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먼저 꼭
하...나 어제정말 마음이 뒤숭숭 했음
내생각에6탄으로 끈낼려고햇음
그치만 어제 일이 또 터져버렷음 아 ㅜㅜㅜ
글씨 틀려도 상관없음난 쿨하니깐 내속맘을 전해드리고싶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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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편 짧은 후기-http://pann.nate.com/b202963190
7편-http://pann.nate.com/b202977309
자 이제 시작하겟음
들떳다고 말하는조폭남 ㅋㅋ
그때 내 표정은
바로 이표정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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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나님은 이렇게 말을 해줬음
앞으로 연락잘 못할 껏이라며 알도 없으니 이제 연락 못한다고 함
그치만 조폭남은 다시 이렇게 말함
괜찮아 오빠가 전화 해줄게
.........
아제발 좀 떨어져 나가라는 소리를 하고싶지만
조폭남 성격 불 같음 ㅋㅋㅋ
하
너 무 나 님 힘 듬 .......
알겟다고 하고 전화를 받지 말자는 생각을 함 ㅋ
한 3일정도 연락 씹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추석연휴 2틀 전이였을꺼임
내번호
010 - 1234 - 5678
(예를든거임ㅋ)
근데
010 - 2234 - 5678
이번호로 전화가오는것임 !!! 어머머 ? 뭐지 뭐지???? 신기하다!!!!
이생각하면서 전화를 받음ㅋㅋㅋㅋ
(이래뵈도 18살 어린여자)
아니 근데 받았더니 ..........
조폭남인것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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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밟ㅠㅠㅠㅠㅠㅠㅠ
통화내용임ㅋㅋㅋ 조폭남 말만 쓰겟음
나님은 충격먹어 아무말도 못하고 대답만 했을뿐임
통화내용
" 야 !!! 오빠여 오빠가 이번호 딸라고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냐ㅋㅋㅋ "
" 신기하지 ㅋㅋㅋ 대박이지 ㅋㅋㅋ 아 ㅋㅋㅋ 기분좋다 "
" 뭐야 ?반응이왜그래 나보다니가 더좋아해야되는거아니야? "
" 기분안좋아?알겟어 쉬어 "
끊엇음
아.....................충격................나 너무 무서움 님들 나 살려주셈 ㅠㅠㅠ
그러고는 문자가 옴
" 뭐야 번호바껴서 짜증나냐 니가 더좋아할주알았는데 "
씹음
아 나 제발...벗어나게...제발...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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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이후 영상통화가 왓음
받았음
조폭남 어머니한테 지 여자 친구 보여준다고하면서
나보여줌
어머니가 반갑다고 잘해주라고 잘챙겨주라고하심
네네....네네...이말만 반복함....
(나님 어른들에게 예의 참바름)
하
그이후 추석
나님
전화가옴 ? 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로 전화좀 받으라는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역시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추석 주말까지 끼어 엄청 길었음
님들도 다 아실 꺼임ㅋㅋㅋㅋ
문자는 계속 옴
" 너무한다 연락한번 안하니 왜 그래 "
" 명절잘보내 "
" 오빠 니네 집에서 만든 부침개 먹고싶어 싸와서 오빠 먹여줘ㅋㅋ"
" 답답하다.. 보고싶다.. "
등
등
등
어머나 ㅠㅠㅠ오싹 오싹함 ㅜㅜㅜ
23살이나 먹어놓곤 왜 나같은 여자를 이렇게 힘들게 하는지 모르겟음
ㅠㅠㅠㅠㅠㅠㅠㅠ
뭐 그래도 나는 마구 마구 씹어댔음
( 꼴에 시크녀 인척 쩜 ㅋㅋ )
그 날 이 후
.
.
.
.
.
나님 오래 일한 알바집 있다고 했을 꺼임ㅋㅋㅋㅋ
일이 엄청 바쁜지라 일할땐 연락 절대 할수 있는 타임이 없음
그렇게 힘들고 퇴근시간이 됫엇음 ㅋㅋ
모르는번호로 전화가옴 ㅋㅋㅋ
친군주 알고 받음
알고보니 조폭남
전화와서
너뭐하는짓이냐고 내번호는 받지도 않냐고 하면서 날 혼냄?
지까짓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일단 끊어보라고하고
다시 조폭남 전화가왓음
나 유니폼 갈아입다가
그자리에서 동동 뜀
아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하지
어쩌면좋지
동동동동 뛰어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안받음
최후에 방법
번호 바꾸기
우후~~~~~♬
울아빠 우리집에서 아빠허락없인 아무것도 할수없는 나임
자유지만 외박? 그런거? 나님 그런거는 아빠께 허락을 맏아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에게 말함
아빠
아빠
아빠
아빠
조폭이 나 괴롭힌다고 제발 번호바까달라고
눈물을 머금고 호소함
아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꿔주셧음 ㅋㅋㅋㅋㅋ
내번호?
몇사람 밖에 모름 ㅋㅋㅋㅋㅋㅋㅋ
한 20명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기는 다음에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님들 링크좀 자주 걸어주셈 ㅋㅋㅋ 나 컴퓨터 할시간 주말에는
그다지많지 않음 ㅠㅠ 댓글 50정도생각해보고 쓰겟음
나 님 코감기 때문에 정말 아픔
왼쪽 콧구멍에서 콧물 그냥 질질 샘
너무빨리 종결을 지으려고 해서 죄송 ㅠㅠㅠㅠ
바바이 ㅠㅠㅠㅠ![]()
목요일 PM 09 : 00
많이 찾아와주셈^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