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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고 하등한 여자라는 족속

ㅋㅋㅋx |2010.11.03 14:00
조회 1,390 |추천 2

남자들보다 힘도없어 대가리굴리는 능력도딸려 포부도없어 미래도없어

단지할줄아는거라곤 지들 미모가꾸고 조개벌려서 남자들 성욕채워주고 그에대한 댓가로

기생충마냥 빌붙어서 살고 가진능력이라곤 남자씨받은거 키워가지고 뱃속에 애만들어서

남자의 씨를 키워서 번식시키는 능력밖에없지

 

남성에게 성욕이라는게없고 종족 번식이라는 능력만 있엇으면 애초에 여자라는 족속은

이지구상에 살아남지도 존재하지도 못했다.  이지구상에 여자가 존재하는 이유는 단지

 

남자의 성욕을 채우고 그욕구를통해 종족을 번식시키기위해

문명을 발전시키기 위한 남자들의 에너지가 집안살림이라던가 여러 잡스런 일에 투자되지않게하기위해 그런 잡스러운 일들을 시키기 위해서다.

남자끼리만 살면재미없잔아 여자라는 이성이 존재하는 놀잇감이 있어야지

또 꼴애 생리라는 개 ㅄ같은 짓거리도하고 앉아있어요 역시하등동족답게 한달에 한번씩

생식기에서 피를 뿜는데 그꼴이 정말 더럽고 냄새나며 또 그게 쪽팔린 짓걸인줄은 안다는듯이

생리대라는것을 착용해서 피가 새나가지않게 아주 지랄 발광을 다떨고계신다.

또그따위짓이 임신을 하기위한 성스러운 준비과정이니 뭐니 하면서 신성화 하고 그런 더러운 생물학적 현상에따른 고통을 가지고 질질싸대는 꼴이란

 

이인류의 문명은 대부분 남자들이 발전시켯으며

여자는 남자가 할수있는 일을 하지못하는반면에

남자는 여자가 할수있는 일을 충분히 수행할수있다.

 

나보고 짐승만도 못하다고 할텐데, 인간이 과연 짐승보다 나은 종족인가?

인간과 짐승이 다른것이무엇인가? 암수가있고 기본적인 욕구가있고 그것을 충족시키는

삶을 살뿐이다. 생존욕구가있고 종족번식의 욕구가있으며 식욕 수면욕 생리욕 등등

일개 미생물이 느끼는 모든욕구와 같다. 다만 지식이 발달해 있다는 측면에서 그러한

욕구들을 모두 문명화해서 취할뿐이다.

 

그렇다면 여자들이 느끼는 본능은 무엇인가? 바로 생존욕이다.

여성들은 존재자체가 불완전한 종족이라 이지구에 자기들끼리는 절대 살아남을수없으며

언제나 생존에 위협을 받는다. 길거리를 걷는 평범한 행위 속에서도 여자라는 존재는 언제나 위험에 노출되있고 그러한위험에 대처할 능력이없으며 자신의 삶을 영위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수단들을 스스로 취하지 못한다. 그렇기떄문에 생존욕구가 남성에비해 월등하며

그로인해 취하는 방법은 자신보다 우월한 남성이라는 존재에 기대는 것 뿐이다.

그치만 남성들이 바보도아니고 아무런이득도 없이 쓰잘데기 없는 여성이라는 족속을 지켜줄 의무도 권리도없다. 때문에 여성들은 남성의 기본욕구 '성적욕구' 의 충족이라는 보상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화했다. 남성들은 자신의 번식욕과 성욕을 충족시키기 위해 여성이 원하는 '생존욕구' 를 충족시켜주며 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기위해 자신의 힘을 키우는데 주력한다.

반면에 여성은 생존욕구를 제대로 만족시켜줄 남성에게 선택받기위해 자신의 성적 매력을 키우는데 온갖 관심과 열정과 힘을쏟는다.  여성은 그렇게 기생적인 존재로 진화해왓으며

그로인해 여성은 수동적이고 의존적인 삶을 살수밖에없엇으며 역사는 이를 입증해준다

 

남성의 욕구는 무엇인가?

남성은 육체적으로 여성에비해 강인하며 그로인해 멘탈역시 능동적이며 자기 의사적이다.

