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을의 길 상 사

박영란 |2010.10.28 23:13
조회 63 |추천 0

조용한 사찰에도

가을이 왔다.

 

가을과 참 잘 어울어진다

누구든 편히 쉴수 있고

강요하지 않아서

난 절에 가는걸 좋아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