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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귀신들과 함께사는 레알돋는 감귤이야기 4탄 /그림作

지구최강감귤 |2010.11.06 20:56
조회 1,296 |추천 12

 

 

 

 

 

 

 

 

 

 

 

 

 

 (실화)귀신들과 함께사는 레알돋는 감귤이야기 1탄/그림作

 http://pann.nate.com/b202782394

 

(실화)귀신들과 함께사는 레알돋는 감귤이야기 2탄/그림作

http://pann.nate.com/b202799820

 

 (실화)귀신들과 함께사는 레알돋는 감귤이야기 3탄 /그림作 + 추가

http://pann.nate.com/b202910973

 

 

 

 

 

안녕하세요~ 뜨꺼어어어운 토욜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아니면 저처럼 잉여잉어잉어킹이되어 오늘도 밤늦도록 스크롤과 클릭질을 하시고 계신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잠깐눈물좀닦고ㅠ

 

 

 

전편도 전전편도, 전전전편도. 전부 다~ 조회수가 UPUP!! 댓글도 UPUP!! 추천도 UPUP!!!

 

 

 

 

아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기분이 좋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감사합니다!!!

 

아우, 서두가 너무 길었나요!!!! 어서어서 본편고고고고고고고고고싱~

 

 

 

 오늘은 스압주의!!!!! 파안

---------------------------------(음체반말주의+혹시모르니팔꿈치그림조심

 

 

 

 

 

 

이번 이야기는 8년동안이나 묵은 나의 쩔게 친한 친구의 이야기임.

 

 

 

가끔 댓글보면 나오는 지구최강쌀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뇬임ㅋㅋㅋㅋㅋㅋㅋ

 

 

 

 

다소 무섭지 않을수...도 있겟지만 최선을 다해 써보겠음 안녕

 

 

 

 

일단 이 글을 처음 보시는 사람들을 위해 내 소개를 하겠음.

 

 

나님은 17.9살 먹은 여자사람임. 현재 살고있는 집이 워낙 터가 안좋다고들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초자연적인 현상을 많이 느끼고 보곤 함.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이런거실제로는너무시르뮤ㅠㅠㅠㅠㅠ영화는조은데으어어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집 이야기를 보시고 싶은분들, 중간중간 이야기 진행에 무리가 있으신 분들은 ↑  위에 있는 감귤이야기 1,2,3 탄을 보고 오시길 바람.

 

 

 

 

 

# 문

 

 

 

 

 

 

이번년까지 나와 8년 친구인 밥뇬의 집에 놀러가 밥을 흡입하고 쉬고있을때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헤헤헤헿헤ㅔㅎ헤헤헹항상 생각하는거지만 밥뇬에 놀러가면 항상 밥을 흡입하는것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밥뇬이요릴잘하는건아니지만 그래도 먹을만하니깡 그츄ㅣ그츄ㅣ 부끄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보면또욕할듯ㅋㅋㅋㅋㅋㅋㅋ알러뷰쏘떙큐난니가잇어행복해오예에에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싹둑.

 

 

 

 

밥뇬의 집엔 컴퓨터가 한대밖에 없어서, 집 주인이라는 엄청난 칭호를 가진 밥이 당연 컴퓨터를 차지하곤 지혼자 히히히히힣히히히덕거렸음. 

 

 

물론 나도 그 옆에서 또 좋다고 같이 히히힐히히히히히히힣대었지만

 

 

컴퓨터를 하고있는자의 우월함과 그 옆에서 구경하는 자의 답답함을 몸소 깨달은 나는 심심해죽을 지경이 되었음.

 

 

 

니가_어떻게_나한테_그럴_수_있어_ .jpg 버럭

 

 

 

그렇게 밥뇬의 옆에서 심심해죽겠어+째려보기신공을 하던 난 텁텁한 목을 축이기 위해 의자를 돌려 (회전의자엿음) 나가려고했음.

 

 

* 그 당시 밥뇬의 집은 컴퓨터를 하다가 뒤돌면 바로 정면에 거실로 나가는 문이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밥뇬내가옆에서 뭐라샤부리든 쳐다보든 춤을추든 노랠하든 신경안쓰고 All 컴 몰입ㅋ.............................하......똥물에튀겨죽일년ㅋ

 

 

 

 

 

 

근데 그 순간이였음!!!    뭔가 느낌이 싸~한게 갑자기 이상한거임.