무엇이든 자기힘으로 해결하려 하고 어떤문제에 대해 정면으로 맞부딫치며 그문제를 해결하려 애쓴다. 남성들은 때문에 원대한 포부를 품고 그를 이루기위해 한걸음 나아가는것을

배우며 남성들 사이에서도 최대한 자신의 포부와 야심을 이루는것이 최대 관심사이며

동시에 경쟁적 관심거리가 되어왔다.  남성들은 자기스스로 삶을 영위할수있는 능력을 갖췃으며 삶의 영위뿐아니라 '제대로된 영위' 를 취하려한다. 때문에 권력의 상승과 힘의 상승을 최대의 욕구로 삼으며 인정과 명예 존경을 받는 존재로 살기위해 능동적이며 적극적인 삶을 살수밖에 없는 존재로 나아간다. 떄문에 인류자체의 발전은 95%이상 남성들이 이루어내게 된다.

 

남성들은 종족번식의 욕구가 강해 그러한 욕구를 제대로 소화시킬수잇는 미모의 여성을

갖고 거기에씨를뿌려 자신의 위대한 자손을 퍼트리는데에도 관심이 많다. 권력과 힘을 가진자는 생존욕이 강한 여성들에게 어필이되며 선택권이있는 그러한 남자는 욕구를 충족시켜줄수있는 미모의 여성을 택하게 되는것이다. 성적매력이 있는 암컷을 취함으로써 주변의 존경도 받게되고 자신의 욕구도 충족시켜줄수있다 거기다가 자신의 원대한 포부를 이루는데 온 에너지를 쏟기위해 자손의양육이라던가 삶의필수요건 취하기같은 잡일은 여성도 할수있으므로 모두 여성에게 떠넘긴다. 여성은 생존을위해 그러한일을 할수밖에없었다.

 

권력이 여자에게 쥐어진다는것은 거의 상상하기도 힘든 일이였으며 여성의 권력 상승은

기껏해야 권력이있는 남자의 소유가 되는것이 전부엿다. 옛한반도의 여러국가들의 왕의 99%는 남성이였으며 한낮 미물인 여성도 남자의 정식 소유가되면 존경을받았다. 하지만 그것은 왕비로서 왕의 소유라는 직책으로 존경을 받은것이지 여성으로의 존경은 아니다.

 

 

시간이지나 인간들의 가치관이 발전하고 다양한 다문화사회로 발전하면서 의식들이 성장했다고들 하나 그것역시 인간의 기본적 욕구를 더욱더 세련되고(아니 세련되보이는것같은)

현대화 해서 충족시킬뿐이지 바뀐것은 전혀없다.

 

지금 이글에서 필자가 여성을 지칭하는데 그대상은 모든여성이지만 그 여성들간의 의식적인 계층이 존재하며 상위클래스에 있는 여성은 그나마 의식이 발전되있어서 봐줄만하다만,

양옆에 강국을끼고 수없는 약탈과 괴롭힘과 전쟁을 겪은 이한반도라는 땅덩어리에서 진화해온, 현재 대한민국이라고 일컬어지는 국가에서 삶을 영위하는 여성이라는 것들은 특히나 하등해서, 자신들의 생존욕구가 너무나도 지나치다.

 

이땅에 더치페이가 완벽하게 이루어지는 날이 올것이라고 생각하나?

대한민국의 땅에서 그것이 완벽히 이루어질수는없다.

여성이라는 존재가 대부분 생존욕이약하고 의존성이강해 자기 스스로 삶을 영위하는 방법을 잃어버렸기때문에 대다수의 여성은 무조건 의존적인 즉 하등한 기생충적 마인드를 가지고 살수밖에없다. 때문에 남자에게 이리저리 빌붙으며 생존을 영위해주길바라며 강인한 남자에게 성욕을 느끼고 자신을 보호해주길바란다. 물론 그에대한 댓가로 조개라는 특권적 신체부위를 남성에게 마음껏 제공한다.남자는 성욕을 충족시키기 위해 자신이 강하고 생존욕을 충분히 만족시켜줄수있다는것을 여성에게 무한으로 각인시키며 능력없고 힘없는 남성들은 퇴물이 되기 쉽상이다.

 

이땅에 성폭행이 완벽하게 근절되는 상황이올것이라 생각하나?

남성의 본능이 존재하는한 불가능하다. 인간의 마인드적 계층은 이성이 근육이 얼마나 수축 이완이 잘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데 그것이 잘되지못하는 인간들은 이성을놓고 본능을쫒기마련이며 그러한인간은 수도없다. 때문에 본능을 육체적 힘으로 충족가능한 성적욕구를 수행함에있어서 무리가없으므로 성폭행은 근절될수없다.

