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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동생의 역습

제 여동생 때문에 웃게 된 일들을 적어보려구요.

오늘 망할오빠 시리즈를 봤는데 제 여동생 이야기도 써볼까 해서요

 

저는 올해 21살이구요 여동생은 20살이예요.

제가 외국에서 7년을 살아서 한글 문법이나 말이 조금 이상하게 느껴질수도 있을꺼예요.

그치만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

 

2010.9.4.토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데 이날이 해운대 해수욕장 마지막 날이여서 그날 저 혼자

해운대에 수영하러 갔어요. 제 동생은 부모님과 계룡에서 살고 있어요.

피아노를 전공하러 유학하려고 열심히 연습하며 살고 있어요.

 

이날 햇빛이 정말 뜨거웠어요. 그래서 제가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오늘은 햇빛이 정말 뜨거웠다. 오늘은 태양이 2개였나보다." 라고 적었어요.

 

근대 동생이 6일 후인 11일에 댓글을 이렇게 썻어요.

"오늘은 정말 기분이 나빳다. 김성진이 2명이였나보다.

 

땀찍 

 

 

그리고 오늘은 동생과 문자하다가 동생이 방금 찍은사진이라며 자기 사진을 보내줬어요.

저는 그 사진을 보고 답장으로 "아 속이 않좋아" 했더니 동생이

 

"오빠맨날속않좋을듯 거울볼때마다" 이렇게 답장을 보냇어요..

 

 

 

좀 재미있게 적고 싶은데..... -_-

좋은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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