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친구랑 4개월 전에 헤어졌어요
부모님의 극심한 반대로 헤어졌었죠
하지만 서로 상처도 주고 서로 미안한감정도 많았고
결국은 남자친구는 저를 싫어하기에 까지 이르렀죠
헤어지고 난후
저는 약을 먹고 대학병원에 실려도 가봤고
손목을 그어서 출혈이 너무 심해서 병우너도 여러번 갔다올만큼
힘든 나날을 보냈어요
남자친구랑 사귈때는 편해서 막대했다그래야하나 그랬는데
헤어지고 한달정도 흐른후 미안한 감정이 드는거에요
미안하다고 전화로 말은 하고싶은데 용기가 안났어요
왜냐하면 남자친구에겐 새 여자친구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몇일전 그 새여자친구와 남자친구가 헤어진것 같았어요
그래서 용기를 내서 미안했다고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어디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집 앞인데
그 말 한마디 하려고 전화했다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다음날 만나자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만났어요
그게 바로 어제인데
남자친구가 절 미워하지 않는다면서 다 이해한다며
절 꼭 안아주는 거에요
그러면서 저랑 같이 두시간 정도를 있었어요
꼭 사겼을때처럼 스킨쉽도 하고 그랬죠
그런데 그 헤어진 새여자친구한테 문자가 와서
문자를 하는거에요
그리고 아마 절 집에 데려다 주고는 만나러 같 것같아요
저랑 만날때는 자꾸 스킨쉽도 하고 그러면서 흔들리게 하면서
그 헤어진 새 여자친구랑은 문자하고 만나고
그러는데 대체 이 남자의 생각과 감정은뭘까요
답변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