 

 

 

 

그때는 뭐 생각할 겨를도 없었음.  기분이 언짢았던 (사실 답지않게 다혈질이라) 나는 다짜고짜 소리부터 질렀음.

 

 

 

 

 

무어  라고?

 

 

 

 

 

 

 

 

 

 

 

"누구야!!!!!!!!!!!!!!!!!!!!!!"

 

 

 

라고 부끄

 

 

 

 

싹둑.

 

 

 

 

옆에서 꿍꿍거리던 내가 뒤돌자 마자, 갑자기 소릴 지르니

 

 

히히덕거리며 컴중이던 밥뇬은 완죠니 혼비백산+발광 모드 ON 되어 나를 붙잡고서 왜그러냐 물었음.

 

 

나는 저기에 뭔가가 있는것 같다고 말했고,

 

 

겁이 나보다 허배허배허배허배허배배허배허백허객허각음흉알라뷰 

 

 

많은 밥뇬은 아까보다 훠얼씬 더 괴기스런얼굴로 내게 달라붙으며 덜덜 떨었음.

 

 

 

밥뇬에게 미안하지만 사실대로 얘기할 수 밖에 없엇음; 뭔지는 모르겠지만 정면에 있는 문이 굉장히, 엄청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신경쓰였고, 누군가 있는 느낌? 같은것도 들었고.......................

 

 

싸~~~~한 느낌은 진짜 소름끼치다못해 고름터져나올정도로 다닥다닥 닭살과 함께 돋고 있었음.

 

 

 

"나가보자."

 

 

 

"아 나 무서운데......."

 

 

미아뉴솔직히나도무서웟뉴미아뉴밥뉴으엉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가 튀어나오든간에 하나보단 둘이 낫다고 생각한 우린 서로를 봇물터질마냥 꽉붙잡곤 문을 발로 쾅 차고 거실로 튀어나갔음.

 

 

 

 

 

 

놀람  역시나 역시나 역시나 역시나, 벌벌 떨며 나간 거실엔 아무도 없었음.

 

 

 

 

 소름돋던 그 싸~함도 뭔가 없어진 기분? 시원해진 기분? 같은게 드러남과 동시에,

 

 

 나는 본능적으로 느껴졌어 넌 나의 사람이 된다는 걸 처음 널 바라봤던 순간 찰나의 전율을 잊지 못해 좋은 사람인진 모르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강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싹둑.

 

 

 

 

 

그 동시에, 뒤를 돌아봤음.

 

 

 

 

 

 

우리가 나온 방, 문이 열린 그 방 옆에는 밥뇬의 부모님 방이 있는데.

 

 

그 방은 나같은 경우 티비볼때 빼고는 왠만해선 들어가지않는 방이였음. 

 

 

 사실 기분이 나쁘다? 라는 표현이 맞는것 같음. 그방에는 뭔가가. 진짜 뭔가가 있는 느낌이들었기때문이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튼, 그 방 문이 조금............. 진짜 조금 열려있는거임.......................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 그림있음

 

 

 

 

 

 

 

 

 

 

 

 

 

 

 

 

 

 

 

 

 

 

 그림을 보면 알 수 있듯,

 

 

 

문 틈 사이로,

눈이 ㅡ ㅡ < 이렇게 가로로 있는것이 아니라,

 

 

二< 모양으로 세로로 씨뻘겋게 빛나고 있었음......................

 

 

 

눈이 분리 되어 있는건지, 아니면 가로본능땀찍 이였던 건지................. 

 

나는 기겁하며 문을 박차고 나왔고, 밥뇨는 뭣도 모르고 뛰쳐나간 날 따라서 나왔음,

 

 

 

그리고 한참후에 들어간 우리....................다행히도 문이 닫혀있

 

 

 

 

 

?

 

 

 

 

 

눈치 빠른 톡커님들은 아시겠쬬↗

 

 

 

 

 

 

 

 

1. 나는 그것을 보자마자 뛰쳐나옴.

