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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의 행위에 대해서

점령원 |2010.10.31 13:47
조회 46 |추천 0

니가 그런짓을 해왔다는겁니다.

몸서리치게 싫어해왔잖아. 니가.

 

여기서 입에도 담지못할짓들을 해와놓고 뻔뻔하게.

 

놀랄만큼을 일이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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