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통신사에서 전화기, 인터넷, 스카이라이프를 사용 하였는데..
직원이 동의도 3년 약정으로..헉...
그룹회장께서 말하시는 윤리경영.. 아닌것같은데..
5개월정도 동안 돈 더주고 사용하다가 우연히 알았는데..
직원말...만원정도 되는것같은데 돌려 준다네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저만 그런걸까요?
여러분들도 확인 해보심히..
믿을것 못되는 KT... 정말 사기집단 같습니다
오늘 엄청나게 고객센타에 전화했더니..
조금전에 전화가와서 직원 "왈 더 할말 있습니까?"
협박하는건지... 참나.. 본인동의없이 임의로 고객을 우롱한 사람은 본인들이면서
왠지 당하는건 누군지..
대기업이 좋긴 좋은가봐요..
힘없는사람이 당하도록 하는 경영.. 이것이 KT의 경영방침인것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