 

2. 밥도 영문도 모른채 바로 나옴.

 

3. 집엔 아무도 없음.

 

4. 바람이 불리가 없음.

 

5. 문이 열려있었음.

 

6. 다시 돌아와 보니 닫혀있음.

 

 

 

 

 

 

닫...........닫...ㅋ...ㅋ닫.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ㅋㅋㅋㅋㅋㅋㅋㅋ로뛰쳐나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문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열려있었잖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머나어머나이러지마세요실망

 

 

 

 

 

그렇게 나님은 더 놀다 갈 것을 그냥 바로 집으로 갔고........

 

몇개월이 채 되지않아 밥뇬은 가깝지만 먼곳으로 이사를 가버림.

 

나와밥뇬은 아직도 그때일을 생각하면 섬짓섬짓하곤함ㅠ

 

 

 

 

 

 

 

 

 # 훈소년 에피소드 3

 

 

 

 

 [이 편은 밥뇬이 직접 쓴 글임]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ㅋㅋㅋ 네 제가 바로 밥입니다!제가 여러번 저를 등장시켜

달라고 졸랐었는데 ㅋㅋ이제서야 숨좀 쉬게 해주네요!

 

 

 우선 전 저 귤과 8년 친구인 밥이구요 ㅋㅋ 귤의 글에 댓글을 단 지구최강쌀밥

이 바로 저에여 ㅋ..궁금하셨죠!!윙크

 

ㅋ....아니에요?ㅋㅋ 죄송해요 본론 넘어갈게요!

 

 

 저도 편의상 음슴체 쓰겠습니다 양해바래요!파안

 

 

 

때는 중2때였음. 귤과 나는 꽤 친한친구였고 서로의 집에서 놀기도

자기도 많이했었기에 그때도 난 귤의 집에서 자기로했을 때임.

 

 

같이 학교를 다니면서 귤의 능ㅋ력ㅋ도 알게되고, 전편에 있던

 

알비노 소녀사건때에도 내가 있었기 때문에 귤의 능력은 어느정도 ?ㅋㅋ

아니 많이 알고있었음. 아니 완전히.

근데 1편이야기는 나도 몰랐던거였음..ㅋㅋ

네이뇬 ㅋ

 

 그 때도 귤의 집에서 밥을먹고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컴퓨터를 낑겨 하고있었는데,

 

난 귤같은 능력이 없는 평범한 여자사람이었기 때문에 훈소년이 너무 궁금했음.

 

왜?난 훈소년이 안보였으니까 ㅋㅋ 근데 꼴에 친구라고ㅋㅋ 훈소년은 보이지 않았는데,

 

훈소년이 있을거 같은 장소는 알아맞췄음.....영향을 받았었나봄.

지금은 잘 못놀러가서 모르겠으뮤 ㅠ

 

 그때도 귤에게

 

 

"걔 지금 어딨어?네방?거실?부끄"

 

 

이러고 있었음ㅋㅋ 귤은 처음에 그 훈소년이 자신의 방에 있다고 했었음.

 

 

근데 내가 못된 장난끼가 떠오른거임.. 지금 생각하면 내가 죽을짓을 했었구나

라고 반성하게됨 ㅠ귤미얀 쏘리쏘리쏘쏘리.

 

 

바로 핸드폰숫자키를 누르면 들리는소리 있잖아요?피아노같은 동도동 소리 ㅋㅋ

내가 귤의 핸드폰을 빌려서 그 숫자키를 눌러서 ㅋㅋㅋ

 

 

착신아리 음을 친거임ㅋㅋ

 

 

전에도 무슨일이 있었는데..그건 차차 귤이 풀어나갈 이야기이니 패스하겠음.ㅎㅋ

막 치고있는데 귤이 막 말리는거임.

 

 

 

"야 하지마 그건ㅋㅋ하지마"

 

 

 

하지만 그말따위를 들을 내가 아니었음.음흉 

 

 

그 도도동거리는소리가 꽤맑다?뭐라하지 되게 동!동! 하는 소리였음.

