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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체벌 받다 사망...충격...

피구왕통키 |2010.11.03 17:42
조회 4,888 |추천 1

 

 

 

 

 

 

지난해 일어난 이 사건은 지금까지 사실을 은폐하여 더욱 큰 충격을 주고 있는 상태다.   작년 여름 A초등학교에서 일어난 이 사건에 개요는 대강 이러하다. 1학년 담임을 맡고 있던 교사 김모씨(45)는 아이들이 수업 중 떠든다는 이유로 단체로 책상위로 올라가 무릎을 꿇고 손을 들게하는 처벌을 내렸다. 하지만 교무실의 용무를 보기위해 교실을 비운 사이 김모씨는 체벌 사실을 까맣게 잊어버린 상태..뒤늦게 체벌 사실을 깨달은 김모씨는 교실로 허겁지겁 돌아왔다. 허나, 이미 아이들의 상태는 많이 좋지 않아 보였고, 몇몇 아이들은 울음을 떠트린 후였다. 심지어 몇몇 쓰러진 아이들도 있어, 이에 놀란 김모씨는 급히 아이들을 수습하고 혹시라도 이 사실이 학부형에게 알려질까봐 노심초사하던 김모씨는 아이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주며 달래기 시작했고, 수업일정에 없던 체육시간을 가지기로 마음먹었다. 그리고 아이들은 운동장으로 데리고 나갔다. 그리곤 아이들에게 피구를 가르쳐 주고 편을 가르도록 하고 본인은 심판을 맡았다.          

하지만, 이것이 비극의 시작이었다.  

 

 

 

 

 

 

 

 

  그 더운 날씨에 더욱이 벌로 인해 몸이 지칠대로 지친 아이들에게 땡볕에 뛰어 다녀야 하는 피구는 너무 고된 운동이었던 것이다.  

 

 

 

 

 

 

 

 

      결국, 피구를 하다가 이모군(8)을 포함한 3명의 아이들은       

 

 

 

 

 

 

 

  금을 밟아 죽었고, 조모양(8)과 정모양(7) 두 아이는 공에 맞아 죽었다.

 

 

 

 

사망한 이모군홈피

   http://www.cyworld.com/0102878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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