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 지나가버리겠지만 기억 하고싶다
그 것은 내 삶의 흔적이기도 하기에...싫어 하는...좋아하는 거든 ...모두 내겐 소중한 흔적 이니까
살아 가는 동안 힘들었던 것...즐거웠던 그 모든 것이 내 일부 이니까...
떨어진 낙엽두 바람에 흩 날려서 어디론가 떠나가지만...그 어느 곳에 서 다시 시작 된다는걸...
여기저기 흩어졌던 떨어진 낙엽이 다시 흙이 되어 제자리 오듯이...
언젠가는 지나가 버린 추억...그 곳이 아니면 안될 것 같은 곳 두...다시 그 자리에 있쓸 거란...
느낄 수만 있다면 얼마든지 알 수 있지 않을까?!
세월의 흔적들이 흩어져 뒹구는 낙엽 처럼 우리네 사는 세상두 다를께 없다는 거지
그러나 세상살이 랑 것 이 어찌 보면 아무 것 두 아닌 걸 쓸데없는 것에 매달려 시간을
보내곤 하지...
지금 이 시간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만 잘 깨달을 수 있다면 깨닫는 순간 주저함 없이 해야
한다는 거지...이 순간은 다시 돌아 오지 않을 테니까...
내게 소중 한 것은 남 들에게두 소중 할 테니까...
소중 한 걸 간직 하기 위해서 주변의 의식두...보고두 못 본 척 하며 나 만을 위해 산다는 거지...
그런 이기적 행동 때문에 힘들기도 하지만 그래두 그럴 수 밖에 없는 그 사람들을 이해해 주고
싶다는 거지...
모든 사람 들이 행복하게 살아지면 나두 거기 같이 동승 하구 있지 않을까?!
바라보는 느낌이 그렇지 않다면 나 자신두 불행의 열차를 타고 하염없이 어딘지 모를 그 곳 에서 다시
지나가버린 열차의 끝을 바라보면 후회를 하고 있쓸지두...
그 어떤 것 두 변 하지 않는 건 없지만 사람 들 맘은 정말 그 속 도가 넘 빠르지...
그래두 어쩌겠는가 같이 편승해서 달릴 수 밖에...지금 그대로...이 시간 부터 깨어 있는 연습을 해야지
그래야 같이 달릴 수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