 

 

ㅋㅋ그래서 꽤 섬뜩하게 들리는 소리였는데, 그걸로 착신아리를 쳤으니 말다했지 않음?ㅋㅋㅋ

 

 

근데 지금부터임.

 

 

아까도 말했듯이 난 그 훈소년이 보이지 않더라도 위치를 파악 할 수 있었음.

 

 

 

 스멜나지않음?ㅋ음 스멜~

 

 

난 신나게 쳤음. 근데 슬슬 표정이 굳기 시작했음..ㅋㅋ

 

 

느낌이 있었기에 ㅋㅋ 훈소년이 바로 이방에! 있다고 느끼면

그 순간 소름과 사아아 하고 기분나쁜 느낌이 온몸을 훑었음ㅋ

 

 

음을 신나게 치던 중간에 난 소름이 쫘악 끼침.

 

 

진심 손가락밖에 안움직였는데 온몸에 전율이 일어나고ㅋㅋ장난아니었음..

 

 

 

슈ㅏㅏㅣㅓ리ㅏㅓ 지금생각하면 키휴다ㅣ후ㅏㅣㅇㄴ 휴ㅠㅠㅠㅠㅠㅠㅠ

님들그마음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이진않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느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느껴진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싹둑.(해보고싶었음 음흉)

 

 

 

 

 소름은 끼치지만 귤에게 그런 모습을 보여주곤 싶지않았음.ㅋㅋ

 

우리 둘은 왠지 서로에게 약한모습을 보이면 왠지..왠지..좀그랬음..ㅋ

 

머릿속은 새하얗지만 겉으론 웃으며 ^^* 말했음.

 

 

 

"귤아 ㅎㅎ"

 

 

"웅 ㅎㅎ"

 

 

"설마 ㅎㅎ"

 

 

"ㅎㅎ"

 

 

"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지금 쓰는 이 순간도 다리에 소름이 끼침..

 

 

귤은 마치 내 마음을 알고있는 듯한 느낌이었음.

 

 

아니 알고있는듯한게 아니었겠지 ㅋㅋ 귤은 훈소년이 보였으니까..

 

 

그리고 난 느낌이 왔으니까..스멜이 왔으니까!!!!!1

 

 

난 진짜 0.1초 순식간에 초초 울상이 되었음. 눈에 눈물도 막 고렁고렁 거려가지고

 

 

엉덩이도 막 들썩들썩이고 장난아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게 이뇬아

 

 

왜 그딴짓을 해서 ㅋ 지금생각해도 참 어이없고 황당한 일임ㅋㅋ

 

 

귤의 어깨를 잡고 막 얼떡얼떡 거리며 말을 했음

 

 

"제발 아니라고 ㅋ큐ㅠ해줘 ㅠㅠ해달라고 ㅠㅠ아니라고해 ㅠㅠㅠ 입을열ㄹ어"

 

 

"여기있어 ㅋㅋ"

 

 

이말을 듣는순간 난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왜그랬지?ㅋㅋㅋㅋㅋ내가왜나댔지?왜나댔을까?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집에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랬음ㅋ

 

 

그래서 도저히 못참겠어서 컴퓨터를 끄고 귤어깨를 쥐어잡고 덜덜떨면서

일어났음ㅋ그방에서 나갈 생각이었음 +_+ㅋ쿡 나란녀자 ㅋ 쿡 킥 훗..

 

 

그래서 귤을 껴안고 얼굴 새하얗게 질려가지고 다리 덜덜떨면서 옮겼음ㅋ

거기서 따땃한 이불덮고 귤에게 말을 걸었음ㅋ

 

 

"야이제 우리 ㅋ ㅋㅋ ㅋㅋㅋ 덜덜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없지?ㅋㅋㅋ"

 

 

입술이 떨려서 제대로 말이 안나왔ㅋ음ㅋ 근데 귤이 내가아닌 저 너머를 보는거임ㅋ

 

 

날봐이년아 ㅋ날보라고 이년아 ㅋ 제발ㅋ플리즈 부탁이야 ㅋ

 

 

 그런데 귤은 웃음끼 전혀 없는 진지한 얼굴이었음. 마치 올게 왔다는 표정?

