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꾹↑
걸오때문에 앓고있는 21살먹은 시골처녀입니당![]()
이런글 처음써보는거라서 너무수줍음.......>.<
바로시작하겟음...ㅎㅎ
8월말쯤? 알바끝나고 집가다가 생긴일임
알바가 11시반쯤끝나고 집으로 걸어갔음
평소에는 자전거타고 폭풍질주해서 15분정도만에가는데
그날따라 운동이란게 하고싶어져서 엄빠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걷기시작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구냥 걷긴심심하니깐 남치니랑 통화를 하면서
막 아줌마처럼 파워워킹을씐나게하며걸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남치니 피방폐인이라서 맨날 피방에쩔어잇는데 피방에잇을때 통화를하면
통화는하고잇으나 대화가 안되는 그런 통화엿음 ㅋㅋㅋ
게임하느라 할줄아는말이 아.....응.....어.....그래?
ㅋㅋㅋㅋㅋ자주있는일인데 그날따라 괜히짜증나서 게임열심히해~하고 걍 끈어버렷음
우리도시가 관광도시임 ㅋㅋㅋ 산책로가 예쁘고 밝게 잘꾸며져잇고 사람도 많이 산책함
그래서 뭐 무서운것도없고 노래를 씐나게 들으며 팔은씐나게 저으며
파워파워워킹을하면서가는데
그래도 나 여린소녀이고 어두운밤이니까 지나가는 남자들 신경이쓰이긴개뿔
웬 젊은남자가 지나가기에 잘생겻나 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별로야
ㅋㅋㅋㅋ그제서야 나쁜놈이아닐까 한 3초생각하고 다시 파워워킹
근데 그 사람은 그냥 갈길가던걸로 기억남 ㅋㅋ 그리고 난 지나쳤으니까 그뒤로 그사람신경안쓰고 노래들으면서
씬나게 걷고 또 걷고있는데 ㅋㅋㅋㅋ 그 산책로 중간쯤에 공중화장실이잇음 ㅋㅋㅋㅋ
난 노래에 심취하고 나의 절도잇는 걸음걸이에 심취하며 걷는데 그 공중화장실앞에
또 젊은 세명의 남자들이 잇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땀에쩔어잇는데 북흐북흐>.< 하고잇는 순간!!!!!!!!!!!!!!!!!!!!!
워떤놈이 갑자기 뒤에서 내눈을 가리면서"오빠랑 놀자" 요러면서 날 번쩍들어다가
남자화장실로 순간이동을 시킴 ㅜㅜㅜㅜㅜㅜㅜㅜㅜ나 무거운여잔데 ㅋㅋㅋㅋ
어뜨케 순간이동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간절하셨나요...
근데 내가 20년을 대전에서살다가 난생처음 듣도보도 못한도시에
아빠일때매 끌려오듯 이사를와서
이동네에 아는사람 하나두없는데 오빠랑놀자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오빤지넘넘궁금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대체무슨오빠지?????하.....누구지????
아는오빠가 어딧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참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랑놀자" 하고 번쩍드는데 뒤돌아보면서
"웅???누구얌??????????" 하면서 폭풍애교를날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변태도 왠 미친x인가 햇을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안에 들어가서도 그색기는 날 계속 화장실칸에 쳐넣을라고하는데
나는 공중부양중이면서도 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군지 너무너무너무 궁금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30초는 더 궁금해하다가 아...변탠가보구나..........!!!!!!!아!!!!!!!!변태????!!!!!!!!!!!!!!!
꺄울 깜짝놀라서 온몸으로 저항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와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칸에다가 억지로 쳐넣을려는걸 발로 막 뻐팅겨서 칸까지는 안들어갓는데 ㅋㅋㅋㅋㅋ
암튼그색기가 날 백허그 하고잇는 상황임 ㅋㅋㅋㅋ
언제부턴지 내가 팔을 뒤로넘겨서 그색기 머리를 줘뜯고잇엇음
화장실칸에 못쳐넣으니깐 바닥에 넘어뜨리고 날 더듬어댐 ㅜㅜㅜㅜㅜ더러운색기 힁힁 ㅜㅜ
바닥에 엎어진상태인데 아 전화를 걸어야겟다는 생각이들엇음
핸드폰을꺼내서 이것저것누르는데 내폰을 줘떤지는거야 ㅜㅜㅜㅜㅜㅜㅜㅜㅜ
노래들을때 이어폰끼고 그 이어폰집게를 옷에다 꽂아놨는데 줘떤져서 뽀사짐 ㅜㅜ
나란여자 다혈질쩌는여자 ㅜㅜㅜㅜ 내뿌서진 이어폰을 보고 빡침 ㅋㅋㅋㅋㅋㅋㅋ
머리를 양손으로 줘뜯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있는힘껏줘뜯었는데
자꾸뜯기면서 만지는거야 더럽게 슈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마따 밖에 사람잇엇지....소리질러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내가 너무 부자연스럽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넘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자연스럽게 소리를질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꺄아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비명소리가 아니고 진짜그냥 꺄아아아아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소리질럿는데 아무도 안도와주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도움을 청햇음 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는 말을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려주세요!!!!!!!!해야되는데 진짜 태평한말투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려~주~세~요오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장난치는거지
도와달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도 안도와주는거임 ㅋㅋㅋㅋㅋㅋ
근데 변태는 내가 소리지르니깐 겁을 지래먹고 "다음에 놀자!"하고 도망을 가는거임
니가감히 내 이어폰을 뿌시고 도망을가?? 날 만지고?? 나지금 굉장히화낫는데????
