근데 옆에서 무슨 시선이 스믈스물느껴짐ㅋㅎㅋ
그 아이가 날 쳐다 보고있었 음 (그아 이를 귀요미라 칭하겟숨^.~)
난 안보는 척하면 서 흘깃흘 깃 귀요미의 시선을 의식함ㅋ![]()
그러다 눈이 마주 쳤음.....ㅋ_ㅋ.......아 이런 상황 은 아는 사람만 알거임
모든 상황이 정지되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와 기요미만 있었음
그니까 뭐 음....ㅋ 모두 흑백이라면 귀요미와 나만 컬러풀한 상태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흑백돋넼ㅋㅋㅋ....
그러자 날 보고 싱긋 웃어 줌....ㅋ
기요미 :
이런 표정
나도 모르게 ........본순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어린 것들한테 이런 감정을 느껴 본적이 없는 나에겐....
그 기요미 를 본 순간 나으 표정은 이미 ..
..................
하지만 재빠르게 다시 난 평정을 되찾고 운동을 하기 시작 함ㅋ
난 그때 까지만 해도 귀요미와 친구들이 고3 인줄 알고 있었슴...ㅋ교복을 입엇길랭
관장 님의 차를 얻어 타고 집에 가는길에 물어봄ㅋ
관심없는 척을 하면서 관장님 떠봄ㅋ.....나 떠볼수 있는 여자임ㅋ
그런 데 이게 무슨 날 벼락 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ㅋㅋ
관장님: 걔네 고 1이야....
아...ㅋㅋㅋㅋㅋ..............앜..........고 1이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낰중3때 얘네
초등학교6학년 난 그래도 내가 아직 아니 내가 제일 어리다고 생각햇음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나보다 어린애들이????????????????ㅡㅡ
거기 서 좀 좌절함.....아 더이상 난 어린 애가 아니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늙는구낰ㅋㅋㅋㅋㅋㅋ....인생무상을 느낌
난 집으로 가면서 씁쓸X1000000000,고독을 씹음.....ㅜ_ㅜ
이루어 질 수 없다는 스아실을 난 직감 하고 있게 된 거임
이름 도 성 도 모르는 귀요미에게 내 마음이 홍 하고 가버린 것임...ㅋ
그렇게 다 음 날이 되었음.....난 괜 힠 ...ㅋ괜힠ㅋㅋㅋㅋㅋㅋ
학교 수업이 끝나고 친구 기숙사로 가서 세수하고 화장다시함ㅋ
친구: 야 어디 놀러감?ㅋ
나: ㅇㅇ도장운동하러가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미친XXXXXXXXXXXXXXX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신나간X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넌 운동 그렇게하고 감?
.......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제 의 상황을 설명함...ㅋ
그러 자 나를 오타쿠 십타큐 취급을 하며 말도 섞어 주지 않고 날 비웃음..ㅠㅠ
난 가볍 게....아니 무겁게 무시하고 화장을 하고 버스를 타고 도장에 감ㅋ
귀요미와 친구들이 운동ㅇㄹ 하며 놀고있엇 음
나 를 한번 보다니 개 싴한척하면서 지들 하던 일함 ㅋ 난
뭐 난 그냥 쭈그리 가 되어 버렷음ㅋ*^_^*
또 걍 운동을 했음ㅋ.....
근데 이게 자꾸 거울을 통해 나를 의식하는게 느껴지는거임ㅋ_ㅋ
나의 착ㄱ각일지 모르겠지만.....아니길 바라고 싶음 큐큨큐ㅠㅠㅠㅋ
또 옆을 힐끄무힐끔하면서 난 의 식함ㅋ.....ㅋㅋㅋㅋㅋ 또 눈이 마주침
ㅇ게 엄마 미소를 부르는 옅은미 소를 나에게 쏴줌ㅎㅋㅋㅋㅋㅎㅎ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ㅎㅎㅎㅋㅋㅎㅎㅎㅎㅎㅎ
멈출수없었음..ㅋㅋㅋㅋ
운동을 조금씩 하게 되다 보니 슬슬 이름도 알게 되 고 햇지만
난 전혀 말한마 디 걸어보지 못했음 ....운동이끝나고 나님 용기내어 옷을 갈아입고
가는길에 나가서인사 하려고 쳐다봄ㅋ
그런데 요놈이....요게ㅠ_ㅠ누나맘을 알앗당간....나에겤..ㅋㅋㅋㅋㅋㅋ
귀요미와 친구들이 누나 안녕히 가세요
라는 인사를 함
하지만ㅋ귀요미는 다른 연하남과 는 달랏슼.ㅋㅋㅋㅋㅅ므....ㅋ
귀요미 : 누나 잘가 ~ !!!!!!!! ![]()
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곤 자전거를 타고 걍 날라가버렸음...ㅋㅋ난생각했음 그자전거에 목줄을 달고 뛰어다녀도 지구 798042340790바퀴를 돌수 잇단
생각 을 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만큼 잘가에설렘ㅋ
나란여자 사랑 받고 시픔 헤어짐 으 상처가 아직 치유되지 않은 여자임ㅋ![]()
(나 헤어지게 된 이야기 도 걍 말할수 없잌 어ㅇㅣ없는 일이 많앗음ㅋ
추천 수 쫌 잇음 이것도 쓰고 나으 인생 산이야기 다 써드림 ㅠ_ㅠㅋ;;)
쨋든 난 3살이나 어린 아이의 싴한 인사한마디에 하루종일이 두근거림 으 연속이였음
학교 에가면 입이 닳도록 아침에 일어나 씻고 잠자고 화장하는 시간빼고는
주변 사람들에게 모두 기요미 이야기를 삭 이야기 해봄![]()
그러자 내 주변 사람들 대인 배가 아님.ㅠㅠ.......ㅋ
더 짓걸이면 죽여버리겠다는 식으로 날 다그침...ㅋ 다만ㅋ 다만ㅋㅋㅋ.ㅋㅋㅋㅋㅋ
ㄴㅣ가 나님이 무척이나 외롭고 가을 을 타기 때문에 그런거 라는 판결을
다들 나에게 그렇게 결론을 내어 나를 정신차리게 하려고 노력함
하지 만 나님.... 할수 있을거라 생각함 잘되고 싶었음.ㅋ
내가 이 연하 귀요미를 모시고 잘되게 만 된다면ㅋ 뭐구냥 ㅋ 난쿠냥
떠 받들고 맛잇는거 사주고 시늉 들어줘가 며 살수 있다 생각했음...ㅋ
그래서 기요미 님으 번호 를 알고 더 친해 지기 로 맘을 먹었 음.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요론거
보기만 봤지 어디서 끊어 야 할지 몰르는 문외한인 女子임 ;....ㅠ_ㅠ마냥ㅋ
나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안돌아가는 머리 쥐어 짜내 며 쓴 거임ㅋ
반응 쫌 조으면ㅋ.....나 구냥 이거 진행형임 계속 써 볼 생각임ㅋ
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재미난 일없음....추워죽겠음 한파에 감기 죠 심 ~~~~~~~~~~~
그래도 나 가엽다고 느껴지면ㅋ 추천 좀ㅋ?읭?![]()
그럼 나님은 그만 ㅃ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