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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스페인트 diy 스페셜 페인팅 교육 제 14기 후기 영상 및 사진모음

내뭐니뭐 |2010.11.01 10:32
조회 12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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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일 포터스페인트 스페셜 페인팅 교육이 정말 간만에 열렸습니다.

추석연휴로 인하여 몇주 쉬다가 오랜만에 다시 열렸군요.

교육을 한지 꽤 됐는데... 매주 교육도 있고...회사 바쁜일도 있고 해서...후기 못 올리고 있다가...

전부다 핑계인 것 아시죠!!! ^^*

게을러서 못올리고 있다가 이제야 순차적으로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14기 영상 후기 입니다.

 

 

 

 

이번 교육에 쓰인 페인트 종류와 색상들을 나열해 보면....

 

1. 리퀴드 아이언(블랙) & 인스턴트 러스트: 포터스 철부식 페인트

2. 우드워시 페인트: 색상 - Burano, Geranium

3. 밀크 페인트: 색상 - Oyster White, Eucalyptus Green, Marron, Shaker Blue

4. 인터노 라임워시 페인트: 색상 - Gelati

5. 프렌치 워시 페인트: 색상 - Butter & Sugar with Seafarer, Ice with Seafarer

6. 칠판 페인트: 색상 - Purple People Eater, Jungle Frog

 


몽땅 모아놓았어요. 리폼한 소품들 예쁘죠!!! ^^*

 

 

먼저 칠할 소품들을 필요한 경우 포터스 언더코트 실러를 꼭 발라야 해요.

광택이 있는 면이나, 철재, 플라스틱 위에는 꼭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하도제인 포터스 언더코트 실러는 그림을 그릴때 하얀 캔버스를 만들어 준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제대로된 포터스페인트만의 스페셜한 페인팅을 위해선 일반수성페인트 위에도 왠만하면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밑에 액자는 분말형 포터스 밀크페인트로 리폼한 것인데

밀크페인트 Eucalyptus Green 색상을 1회 바른면위에 완전 건조후

다시 한번 밀크페인트 Marron 색상을 1회 바릅니다.

밀크페인트가 완전 건조후 부드러운 사포로(200~400방 사이) 살짝 부분부분 샌딩을

해줍니다.

먼지 제거후 라임왁스와 비즈왁스로 마감했습니다.

약간 진하고 선명한 부분이 비즈왁스 마감면이구요.

하얗게 올라간 모습이 보이는 곳이 라임왁스 마감면입니다.

 

 

우드워시 Burano 색상 작업후 밀크페인트 Eucalyptus Green 작업한 소품

밀크페인트가 완전히 마르고 살짝 부드러운 사포(200~400방 사이)로 부분 샌딩을 하고

먼지 제거후 포터스 라임왁스나 비즈왁스로 마감을 하는데...

지금 보이는 면은 비즈왁스 마감을 한 것이랍니다.

다른쪽은 라임왁스 한 것도 있는데요.

비즈왁스로 마감을 했을 경우 마감전 밀크페인트 색상보다 약간 선명하게 진해집니다.

라임왁스로 마감을 했을 경우 마감전 밀크페인트 색상보다 하얗게 둔탁해지면서

흐려집니다. 부분부분 같이 혼용하실 수도 있어요.

라임왁스로 허옇게 된 면을 비즈왁스를 발라 다시 닦아 주시면

하얀 라임성분이 사라지고 다시 색상이 선명해집니다.

 

 

우드워시 Geranium  색상 작업후 밀크페인트 Oyster White 색상 작업한 소품

밀크페인트가 완전히 마르고 살짝 부드러운 사포(200~400방 사이)로 부분 샌딩을 하고 먼지 제거후

포터스 라임왁스나 비즈왁스로 마감을 하는데...

밀크페인트 Oyster White 색상 자체가 하얀색이라 두 왁스의 차이가 거의 나지 않습니다.

보통 진한 색상의 밀크 페인트 위에 바를 때 라임왁스와 비즈왁스 마감의 차이가 확실히 보입니다.

 


밑에 소품은 역시 분말형 포터스 밀크페인트로 리폼한 것인데

밀크페인트 Eucalyptus Green 색상을 1회 바른면위에 완전 건조후

다시 한번 밀크페인트 Shaker Blue 색상을 1회 바릅니다.

밀크페인트가 완전 건조후 부드러운 사포로(200~400방 사이) 살짝 부분부분 샌딩을

해줍니다.

먼지 제거후 라임왁스와 비즈왁스로 마감했습니다.

약간 진하고 선명한 부분이 비즈왁스 마감면이구요.

하얗게 올라간 모습이 보이는 곳이 라임왁스 마감면입니다.

 

 

스테인레스 스틸 소품 위에 언더코트 실러를 바르고 포터스 철부식 도료인

리퀴드 아이언 & 인스턴트 러스트를 적용한 모습입니다.

가운데는 부식액인 인스턴트러스트를 한번만 약하게 바른 모습,

오른쪽은 부식액을 2번 바른 모습입니다.

부식정도를 본인이 직접 맘대로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포터스페인트의 장점입니다.

확실하게 차이가 느껴지시죠 부식정도가 다른 것을....

 

 

둘다 부식을 두번씩 시킨 것인데...

왼쪽은 붓작업을 할 때 중도인 리퀴드 아이언이랑 상도인 인스턴트 러스트를 모두 지그재그로 작업한 거구요.

오른쪽은 모두다 상하 방향으로 일자로만 작업한 것입니다.

 

 

포터스 언더코트 실러를 바르고

프로방스 회벽 느낌을 내주는 페인트인 포터스 인터노 라임워시 페인트를

2회 붓으로 랜덤하게 바른 모습입니다.

색상은 Gelati 입니다.

 

 

래깅이나 워시작업을 할 수 있는 포터스 프렌치 워시 페인트로 마감한 벽면입니다.

색상: Ice(포터스 로신 아크릴릭 페인트 색상 2회 마감) with Seafarer(포터스 프렌치워시 색상 1회 마감)

프렌치 워시를 붓으로 바르고 마르기전 머슬린으로 주~욱 닦아낸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포터스 칠판 페인트 입니다.

일반 페인트처럼 붓이나 고운 롤러로 2~3회 발라주면 됩니다.

광택이 있는 면이나 플라스틱, 철재 같은 수성페인트가 잘 안먹을 것 같은 면에는

꼭 칠판 페인트 작업전에 포터스 언더코트 실러를 최소 1회 이상 발라주셔요.

왼쪽은 Purple People Eater, 오른쪽은 Jungle Frog 색상입니다.

포터스 칠판페인트는 기존의 그린, 블랙외에 원색의 다양한 칼라들이 있답니다.

색상 선택의 폭이 넓구 냄새도 전혀 없답니다. 100% 수성이구요.

이렇게 14기 교육을 마감하게 되는군요.

 

대전에서도 올라오시구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토욜날 아침 일찍 올라오시느라 고생하셨지만 그만큼 보람도 클거라 믿습니다.

 

포터스페인트 정복을 위하여 다같이 화이팅 입니다. !!!

14기 화이팅!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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