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말 어이없는 스타벅스 ...많이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서글을 올립니다......

 10월30일 운전을 하기엔 피곤해서 11시경 강남역 시티극장점에서 모카 커피를 테이크아웃 했습니다...

조금씩 마시면서 가다가 집에 들고 올라가서 마셨는데 집에서 마실때 갑자기 무언가가 입속으로 빨려 들어오는 것 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비닐이 들어있나 하고 한번 씹어보니 톡하고 터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뱉어서 확인하려고 확인하여보니 집게가 달려있는 것입니다..

 놀란 나머지 싱크대에 급히 버렸는데 너무 화가나서 신고를 하려고 다시 챙겨서 스타벅스 고객센터에 말을 하니 

"저희 스타벅스는 세스코가 관리하는 매장이라 절대 집게벌레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죄송하지만 고객님의 부주의로 그러신거아닌가 합니다. 어쨌든 저희 커피에서 나온것이니 매장을 방문해 주시면 저희가 다시 커피를 타서 드리거나 쿠폰을 한장 드리겠습니다."

라는 어이없는 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커피를 사서 한두시간 동안 방치하고 다녔다면 그럴수도 있겠다 생각하겠는데 불과 10분 20분 사이에 제가 운전석 바로 옆에 그리고 계속 손에 들고 다녔는데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다시 한잔을 같은것으로 타서 준다니 더욱 어이가 없네요..

스타벅스 커피가 비싸긴 하지만 5000원 버린다 생각해도 되는데 제가 씹은 그 역겨운 느낌은 어떻게 보상 받아야 좋을까요..

세계적인 그룹에서 위생관리 이따구로 해놓고 소비자에게 떠넘기고 완전 더 화가 나네요... http://yfrog.com/mhuyxrj Twitter for iPhone • 10. 11. 2.

 

세스코에서 관리하더라도 일단 들어갔으니 죄송합니다 더욱 위생에 신경 많이 쓰겠습니다 라는 사과를 일단 해야되는 것이 정상적인 대처방안이 아닐까 싶네요....

억울해서 잠도 안옵니다....

추천수1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