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많이 너무너무 사랑하는건 아닌가?남친이?ㅠ ![]()
1. 만나면 놀고 먹고 하는데엔 돈 잘쓴다. 솔직히 월급 대부분을 다 나하고 노느라 쓰는거같음.
월급타서 집에 좀 주고 .. 아무튼 거의 80이상 깨지는듯.
카드값이 연체되기까지 함.
2. 지금은 10개월정도 사귄지 됬음
근데 솔직히 초반엔 내가 맨날 오라고 하면 올거냐고 물어봐도 그럴거라그러고
그랬는데 잠시뿐
이젠 피곤하면 안옴 피곤할때 내가 오라고 했다가는 짜증부리고 나보고 지 왜 생각안해주냐고 짜증부터 냄
3. 나는 여태까지 그래도 남자친구를 만나온게 있어서 이틀만 안봐도 보고싶고 그런데
남친은 4일정도 까지는 참을수 있는듯..?
별로 '일있으면 못볼수도있는거지' 라고 생각하는듯.
4. 연락은 내가 닥달하지 않았으면 그냥 보통정도로 했을거임
하지만 내가 닥달해서 좀 자주?.....아무튼 내 성에 차게 연락을 하지는 않음(내가 연락에 민감하긴함)
나보고 '뭐 하고 있을때는 못할수도있는거지' 라고 함
나는 남자든 여자든 정말 좋고 사랑하면 무슨일을 할때에도 계속 문자,전화 하게 된다고
생각함
5.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면 내 주위 들은바로는 남자가 여자집앞에 가서 나오라고 한다던가 아니면 안나올거 알면서도 몇시간 기다리고 그러는 남자 많다던데
남친은 그런게 없음
저번에 밤에 내가 왜 안오냐고 징징거리다가 남친이 왔는데 내가 그냥 징징거린거라고 안와도 된다고 했는데 남친이 아니라고 간다고 해서 왔었는데
두번정도 내가 집에서 안나갔음 못나갔음.
근데 그거 억울하단듯이 아직도 생색내면서 지가 두번이나 갔는데 안나온게 누구냐면서
나한테 따짐
왕복 2시간반정도 거리^.^
진심으로 너무많이 사랑하다고보기는어려운가?ㅎㅎ
결론: 남친은 나에게 돈쓰는거밖에 못한다.-_- 그리고 나서 지 돈없어지면 나한테
돈이야기 하면서 나때문에 그렇단식으로돌려말함
나는 힘든데도 달려오고 피곤한몸 이끌고도 나 보러 잠깐이라도 오려고 하고
나 몰래 집앞에 와서 나오라고 말해줬음 좋겠고
내가 삐졌을때 집앞에 찾아오는 남자가 좋은데
그런 정성이 느껴지는 그런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