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르우울흐흐으르우르ㅡ흐그흐흑흑
저 톡됬음!!!!!!!!!!!!!!!!!!!!!!!!!!!!!!!!!!!![]()
나 알고보면 소심한여자... 말은 안하고있었지만
어떤댓글이 달릴까 조마조마한 마음에 매일같이 님들 댓글 눈팅하고있었어요!!
좋은댓글만 달릴꺼란 생각안했지만....그래도 악플아닌 악플달리는거 보며 나 상처받음... 저 그렇게 나쁜사람아니에요!!! 미워하지마33333![]()
글쓰고 몇일동안 글을 지울까말까 고민고민하며 톡노이로제에 걸려있었어요.
톡될꺼라고 기다리라고 힘주신 분들때문에 안지우고 기다렸더니 진짜 이렇게..톡이..ㄳ
많은분들이 " 자고일어나니 톡됬네요^^ " 하시는데
전 몇일동안 톡노이로제를 겪고나니 톡이되었네요!!![]()
다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
다들 집을 공개하시던데... 전 부끄러움이 많은여자라 공개를........하지....않을께요..
라고 하면.. 다들
이렇게 분노하시겠죠.. 워워 진정하세요..
이렇게 집을 짓는거군요^^ 저 조금 부끄러워요 초큼초큼 ☞☜
http://www.cyworld.com/hae4152
짬뽕노예 친구 미니홈피에요
(얘 베플밀려나서 속상해하고있음.. 왜 베플 신고하셨어요ㅠ.ㅠ)
아는 오빤데 싸이올려달라고해서 올려요ㅋ.ㅋ
심심하신분들은 그냥 들어가서 구경이라도 쫌...
http://www.cyworld.com/llbenttoyall
또 싸이 공개할께 생겼네요ㅠ.ㅠ 여자친구 구한다고 올려달래요..
관심있으신분들은 ㄱㄱ해주세요ㅋㅋ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marlboro21c
다음에 또 글쓸때는 이번에 여러분들 댓글 참고하고 기억해서
더 재미있고 실수없는 글 쓰도록 노력할께요!! ^^ 다음에도 많이 읽어주세용
저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하고싶네요
" 여러분- 여러-부-운- 행복하고 아름다운 아침이에요
"
(헉..죄송...영화배우따라하고싶었음..)
" 뭐그런일에 119부르냐 개념없다 " 하시는분들
저 진짜 온몸에 힘하나도없이 정신잃고 쓰러져 식은땀만흘리고있는 긴급한상황이였어요
ㅠ.ㅠ과장해서 그렇게 글쓴게 아니라.....정말 긴급한상황이였답니다..
" 119아저씨들 다음엔빨리오세요 " 라고 썻다고 뭐라하신분들
저는 나쁜뜻 전혀없었어요..그냥 글의 재미를 살리기위해서 그렇게 쓴거였는데
오해하신분들이 너무 많았네요ㅠㅠ 너그러운 마음으로 절 용서하세요 흑흑흑흑
" 톡되고 베플되고 지들끼리 다해먹네 " 라고 하신분
톡도 님들이 만들어주신거고 베플도 님들이 만들어주신거잖아요ㅠ.ㅠ
공감꾸욱 눌러주셨잖아요............................................
왜그러세요..........저희 상처받아요..저희 그런의도 전혀없었어요!!
" 글쓴이 쓰러졌을때 속옷보였겠다 " 궁금해하시며 추측하시는분들..
왜이러세요ㅠㅠㅠㅠㅠㅠ저 롱치마입고있었고.. 친구들이 자켓으로 덮어줘서
전혀 1%도 속옷노출되지않았아요... 상상하지마세요 부끄럽답니다
저 베플님과 신길동짬뽕집 한번 더 가야하나요??ㅠ.ㅠ
이건 대체 무슨상황이죠????????? 살려주세요.......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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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저는 사랑밭 새벽편지라는 국내외
불우한 이웃을 돕는 단체에서
봉사하는 배성근입니다.
부탁드릴 내용은
오늘 톡글을 수정하여 모금함 링크주소를
넣어주실 수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아래의 사연을 보시고 결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초등학교 4학년 희영이는
8월 백혈병에 걸렸습니다.
