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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날 힐끔댄 이유..

ㅋㅎㅎ |2010.10.30 00:04
조회 264 |추천 1

하...처음 판써봄...ㅋㅋㅋ

걍 한번 써보고싶어져서 써봄ㅋㅋㅋㅋㅋ

음슴체로 쓰겠음윙크

난 판을 읽는 묘미는 이 음슴체와 이 표정이라 생각하는 녀자임...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을 읽다가 옛날에 교정했을때가 생각남ㅋ

 

 

 

 

 

난 고1때부터 대학교 1학년때까지 교정을 했음

대학들어가기전에 살도 빼고 교정기도 빼는게 목표였지만

둘다 실패했.......음........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결코 난 교정했다가 입가리고 웃는 녀자 아님

걍 시원스럽게 웃음 파안ㅋㅋ이러케 ㅋㅋㅋ

 

 

 

한날은 학교 마치고 버스정류장에서 버스기다리고 있었음..

마침 그때 꼬마남자 아이가 엄마랑 손잡고 버스정류장에 왔음

나 아기들 너무 좋아함 ㅠㅠㅠㅠㅠㅠㅠ

보면 자꾸말검ㅋ 씹혀도 말검ㅋ

씹히는게 태반사이지만 그날도 또 너무 귀여워서 친구랑 말 걸었음 ㅋㅋㅋㅋㅋ

근데 애기가 날 보더니 이상한 눈길로봄

계속 날 보며 힐끔힐끔 댔음 ㅠㅠㅠㅠㅠ

내가 무섭게 생겼나...

그러더니 엄마에게 귀속말을 했음

그러자 애기 엄마가 막 웃음ㅋㅋㅋㅋ

 

 

 

애기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거아니약ㅋㅋ

             누난 이뻐지려고 그런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 이힝 아니야 ㅠㅠㅠㅠㅠ

 

       저 누나 이빨다썩었어!!!!!ㅠㅠㅠㅠㅠㅠ

 

나랑 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ㅋㅋㅋㅋㅋ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교정한건데 ㅋㅋㅋㅋㅋㅋㅋ

이빨다썩은거 아닌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에 교정기가 다썩은거로 보였나봄 ㅠㅠ

이썩은거 아니라구..다가가도 피해씀ㅋㅋㅋㅋㅋ

 

한참 웃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웃긴가...암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끗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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