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 시작한지도 어언 20년 째..
제 나름대로 경험하고 터득한 영어 공부 방법에
대해 몇 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첫째, 무조건 많이 보고 많이 듣고 많이 읽어라. 닥치는 대로 읽고
듣고 말하다 보면 어느 순간 영어가 늘게 됩니다. 단, 말할 때 문법에
좀 더 주의하면서 얘기하면 더 효과적입니다.
둘째,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나 드라마를 활용하라. 저 같은 경우
미드 '그레이 아나토미'를 자막 없이 여러 번 반복해서 보았습니다.
처음엔 대사가 많고 속도가 빨라서 따라가기 힘들었지만,
몇 번 반복해서 보니 대충 대화 내용을 알 수 있었습니다.
셋째, 꾸준히 그리고 재미있게 공부하라. 가장 쉬우면서도
어려운 방법입니다. 왜냐하면 꾸준히 공부하기란 학생 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 역시 이런저런
사정 때문에 마음 먹은 만큼 시간 투자를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시간을 내서 하루에 세 시간씩 영어 수업을
듣거나 개인적으로 공부합니다. 그리고 싫증나지 않기 위해
시험 문제지를 풀기도 하고, 기사도 보고, 드라마를 보거나
원서를 읽는 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합니다.
넷째, 자신이 한국인이라는 사실에 너무 좌절하거나 열등감을
가지지 말라. 어차피 영어를 배우는 가장 큰 목적은 의사소통입니다.
비록 시험을 위해 공부한다고 해도 궁극적 목표는 원할한 의사소통에
있습니다. 토익 900점이나 토플 120점을 받았는데, 정작 외국인과 얘기가
통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있겠습니까? 내가 아무리 영어를 잘한다고 해도
상대방이 알아듣지 못하면 당연히 좌절감을 느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끼리 알아듣는 말도 외국인은 전혀 다르게 해석하거나 이해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한국인이라는 선입관을 버리고 영어를 배우고
사용하는 외국인 중 한 명이라고 암시를 걸어보십시요.
그러면 좀 더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섯째, 고급 영어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번역서에
의지하는 대신 원서를 찾아서 읽어보자. 원서에는 풍부한 어휘와
유용한 표현들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굳이 영화나 드라마를 보지
않더라도 책에서도 충분히 필요한 어휘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때, 너무 어려운 원서를 택하지 말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 골라서 읽어봅시다. 내가 추천하고 싶은 책은 Charles Dickens의
'Oliver Twist'입니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지만 잘 모르는 단어가 많을 뿐 아니라,
내용도 익숙해서 금방 책장이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시대의
배경과 분위기도 덤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쇼핑이나 트렌드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Shopaholic'도 괜찮습니다. 처음엔 영어를
공부하겠다는 마음으로 책을 펼쳤다가 마지막엔 한 시대나 문화를 보고
배웠다면 당신은 이미 영어 공부에 성공했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대교 눈높이 전화 영어]
대한민국에 눈높이 선생님을 뿌리내리게 한 대교에서 만든 전화영어 입니다.
수업을 진행하는 콜센터와 학습관리를 하는 콜센터가 이원화 되어 있어 수업과
학습관리 모두 꼼꼼하게 이루어 지며, 수강료 역시 8-10만원대로 저렴합니다.
90%의 재 수강률이 수강생들의 반응을 잘 보여준다고 할 수 있겠죠.
지금 홈페이지에 무료 레벨테스트, 각종 영어 관련 게임도 있고, 추첨을 통해
학습 포인트도 준다고 하니 이거시 바로 꿩먹고 알먹고~
신규 수강생들에게는 수강료 할인 이벤트도 있으니 한 번 들어가보세요!!
위 항목 중에 포함되시는 영어 때문에 많은 골머리 앓으시는 분들
한 번 닥터스피킹으로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