초 고 위험군의 백혈병에 걸린 희영이는
매일매일 항암치료와 골수채취로 비명속
하루를 시작합니다.
병을 치료하면서 힘들겠지만..
희영이는 더 씩씩해져가고있습니다.
하지만 골수이식비용이 1억이 넘게
들어가는 상황에서
부모님은 희영이 몰래 절망속에 빠져
눈물로 밤을 지샐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부디 희영이와 희영이 부모님이
절망속에 헤어나올 수 있게
글 안에 링크 부탁드려봅니다.
링크의 힘으로 희영이 수술비용을
만들어 가는 시간을 단축시켜주실 수 있습니다.
김현애님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아래 링크가 희영이 모금함 링크 주소입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246
(링크가 클릭될 수 있게 부탁드립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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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ㅋ.ㅋ
저는 20살이 2개월밖에 남지않아 슬픈 여자사람입니다 ㅠ.ㅠ
남들과 똑같이 지극히 평범한 학생이지만
저의 일상 생활들은 평범하지못한 또는 특이한일들로 가득하답니다.
주위에서말하길
"야 너는 일상생활이 시트콤같다"
"톡 써봐라" 라고 말하곤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평범한사람의 평범하지않은 일상생활을 써보기로 맘먹었어요!! ![]()
아!!!!!!!!! 사실 짬뽕사건 톡썻다가
몇개 달리지않는 댓글에 (나란여자 소심한여자ㅡ_ㅡ) 몇시간만에 지워버렸었어요ㅠ_ㅠ
하지만 친구의권유에 다시 톡을쓰기로 맘먹었지요.
(그러니 어서 추천을 눌러당장!!!!!!!! 어서 댓글을달아!!!!!!!! 안그럼 나 또 글 지울지도몰라)
아 서론이 길었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럼 이제 시작이겠으뮤..
저도 톡에서 주로 쓰이는 음체를 써보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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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쉽게 어렸을적 배웠던 육하원칙에 적용하자면
누가 - 내가
언제 - 2010년 10월 13일 수요일
어디서 - 신길동
무엇을 - 기절
어떻게 - 길바닥에 드러누움
왜 - 매운짬뽕을 먹고
님들 신길동매운짬뽕이라고 들어봤음??
무한도전에 나왔던 or 스타킹에 나왔던 그 무시무시한 짬뽕 들어봤음? ![]()
때는 10월초
문제는 짬뽕의노예(지금도 옆에서 짬뽕먹고싶다고 외침)인 친구의
매운짬뽕먹으러가자!!!!!!!!!!
는 제안에서부터 시작된일이었음
짬뽕의노예인 친구가
평소 달고짜고시고매운것중 매운맛에 환장하는
매운맛의노예인 나를 미친듯이 꼬셨음 (망할친구년ㅡ_ㅡ)
짬뽕노예 무한도전에서 나온 신길동 매운짬뽕알아?
나 도리도리 모름
짬뽕노예 그거 엄청맵데!!! 매운짬뽕 먹으러가자가자가자ㅏ가가가가ㅏㅏ자나나자자자
나 싫어 신길동 너무 멀어.. 거기가 어딘데...
짬뽕노예 엄청맵다니까?? 사람들 매워서 막 토하고 그런데 가자자자ㅏㅈ가자자자가자
나 엄청맵데????? (인터네찾아봄 혹함) 그래가자 ^0^
결국 저와 짬뽕노예친구 또다른 매운맛노예친구
이렇게 셋이 신길동으로ㄱㄱ 했음
기대에 부풀어서갔는데 문이 닫혀있었음ㅠㅠㅠㅠㅠㅠㅠ
시간은 2시쯤.. 알고보니 문은 5시에 연다고.....![]()
듣기론 신길동매운짬뽕 너무 유명해서 옆에 아파트단지까지 줄이선다고....................
우리가 첫번째손님이였음
점점 사람들이 몰려들고 우리뒤로 줄을 섰음
첫번째란 생각에 기새등등 기분이좋아져 사진찍고 놀며 3시간을 기다림
(속아플까봐 우유하나씩먹고들어감ㅋㅋㅋㅋㅋ근데 난......쓰러졌고..
