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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ST EDEN (잃어버린 낙원)

ㅅnㅎn-kim |2010.10.31 00:28
조회 5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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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 속의 낙원은 지옥의 불처럼 빨강, 주황, 노랑과 푸르스름한 색을 띠고 있고 물렁물렁, 따뜻하고 대칭적이며 끈끈하고 이중적인, 움직이지 않는 그 어떤 것이다. 모든 쾌락과 꿈 같은 동화들은 이미 이 시기에 나의 두 눈 속으로 숨어들어왔다. - 살바도르 달리-

지극히 편집증 같아보이고 "말이된다 생각해? "라는
비웃음을 자아 낼 수있는 얘길 '마치 지금 벌어지는 일처럼'
그는 기억하고 묘사했다.

우린 슬퍼하기 위해, 아파하기 위해란 것보다
<행복하기 위해 >
삶을 살아가고 존재한다.

지금 우리들의 아픔과 슬픔. 괴로움의 고통도

행복의 지도를 들고 보물섬같이 찾아 내려는
욕심에서 찾아든 실패와 좌절이다.


하지만 우린 그러한 실패와 좌절에도
행복을 갈망하고 원한다.

그리고 그 행복의 크기가 커지면 커질 수록( 나는 이것을 욕심이라 해석하려한다.) 실패와 좌절의 확률이 커진다.

이것은 결국 사회적관계라는 공동체 삶에 의한 숙명에서 생겨나고 우린 행복을 누리기 위해 사회적 관계 속에서 발악(?ㅋ)을 해야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유추해 볼 수 있는 것은
가장 근원적인 행복은 일차적인 자아 스스로의 만족과 행복은
달리가 느낀 어미 안에서 누리던 태아에서의 행복이 아닌가!?


우린 욕심을 버리고 작은 것에 행복해야.
근원적인 행복에

가장 근접해질 수있는 방안 중에 하나다.

버리자. 가진것을 털어버리고
무소유의 초심으로 행복을 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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