그치만 성폭행은 절대 나쁜짓이아니다. 규칙에 위배되는 행위일뿐이다. 왜? 애초에 여성은 남성에게 생존욕을 원하며 그것이 충족되면 성욕충족의기회를 제공해주도록 진화해왔다.

성폭행한남성은 여성에게 생존욕을 충족시켜주지못한다. 즉 거래가아닌 강제적이고 원사이드하게 자신의 욕구충족을 이행한다. 여성이 성폭행을당할때 느끼는 감정은 수치심이나 성적 모욕감이 아니라 자신의 육체적한계로인해 생존욕과 성욕이라는 거래를 이루지못한 상태에서 일반적으로 성욕만을 제공햇다는 것에대한 억울함이다. 같은성관계여도 돈을받고 제공하는 창녀라던지 아니면 자신의 안정을 확신한 결혼한 여자라던지 혹은 강인한 남자에게 매력을느껴 자신을 보호할수있을것 같다는 생각이든 남성과의 성관계는 기분좋으면서도 강제로 당한 성폭행은 정신이나갈정도로 고통스럽다는것이 억울함에대한 고통일뿐이다.

 

 

이땅에 양성평등이 완벽하게 이루어질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불가능이다. 그것은 남녀간에 근력적으로도 성적으로도 즉 신체적으로 너무나 큰 차이가 존재하며 그로인한 멘탈까지 차이가 나기떄문에 근본적으로 여성은 남성보다 우위에 있을수잇는 존재가아니다. 의식이 성장하여 서로 양성평등이니 뭐니를 주장하지만 남성들의 본능과 의식에는 여전히 여자를 지배해야만 한다는 의식이 팽배하며 여성들은 자신들의 신체적 결함에 따른 권력과 이익의 부당 배분에 억울함을 느껴 상승욕을 원하지만 여전히 남성들에게 의존하고자 하는 경향이강한 참 아이러니하면서도 병신같지만 어찌보면 당연한 참으로 하등하고 벌레같은 족속이다

 

현대사회로오면서 사람들의 의식이라는것이 발전해오면서 나름 여성이라는 족속들이

남녀평등이라는 말도안되는,인간의 태초부터 양성에 부여된 기본적 특징들을 위배하는 말도안되는 의식이 성장하고있지만 허황됬으며 현재에도 거의모든 권력의 위치엔 남성들이 있으며 어쩌다 가끔있는 여성권력자들 역시 아버지로부터 받은 물려받은 권력이지 스스로의 능력과힘으로 권력을 쟁취한 여성들은 거의없다고 봐도 무방할정도로 극소수다.

 

 

변화를 인정하지 않는다고?변화한것이 무엇인가 분명 현대사회로 넘어오면서

변화란 존재했다. 인류는 교통,통신의 발달로인한 과학기술의 발달로 물리적,육체적

으로 삶의 질이 향상되었으며 그로인해 억눌렸던 사회계층들역시 계몽하여 혁명을 일으키고 사회에 에너지원으로 활용이되기시작하며 여성,노예등등에대한 하위 신분들이 점차 해방되기시작했고 특히 콘돔의 발달로인해 수동적인 여성의 성적 체계가 어느정도 발달하여 여성의 지위는 크게 향상되었다. 그러나 그뿐이다. 지위의 향상은 일반적인 남자들과

사회계급적 차별이아닐뿐 동등한 조건을 주어 줌에도 여성들의 사회진출은 남자에비해 현저히 떨어진다. 아직도 현정권의 90%이상은 남성이 기업의 고위직역시 80%이상은 남성이 차지하고있다.

 

지위가 향상됨에따라 여성들이 발전한것은 '남녀차별' 하지 말아라 라고 죽자고 외쳐대는것 뿐이다. 여성은 남성에게 종속될수밖에없음을 본능적으로 인정하고 그렇게 진화해 온 주제에 그동안 핍박받은것을 지금에서야 분풀이라도하듯이, 누가 자신을 여성인이유로,여성적인면에 차별을 가하면 핏대를 머리끝까지 곤두세우며 죽어라고 합심해서 물어뜯는다.