)
드디어 문열시간이 다되고 사장님등장!! @.@ 사장님하2
짬뽕세개를 주문함
이때까지 미처 알지못했음. 이후에 나에게 어떤일이 일어날지.....
사장님 짬뽕진짜 매운데 자신있어??
우리 네!!!!!! 매운거 진짜 잘먹어요 저희^-^
짬뽕이 나오고 기분좋게 짬뽕을 들이켰음
3분후 아~맛있다! ![]()
8분후 아............맵네 조금
10분후 아ㅡㅡ 목타들어가 혀자르고싶어ㅡㅡㅡㅡㅡㅡ 누가 내 혀 때리는거같앙ㅇㅇㅇ
13분후 폭풍눈물 and 콧물 ![]()
그렇게 아주 맛있고 또는 맵게 짬뽕을먹고 가게를 나왔음.
나오자마자 배가아파왔음
나 야 배아퍼 나.........화장실점.. 폭풍
삘이야
매운맛노예2 야 그거 배아픈거 아니고 속쓰린거야
나 아 그런겨?? 미안![]()
그렇게 길을 나서고 짬뽕집 골목을 나설때쯤
배가 더 아파왔음
말로표현할수없는 아픔이였음
나란여자 나약한여자.. ㅠㅠㅠㅠㅠㅠ 길에쭈그리고 앉음
짬뽕노예 야 쪽팔려 일어나!!!!!!!! 왜그래~~
나 야 진심 장난아냐 진짜 배아파 ㅠㅠㅠㅠ흐구우르륙ㅍㅇ흑규루우 살려줘ㄷㄷㄷ
나란여자 남들눈따위 신경쓰지않는여자.. 길에 엎드림..ㅋㅋㅋㅋㅋㅋㅋ친구야 먄ㅈㅅ
매운맛노예2 & 짬뽕노예
ㅇㅇ야 진짜 배아퍼?? 그럼 여기말고 저기가서 엎드려..
(아니 이냔들이???!!!!!!!아픈데 지금 그게중요해??아마 친구들은 내가 쪽팔렸나봄 ㅡㅡ;;)
나란여자 이미 이성을잃은여자..
결국 누구의집인지모를 집문턱까지 기어가서 그냥 드러누웠음
지나가던아저씨가 날 보셨음
아저씨 아이고 아가씨 왜그래~
매운맛노예2 & 짬뽕노예 매운짬뽕먹었어요
아저씨 아이고아이고 토하고싶어 아가씨?? 속쓰려?
나 흐으흐으ㅜ후,그규ㅠㅠㅠ..............(아저씨 저 말못함 말시키지마셈)
아저씨 (하수구열더니) 아가씨 여기에 토해 얼른 토해토해
나 흐우휴ㅠ으휴워어로ㅗㄹ...........(토하고싶지않아요 그냥 배가아파요)
이미 난 식은땀범벅녀가 되버리고
내 얼굴에선 우유같은 식은땀 (비비Rain 돋네) 이 내리고있었음
난 내얼굴에서 우유가 흐르고있는줄 알았으니까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
매운맛노예2 & 짬뽕노예 어떡해 어떡해!!! 119 불러야되는거아냐?? 그래부르자
짬뽕노예 띡1 띡1 띡9 띠리리리리링 네 여기 대신시장 신길동짬뽕집 골목인데요
친구가 쓰러..기절했어요 매운짬뽕먹고 기절했어요 (그러니 어서오라고요!!!!)
그리고 정신을 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생각나지않앜ㅋㅋㅋㅋㅋㅋㅋ내 기억 돌려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런게 죽는거구나....ㅋㅋㅋㅋㅋ난 이렇게죽는거구나........살려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죽고싶지않아ㅋㅋㅋㅋㅋㅋ하나님살려주세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무것도 기억안나고 식은땀만흘리며 그냥 기절st...)
