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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학교 다니면서 사기같은 홍보하고 다니는 회사

진// |2010.11.04 21:26
조회 61,662 |추천 13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1학년 새내기 ...?? 는 아니죠 이제 ㅋㅋㅋ

아 어쨌는

사기당한거 같아서 글을 남기네요 !!!!!!!!!

답변 부탁드릴께요 ㅜㅜ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있는데 수업이 끝나자 마자 나갈려고 하는데

어떤 여자분이 들어오셔서

 

자 여러분!! 공짜 영화 티켓 드릴테니깐 잠시만 앉아 계세요!!

 

뭐 공짜?!솔직히 공짜라고 하면 귀가 솔깃하잖아요!!

그래서 점심 먹는것도 까먹고 그 여자 말을 듣기 시작했죠!!

 

-----그 여자 왈

영화 시사회를 대학생들에게 공짜로 보여주고 그 대신 여러분들은 설문지를 작성해주시면 되요

설문지는 신문이나 잡지에 평론 같은 걸로 나가고요!

최신 영화도 한달에 2편씩 보여드려요

근데 영화표를 사시면 영화가격 말고 부가세가 붙은게 보이시죠?

550원 , 그 부가세는 지원이 따로 안되셔서

여러분께서 부담하셔야되요

연극ㅇ나 뮤지컬 오페라 같은 공연도 관람 가능하시고요! 이런 공연은 공짜인 대신에 문화후원기금이라고해서

2~3000원 정도하는 판플랫 따로 사주시면 감사하구요!

 

한달에 2편 영화 관람을 1년동안 가능한데요

한편에 550원씩 한달에 2편씩 1년 하면 1인당 13000원이 나와요!

그걸 지금 지불해 주시면 ~~~

-----------

대충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아 솔직히 솔깃 하죠!!

그래도 지금 돈을 내야한데서...

근데 애들다 우르르 앞으로 나가서 한다고한다고 하는거에요

 

그 여자한테 제가

아 근데 영화관 서울에 많아요? 이랬더니

 

네 많아요 **관도 있고,,,

 

아 그  영화관이면 집도 가깝고  방학때 심심한데 영화나 보자 하고

덜컥 13000원을 줬죠

영수증을 받았는데 거기에 취소 환불 불가라고 써져잇더라고요

 

집에 와서 컴퓨터로 그 회사를 들어가 봤떠니

 

어??

 

반값영화

 

라고 뜨는 거에요 ..!!!!!!!!아 이 무슨 시츄에이션인가!

 

하고 그 회사 고객센터에 전화했요

 

저 왈

학교에서 방금 신청했는데요, 저는 영화도 무료라고 들어서 신청했는데

 

고객센터 여자 왈

저희는 시사회만 무료이지 영화가 무료라고는 전혀 홍보하지 않습니다

 

라고 말하는데,, 뭐 할말이 없어서 환불해달라고 하니깐 안된다네요 -__-

 

영화관도 서울에 2갠가 그것밖에 없고

서울에 극장 많다고 -_-.......햇었는데...

거기다 있는 영화관은 집에서 엄청 멀리 떨어진 영화관!!

 

그래서 혼자 곰곰히 그 여자 했던 말을 곰곰히 생각해 보았죠

그 여자는 영화가 반값이라고 전혀 말을 하지 않았어요

시사회가 무료라는 말을 하면서 은근 슬쩍 영화도 볼 수 있다고 말을 했지요

근데

솔직히 영화가 공짜라는 말을 안했다고하는데 반값이라는 말 또한 하지 않았어요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왜 환불은 안되는거죠?

 

좀 도와주세요

 

 -------------

ㅎㅎ 판이 되었네요 ㅎㅎ

아 근데요 ㅜㅜㅜ 베플이

 

속은게 바보

 

라니 ㅜㅜㅜㅜㅜㅜㅜ 아

 

근데요 유용하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는데요

 

유용한건 둘째 치고 ,,

 

그 분이 학생들에게 잘못된 설명을 하는게 잘못된게 아닐까요?

 

시사회 그것도 선착순이라는 말도 안해줬고

아나.

 

반값할인이라고 하는 극장까지 가는 시간만 엄청 걸리고요..

아...내 4일 점심값이 날라갓어요

 

 

 ----

아 근데요.

톡됐다고 하니깐 아이들이 싸이주소를 불르네요

불쌍한 아이들이에요 한번씩이라도 들어가봐 주세요 ][[

 

www.cyworld.com/byyee- 자기가 청일점이라고 말하는 아이

www.cyworld.com/_jjihyun- 세계최고호텔의 지배인이 될 술끊은 인기많은 아이

www.cyworld.com/yjdk  ★이쁜아이★

www.cyworld.com/mhaeaa-이쁜아이보다 이쁜 아이

www.cyworld.com/kkanghwi-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은 대학교 다닌다고 말하는 아이

 

 써달라는대로 써줬어 애들아... 나 힘들어,.....

***그리고 조촐한 제 미니 홈피 ]]

www.cyworld.com/yeonju-chae [[***

 

추천수13
반대수1
베플정말....|2010.11.08 08:11
속은게 바보.............
베플음..|2010.11.08 10:49
전이거 프리X(=프X코) 2인 22000원에 사서 진짜 뽕을빼먹었음ㅋㅋㅋ 연극같은것도 무료되게많구요 전 뮤지컬 색즉시공, 비보이를사랑한발레리나1,2 다봤어요!그외에 짜잘짜잘한 연극들도 엄청많이보구 ㅋㅋㅋㅋㅋㅋ 전이거또있음신청하고싶음............ 이게사람마다 다른것같음 부지런하게 홈페이지들어가서 신청 잘만하면 22000원의 몇십배는 뽑아먹을수있음 글구 저알바아녜여ㅠㅠㅠㅠ
베플-|2010.11.06 02:35
내가 요즘 톡보면서 느끼는 건데..저런 걸 왜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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