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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자.

이선미 |2010.10.28 23:24
조회 63 |추천 0

 

 

 

 

 

 

 

내가 가장 생기있고 행복하며

자유한 시간.

 

 

 

나는 예배가운데 있을 때에

내가 살아있음을

가장 확실하고 분명하게 느낀다.

 

 

 

 

 

 

 

나를 가장 나답게 하는 것.

 

 

 

주님을 향한..

주님을 위한..

주님으로 인한..

 

 내 삶.

 

 

 

 

그것이 예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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