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휴대폰을 구입하러 갔습니다.
친구의소개로~~ 도매센타라며... 약정도 없고 친절하담서..적극추천을 해서...
구입을 하게 되었죠.
제 딸이 1학년인데 휴대폰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둘다 직장생활을 하기 때문에 휴대폰이 저희 딸에겐 꼭 필요하죠.. 이 위험한세상에
그래서 별수없이 하나를 구입하기위해 거기 방문하게 되었죠.
대구엔 휴대폰골목이 시내에 형성되어있습니다.
젊은청년이었는데..아주 친절하게도 아기휴대폰남은 단말기 값을..대신 물어주겠다며..
제가 ktf에서 sk로 옮기는 조건으로 휴대폰단말기값, 제꺼값 포함해서 48만원이나
안아주겠다고... 그럼 아기휴대폰을 공짜로 하나 주겠다고 하더군요..
제께 연아폰이었는데 그걸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얼마되지 않은 연아폰을 버리고 다시사게 되었죠
공짜람서 내미는 아몰레드?라던가
그걸 내미시더라구요.. 초콜렛폰을 하고 싶다고 했더니 그건 공짜로 못주신다고
그래서 그래.. 공짠데 주는거 하자 싶어 울딸래미 휴대폰값도 처리해주신다고 하니
가족할인도 받고 아주 좋은조건이라 바꾸게 되었습니다.
근데......... 얼마전 ....우연히 알게 되었죠~
제가 36개월 할부에 95,000원 요금제를 3년쓰는 조건에 어느정도 할인을 받고 있다고..
그래서 고객센타에 전화해서 정확히 확인을 하고.. 얘기를 했죠.
고객센터에서 정확히 알아보고 전활 주겠다고 했고.
다시 연락이 와선 휴대폰을 돌려주겠다고... 이것도 우선 웃긴일아닌가요???
제가 저희 회사분들 통해서 소갤받아 통화도 해보고 전화로 부탁드려 알아보기도 하고
어제 종일 미친듯이 알아보았죠.
우선 36개월로 약정거는 곳은 거의 없다고 하구요, 기지국을 옮기면서 단말기값을
다 지불함에도 휴대폰을 대리점에서 가져가는곳도 없다고 하더군요
아마 다시 팔지않았을까..?? 하면서 여운을 남기시데요
전 얼마나 화가나고 그 친절함 속에 순진한 사람 바보 만들어 놓기'
그래서 제친구에게도 전활해서 알려주고..
그를 통해 구입한 회사 분에게도 전하고....
20만원돈 아낄려다 .. 저 바보 된거 맞죠?
100만원 가까이 되는 돈을 할부로 안고 말았으니...
그럼 계약서 쓸때에 정확히 안내를 해주었어야하는거 아닌가요?
형광펜으로 칠해주는곳 싸인한 죄로... 정확하고 진실되게 상담하고 고객이 선택할수
있게 진행되었어야 할 상담이 그냥 공짜다 약정없다로 진행이 되었던 내용들이
지금에 와서 확인을 해보니 90여 만원을 3년 할부에
전혀 처리되어 있지 않은 지난 나의 휴대폰과 딸래미의 휴대폰 단말기값...
여러차례방문하면서 예전 휴대폰을 주러도 갔었고...등본을 다시 드리러도 갔었고
...친구일처리로 방문했었고.. 하지만 그땐 단말긴지 뭔지 해지할려면 싸인이
필요하단 얘길 ....이제서야 상담원이 전활하니 말씀하시고 ....
그 48만원의 안은 부분 미처리에 3년 약정에 90여만원의 할부까지....
고객센터에선 본인이 실무책임자라고 전화오셔서는 판사,검사가 아니니 대리점, 고객말을 중간입장에서 들을 수 밖엔 없다. 개인이 원하는 부분을 내가 처리를 어떻해 해줄순없다
대리점 측으론 무조건 서류상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말하는 SK고객센터 총 책임자라는 분의 말씀.. 정말 황당합니다. 고객의 소리를 들어주겠다는 건지....
보통 핸드폰 살때 다른분들은 꼼꼼히 읽어보고 구입하시나요?
거기서 형광펜으로 칠해주는곳, 이름,연락처,주민번호,싸인...이거만 하면된다고 해서 했는데....
지금와서는 36개월간 단말기값을 내야한다네요..
그리고 하는 말왈... 해당대리점에서 1년 6개월뒤 다른 핸드폰으로 바꿀때 지금쓰는 기계값을 보상해준다고 하는데...그 종이한장 받고 그만하라며...
처음부터 진실되지 않은 이...사람들을 어떻게 믿죠??
SK텔레콤 고객센터에 계시는 분은 그렇게 처리하는게 나을거 같다고 하는데... 이게 본인일이면 이렇게 종이한장 받고 처리를 할까요?? 문을 닫게되면... 그 직원이 그때까지
그 일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 하니 또 고객센타직원 왈' 그건 자기가 어떻해
해 줄 수 없다며.. 답 회피하기!
도대체 sk고객센타는 대리점센타가 되어야하는거 아닌지....
제가 다시 설명할려고 하니 답은 같다며 그래도 하겠다면 말해보라는 말투
실무책임자라고 하면서 고객을 더 화나게 하는...
끝까지 서류상 얘길 하고 구두상말은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누구말을 믿어야하는지
확인할 수 없다며 .......... 결론적으론 휴대폰 돌려주겠다. 종이한장 써 주겠다.
그러곤 대리점과 통화를 해서 확인하라는......
그럼 고객센타는 왜 있는건가요?????
정말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