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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핑크리본 캠페인 후원
2010년 10월 21일, 청계천 일대는 가을 색이 아닌 핑크빛 물결로 하루 종일 물들었다. 대한암협회와 한국유방암학회가 유방암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핑크리본 캠페인 10주년> 기념행사를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한 것. 이에 지엠대우 핑크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도 온종일 행사장 중앙을 지켰으며,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2010년 10월 21일, 청계천 일대는 가을 색이 아닌 핑크빛 물결로 하루 종일 물들었다. 대한암협회와 한국유방암학회가 유방암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핑크리본 캠페인 10주년> 기념행사를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한 것. 이에 지엠대우 핑크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도 온종일 행사장 중앙을 지켰으며,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캠페인 광장을 지킨 핑크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지엠대우는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주 고객층이 여성인 만큼 자동차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핑크리본 캠페인에 동참해오고 있다. 올해는 <핑크리본 캠페인 10주년>에 참여해 여성들의 유방암 예방 의식 함양과 함께 올해 새롭게 출시된 핑크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널리 알렸다. 핑크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옆에서 전문 모델이 포즈를 취해 행사장에 참여한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고조시키기도 했으며, 삐에로가 핑크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앞에서 분홍색 풍선으로 강아지, 꽃 등 여러 모양을 직접 만들어 나눠주기도 했다. 외국인들도 함께 포즈를 취해 촬영을 하거나, 시민들이 직접 탑승도 해 보는 등 핑크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었다.
지엠대우 이경애 상무 점등식 참여해 눈길~
이날 행사는 김현주, 정시아, 왕빛나, 김유미, 김서형, 박해미 등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행사장을 찾아 유방암 의식 향상을 위한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시민들의 관심을 끌어내기도 했다. 저녁 6시 30분부터 <핑크리본 캠페인 10주년>의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면서, 유방암 환우 200여 명이 분홍색 옷과 우산을 들고 청계광장을 시작해 서울광장, 광화문광장을 거치는 걷기 퍼레이드를 펼치기도 했다.
이어 유방암 환우들로 구성된 비너스 난타 팀과 한국유방암학회 의사합창단, 남성 4인조 팝페라 그룹 비바보체, 뮤지컬 배우 홍지민, 피아니스트 이루마 등의 공연이 이어졌다.
특히 무대에서는 주최측과 각종 협찬사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에 지엠대우 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 이경애 상무도 귀빈석에 자리해 <핑크리본 캠페인 10주년> 행사를 더욱 빛냈으며, 단상에 올라 랜드아트 점등식도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이경애 상무는 “핑크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사랑해주신 개성 넘치는 핑크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여성 고객분들의 뜻을 모아 의미 있는 캠페인에 지엠대우가 동참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핑크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성공사례처럼 독특한 아이디어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점등식과 동시에 일반 시민들, 유방암 환우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불빛을 밝히는 등 <핑크리본 캠페인>을 축하했다.
글/ 임나경 자유기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