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하우스 스위트 아이 컵 케익
1. 바나나초코칩 2. 내안에 블루베리
3. 달콤한 꿀 복숭아 4. 향긋한 뽀뽀 캠벨포도 5. 몽글몽글 구름과자
구입한 곳 - 창원 상남동 에뛰드하우스
가격 - 개당 7.500
오밤중에 아무생각없이 들어간 에뛰드하우스.
섀도나 한두개 살까 했는데 10만원을 넘게 섀도우만 -_- ㅋㅋㅋㅋㅋㅋ
그중에 컵케익.
진열되 있는 아이들이 너무 이뻐서. 이거 다섯개 전부 주세요! 를 외치고
집에 가져와보니 에뛰드에서 본 것만큼 이쁘진 않더라만 ㅋㅋ
나름 이쁘장한 발색들을 자랑하는 아이들.
다섯가지 아이들 -
각자 본통 아래 부분의 그림이 다 틀리다.
그리고 이 얼마나 귀여운 네이밍인지.. ㅋㅋ 에뛰드 답달까.
컵케익 마다 색이 다 틀리듯. 뚜껑도. 본통 무늬도 틀린게 귀엽다.
에뛰드 조명 아래의 이 아이들은 정말 먹고 싶었는데 ㅋㅋㅋ
1. 바나나 초코칩
기본적으로 듀오 섀도인 아이들.
펄감이 사랑스럽다 ㅋ
헌데 밝은쪽. 바나나 컬러인가? 덧바를수록 눈이 부어보일 위험이 상당히 높아보이는 -_-
쌍커플 진한 사람이야 괜찮겟지만 ㅋ
나에게 저건 원컬러가 아닌 온니 베이스용일뿐.
브라운 컬러는 좀 진한 편이고. 사진에 잘 안잡혔지만 펄감이 조금 더 있다.
2. 내안에 블루베리
기본적으로 듀오섀도인 아이들.
이 아이는. 흰색 펄감은 투명한 편이고. 하늘빛 저 칼라는 정말 사랑스럽다 .
사실 블루톤 화장은 잘 안하는 편인데.
저 하늘빛이 너무 사랑스러워보여서. 물론 베이스로 쓰지만 ㅋㅋ
내 눈이 더 컷더라면. 쌍커플이 더 진했더라면.
이 아이둘로만 화장해도 참 이쁠꺼 같은데 ㅠ
나에겐 둘다 베이스용일 뿐.
3. 달콤한 꿀 복숭아
기본적으로 듀오 섀도인 아이들.
이 아이도 역시 사랑스러운 컬러 ㅠ 특히 저 피치핑크빛 너무 좋아 ㅋㅋㅋ
넌 복숭아 색인거니?
블루베리랑 꿀복숭아는 두가지 다 전부 사랑스러워서.
마구마구 베이스로 깔아주는 아이들.
미안해. 난 쌍커플이 진하지 못해서.
둘씩에 조합으로는 못써주겟네 ㅠ 그래도 격하게 이뻐해줄라니까~ !
4. 향긋한 뽀뽀 캠벨포도
기본적으로 듀오 섀도인 아이들.
이 아이의 네이밍은. ㅋㅋ 귀여운 자식 ㅋㅋ
둘이 뽀뽀하는거야? 응? ;
사실. 꿀복숭아랑 블루베리 아니면. 나머지 컵케익은 두가지 듀오로 사용하기 꽤 좋은듯.
물론 블링블링한 화장을 좋아하는 나는. 저 아이들의 펄로는 부족해서.
다른 펄을 추가시키긴 하지만 ㅡ.,ㅡ
연보라 색상을 내가 사진에 잘나오게 하려고 진하게 바르긴 했는데.
연하게 발라도 이쁘며. 보라색상에 펄들도 너무 이쁜아이.
5. 몽글몽글 구름과자
다섯가지 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쓰는 아이.
머 요즘 날씨탓도 있지만.
둘다 각각 포인트로 써도 무방할 발색과 펄감을 가지고 있어서. 너무 이쁘다 ㅋ
요즘같이 회색 눈화장이 땡길때는 더더욱~!
다섯가지 다 기본적으로 맘에 든다. 저렴이답지 않은 발색. 훌륭하지 않은가 ?
사실. 색들이 기본적으로 단조로워서 글치.
수분감을 주지 않으면 내 맘에 들만한 발색을 보여주지 않는 3만원 4만원대의 아이들보다
발색면에서는 훨씬 마음에 든다.
공주같은 가게 분위기도 너무좋구.. 허헛
단점이라면. 공간을 많이 차지한달까 ㅋㅋ
세워두기도 그렇고 . 한줄로 쭉 진열해놓으면 다른아이들 자리를 너무 많이 차지해서
어쩔수 없이 서랍 구석에 겹쳐서 쌓아놓은 ㅠ
가끔 보면 불쌍한 생각이 들기도.. ㅠ
여튼 가격대비 매우 만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