그러나 현시점에 제도적으로 분명히 남성이 불리한부분도 있다. 대표적으로 젊은이들의 입영제도이다. 이는 분명히 국가적인 입장에서 필요하지만 개인의 개체적 특성으로 봤을때는 심각한 희생이다. 그러나 본디 마음이넓고 기개가넓으며 강해지려는 본능자체가 강한 남성들은 이를받아들인다. 물론 100%받아들인다고할수없다. 분명한 차별제도임에도 불구하고 남성들은 불만,불평을 댈뿐 그이상은없다. 현제도가 돌아간다는거 자체가 남성들이 대단한것이다. 그어떤누구도 여자에게'만' 군역의의무를 지우라는 남자는 없다 아예없다. 오히려 여성들의 군입대에 반대하는 남자들이많다. 그에대한 적절한 보상만을 요구한다. 만약 현제도에서 여자에게만 군역에 의무를 지우라는 법으로 개정된다면?

여성들은 절대못참는다. 거의 혁명수준으로 이나라를 뒤집어 엎을것이다. 모든여성들이 반대투표에 참여할것이며 길거리 시위에 뛰어들것이다. 여성들은 남성들에비해 차별을 받는다던가 어떠한 조금의 불평등조차 인정하려하지않는다. 아니, 오히려 남성이 차별을받고 불평등을 받는것이 공정하다고 '본능' 적으로 느낀다.

 

그렇다면 모든 여성들이 남자들보다 하등한가? 그렇지않음을 인정한다.

태생에 9:1 정도로 남성이 우월했다면 점점 의식이 발달하고 여성들이 노력함에따라

7:3정도로 많이따라왔으며 현재 사회에 여성들이 충분한 인력이 되고있음역시 사실이다.

그러나 언제나 그렇듯 나의 이러한 주장은 전체적인 측면을 말하는것이다.

 

개개인적으로보았을때 현재 명문대 교수 여성과 노동자 남성간의 사회환원적 가치는

당연히 여성이높다(사회환원적 가치만 말한다) 여기서 나의주장은 그런 개개인적 특성말고 전체적인 수치를 가지고 말하는것이다. 특히나 이러한 대한민국에서 여성은,

의식이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수동적마인드를 가지고 살아가는 여성이

70%이상이다. 옛 조선시대 여성들은 제도적으로 막혀있었기때문에 그런마인드라고 쳐도

현재 제도적,의식적으로 모두평등한 상황에서 여성들은 아직까지도 수동적인마인드이다.

이유가 무엇인가? 여성 자체가 생존욕을 추구하는 나약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다시한번말하지만 이러한 여성의 나약한 특성을 이겨내고 훌륭한 위치에있고 정상적,능동적 마인드를 가진 일부 소수의 여성들에게는 일반 남성보다 존경심이 따름을 말한다.

내가말하고자하는것은 여성'대부분'이다.

 

남녀관의 사랑과 보통인간과 인간사이(예를들어 친구사이나 부모사이) 이 다름역시

이차이다. 남자는 성욕을 사랑이라는 미적가치로 승화시켜 느낄뿐이며 여성은 생존욕을 미적가치로 승화시켜 느끼고 취할뿐이다. 사랑이라는 감정역시 근본은 그곳부터 출발한다

 

 

 

 

 

결론을 내리자면

여성들은 이땅에 존재하고있는 그자체만으로도 남성들에게 감사를 느껴야하며

자신들을 종속시켜준 남성들에게 무한한 존경과 감사를 표해야하며

최대한 우월한 종족인 남성을 받들기위해 무한한 관심을쏟아야할것이며

남성에게 생존욕을 충족하기위해 최대한 자신의 성적매력을 향상시키길바란다.

 

하등한 족속인 여성이 그나마도 살아남고 그사이에서라도 권력을 유지함은 능력있고 힘있는 남성을 쟁취할수있는 수단인 미모와 성적매력이지만

그마저도 유전적,태생적 결함으로인해 추녀로 태어난 것들은 그냥 이지구상에서 가장

하등한 계급이라고 생각하고 인간이라는 우월한 존재에게 끼여들지말고 조용히 제살길 찾았으면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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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말하자면 난 어머니를 사랑하고 현재 여자친구를 너무나도 사랑하며

그외에도 동기및 여러 존중하고 사랑하는 여자들이 많다.

난 여자들을 위처럼 생각하지않는다. 내가 이글을 쓴이유가뭐냐

논리적으로 여성들에게 이러한 공격을 가했을때 어떠한식으로 논리적으로 반박을 할것이며 여성과 남성이 동등한 인격체임을 어떻게 증명할것이냐이다.

만약 내가 논리적으로 반박할만한 반박이 없다면 네이트판쪼가리 인간들은

이를 인정할수밖에 없으며 더이상 네이트판에서 여자따위가 나대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필자는 현재 신촌에 Y대학교 경영학과 06학번 군필자임을 밝힌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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