눈을 떳을땐 나는 이미 오징어가되어 흐느적거리고있었고
짬뽕집아저씨가 와계셨음
사장님 내입에 우유를 마구 부었음
사장님 먹어먹어 그래야 속풀려
나 흐읗루ㅜ으ㅡ으으ㅡ으응 (그러지마세요.. 먹고싶지않아요......ㅠ_ㅠ살려주셈)![]()
그렇게 난 우유가 내 입으로들어가는지 콧구멍으로들어가는지
내가 우유를먹는지 우유가 날먹는지 모르게 우유를 들이킴 (난 이제 우유의노예)
사장님이 오징어가되버린 내몸을 마구마구 주물렀음
(이상한상상ㄴㄴ팔과어깨주물러주심)
사장님 이렇게 식은땀 쫙흘리고나면 다시 정신돌아와
이런사람이 지금까지 몇명있었어!! 짬뽕먹다 그대로 뒤로 기절한사람도있었다니까
나 ..............(그래요 사장님.....그 몇명중에한명이 저군요
아이쿠야 좋다구나)
그렇게 정신이 들고있을때쯤 응급차가옴
그런데 사장님이 응급차를 거부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운짬뽕 살인급이라서 뒤에일이 두려우셨나봄ㅋㅋㅋ걍 우리들생각^^ 오해마시길
응급차가 다 오고나서야 난 정신이들고 결국 119는 소용없이 돌아감
응급차 빠빠2 (난이제 정신이돌아왔어 돌아가셔도되요
)
이렇게 상황은 종료됨
하수구열어주셨던 아저씨 집으로 돌아가시고
짬뽕사장님
아가씨는 앞으로 매운거는 절대먹지마!!!!!!!!!!!!!!!!!!!!!!!!
큰일나 이사람아![]()
하고 돌아가심..........
아저씬 이제 평생 생명의은인 감사
^--------------------------^ 나 살았음
덩그러니 남은 나와 친구 두명..
허무함의 극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내가 쓰러진사이 무슨일이 일어난거니 친구들아????????응??????????????말점...
친구들 ㅇ느ㅓㅏ 히날'ㅐ%$%*ㅒ&##(*)&@#@&^({
야 사람들 와서 다 구경하고갔어ㅡㅡ 지나가던사람도 저기 줄서있던사람들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진짜 쪽 팔 려
(나님 이때 머리완전노랗게염색하고 옷도 빈티지..그냥 지나가도 사람들이쳐다봄
그런데 그런사람이 쓰러졌으니.......말끝남^^모든사람들 기억에 남았을테지....)
나 응?^^ 그래^^^^^^^^^^^^^^^^^^^^^^^^^^^^^^^^^^^******** 아놔 즐겁군
누가 사진찍었음 어떡하지????????????????????????????????????????아 슈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살려줘 쪽팔려.........
나 남자친구랑 싸우면
(님들 남자친구 생긴다닌 가정하에임^^ 난 남친따위없는여자 그런거 안키우는여자.....
빼빼로데이...ㅅㅂ..살려줘)
여기와서 남친 짬뽕먹이고 난 우동먹을꺼야 ㅡ_ㅡ 당해봐라ㅗㅗㅗ
님들 신길동 매운짬뽕 먹고싶다고?? 진짜 맵냐고?????
오바하지말라고?????????????????????????
먹어봐 ㅡㅡ그럼!!!!!!!!!ㅠㅠㅠㅠㅠㅠㅠ당해봐라ㅎ.ㅎ..ㅎㅎ.ㅎ
보너스1
신길동 매운짬뽕 사진
→아저씨 센스넘치심 (짬뽕노예친구와 저임)
초록색옷(짬뽕노예) 가운데(짬뽕사장님) 노랑머리(글쓴이)
보너스 2
신길동 매운짬뽕 위치
1호선 신길역에서 내려 1번출구로 나옴→마을버스4번탑승→ 대신시장하차→
횡단보도건더지말고 얌샘옆골목으로 들어가면 빨간간판이 보임
* 이렇게 가는 방법도 있다고 하네요^^ 참고하세요!!
1호선 신길역에서 내려 1번출구로 나옴 → 나오자마자 보이는 인도로 2분정도 걸어감 →
패밀리마트 편의점이 나오면 → 편의점앞 횡단보도 건너감 → 1번버스나 대신시장가는버스 아무거나 탑승(또는 횡단보도 건너셔서 그대로 나온 인도 따라 5분정도 걸어가시면 대신시장 나와요^^) → 대신시장하차→ 횡단보도건더지말고 얌샘옆골목으로 들어가면 빨간간판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