그색기가 막 화장실밖으로 나갓는데 그 세명의 젊은이들이 있으니깐 멈칫하더니
화장실뒤쪽으로 막 뗘감 ㅋㅋㅋ 근데 뒤쪽은 도로엿는데 산책로가 도로보다 좀 높고
난간이 잇엇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뛸려다가안뛰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로높지도않구만
안뛰고 화장실벽에 기대서 숨을 막고르는거임 ㅋㅋㅋㅋㅋㅋ 니가 지금이럴때가아닌데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진짜빡쳐잇는데 막 아는사람한테 욕하듯이
야 너진짜죽을래? 아 진짜 ㅅㅂㅅㄲ야........아진짜......막요러면서 가슴팍에 주먹질을함 ㅋㅋ
보통 여린여성들은 어떻게했을지모르겟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이런상황오면 너무너무무서워서 어쩔줄몰라하겟지??라고 걱정하며 살아온나엿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변태한테 쌍욕을하며 줘 패고잇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대 때리지도못햇는데 그색기가 다시 화장실앞쪽으로 막뗘가는고임 ㅋㅋㅋ
그래서 난 막 급하게 옷을 잡아챗는데 그거 뿌리치고 막 도망감 ㅜㅜㅜㅜㅜㅜㅜㅜ
나 막 잡을려고 뗘가다가.........하..........나란여자......50M달리기 13초나온여자............![]()
그 세남자에게 잡아달라햇지만..............그사람들은........................
ㅇ.ㅇ?????????????????아는사람아니엿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 내가생각해도 아는사람같아보였을꺼야................웅????????누구얌?????????부터...
장난스러운 비명으로 들렷을 나의 어색한비명................한번도안질러봐서.............
.어뜨케질르는건지몰랏어.......도망가는 변태를 잡으러 뛰어다니는 그모습이 술래잡기같아보엿겟지....나에겐 전력질주엿지만말이야........힁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도 도와달라햇자나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렇게 그는 홀연히 떠났다.............
끗![]()
힁! 속앗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또 그 세사람한테 도와주지않앗다며 투정을 부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힁......도와달라햇는데 도와주지도않구ㅜㅜ 살려달라고햇는데 살려주지도않구 ㅜㅜ
살아잇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투정을 부리고 잇는데 지금까지 존재감없던
남치니에게 전화가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에게 남친이란게잇엇구나 깜빡함
"여보세요??????흐어어어어어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때문에 개생키야 ㅜㅜㅜㅜㅜㅜㅜㅜㅜ변태가 흐어어어엉 으이이에에에엥
슈붤뤄미 ㅜㅜㅜㅜㅜㅜㅜㅜㅜ흐이아아ㅣ아아아아아앙 줬도아닌게 나를 흐어어어엉 ㅠㅠㅠㅠ
너때문이야 ㅜㅜㅜㅜㅜㅜㅜㅜ그래서 내가 막패줘써 으헤헤헤헤헤
나보다 힘약해 ㅋㅋㅋㅋㅋㅋ 내가 이겨써 나한테 머리 줘뜯기고 도망갓다? ㅋㅋㅋㅋㅋㅋㅋㅋ잘햇찌? ㅋㅋㅋㅋㅋㅋ 근데나쁜노마 너때매그랫자나 ㅜㅜㅜㅜ컴터할꺼야말꺼야 이게 다 너때문이야 개색기!!! 아!!!저사람들이 잡아준대 나 변태잡으러갈게 끄너~~~~웅~~~~"
한 1분정도 가녀린여자가 됬다가 다시 나로 돌아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사람아니에요 흐어엉 하는 나의 투정을 듣고 변태에게 화난 세사람과 함께
변태를 잡으러 길고긴 여행을 떠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라보고 놀란여자 세남자도 쫌 겁나긴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골목으로 가길래ㅜㅜ
암튼 그양반들이 경찰도 부르고해서 경찰아자씨들도 출동해줘씀
경찰아자씨들이랑 찾으러다니다가 못찾고 나중에 집으로돌아가다가
다시발견해서 경찰아자씨다시불러서잡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해자보고한다고 나보고 가까이오지말고 차안에서 그새끼가 맞나보라는거임
근데 미친노미 머리는 다 줘뜯겨서 헝크러져서 거지산발을 하고서는 간지나게 다리를 쩍벌리고
양쪽에 경찰아저씨를 끼고 담배를 뻐끔뻐끔펴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ㅄ도아니고
멀리서 봐서 잘안보엿지만 ㅋㅋㅋㅋㅋ 담배 허세끼잇어보이게 막 게슴츠레하고 피는표정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지산발한새끼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너안멋잇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참어이가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경찰서가서 자꾸그색기가 잡아때니깐 내가 화장실바닥에
그새끼머리카락잇을텐데....내가 다 뜯어놨다고 햇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까지안가도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놈 목뒷덜미에 머리카락한움큼이 다 빠져서 붙어잇엇다고 그거사진찍어놨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명의 소년들 ㄳㄳ해용 경찰아저씨보다 열심히찾아줬음 ♥
음............................모두모두 밤길조심하세요..........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