난 문을 등지고 엎드린 상태에서 귤의 얼굴을 불안하게 봤음..ㅋㅋ

꿈틀거리며 다시 이불속으로 들어가곸ㅋㅋㅋ

 

 

 

 

 

 

 

 

[그림은 귤이그림ㅋㅎ앉아있는게 귤, 누워있는게 나(밥)팔꿈치그림 ㅋ 배경은 내가그림 ㅋ

이년이 날 찐따로 만들었음ㅋ근데 중학생땐 정말 저랫음ㅋ]

 

 

 

 

 

그런데 그때엿음.

 

 

 

 갑자기 뚫어져라 내 옆을 쳐다보던 귤이 천천히 일어나 천천히 몸을 움직여 천천히 반대쪽 으로 자리를 옮기는거임.

 

 

 

 

 

 

 

 

 [이번도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그림으로 치면 이렇게? 빨간색 화살표 방향으로 움직여 저기 저렇게 앉은거임.

 

 

 난 당연 불안 공ㅋ황ㅋ상태였음. 얘가 또 뭘봤길래 자리를 이렇게 옮기나 ㅠㅋ

 

불안한눈으로 귤을 봤음.

 

 

 

"ㅇ..왜 옮겨?"

 

 

 

귤은 한참 가만히 있더니 날 보곤 말했음.

 

 

 

"아무것도 아니야 ㅋㅋ"

 

 

 

아니긴 뭐가아니야 이년아 ㅋ 당연 뭔가 있다는걸 직감할 수 있지않음?

 

 

나는 더욱더 불안해졌음. 얘가 아무 이유없이 자리를 옮기고 어느곳을 빤히

쳐다보고 그런짓을 할애가 아니라는걸 알고있기 때문이었음.ㅋㅋ귀찮아서라도 ㅋ

 

 

근데 자리를 옮기곤 아무것도 아니라니?내 불안은 증ㅋ폭ㅋ했음ㅋ

 

 

 

"아 뭔데 ㅋㅋ말해 빨리 ㅋㅋ너 다알아 ㅋㅋ"

 

 

 

속은 열라 떨고있으면서 말하는폼은 당당한 나는야 이런녀자 음흉

 

 

그 뒤에서 귤은 몇번이나 웃으면서 아무것도 아니라고 연기를 쳐싸댔음.

 

 

하지만 니가 그따구 발연기를 아무리 취해봤자 난 넘어가지 않아ㅋ방긋

 

 

협박아닌 협박을 했음.ㅋㅋ 물론 속은 겁먹었지만 얘한테는 이런면을 들키면

 

 

영원히 말을 안해줄거라는걸 알고있었음ㅋㅋ

 

 

 

"아 빨리 말하라고 ㅋㅋㅋㅋㅋ ㅡㅡ"

 

 

 

막 몇번을 이렇게 추궁하자 귤은 서서히 표정이 미묘하게 변했음..

 

 

마치 , 웃고있는데 웃고있지 않은듯한 느낌? 아우 진짜 그때 소름끼쳤음..

 

 

그러더니 날 보고 다른곳을 보고.. 다시 날보고 표정이 다시 일그러졌음.

 

 

그때 내 심장 진짜 떨어지는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얘가 왜이러나 하면서..

 

날 보고 다른곳을 보니까 그 다른곳에 뭐가 있다는거 아니겠음?

 

 

그게 훈소년인지 아닌진 그땐 몰랐지만, 난 이상하게 그때는 아무것도 느낄수가 없었음.

 

 

밤이라서 그랬나? 정말 아무것도 못느꼈음 ㅋㅋ

 

 

바로 옆에 귤이 있는데도 ㅋㅋ

 

 

"진짜 말해도되?"

 

 

봐 ㅋㅋ이거봐 뭔가 있었잖아..ㅋㅋ 추궁을 성공 했다는거에 잠시 기뻤지만ㅋ

??ㅋㅋ정말 뭐가 있다는거잖아 ?ㅋㅋ

 

 

내 표정은 썩창이 됬음ㅋ 말안해도 표정은 볼만했을거임..

 

 

 

"내가 말했는데 너 울면안되?"

 

 

 

니가 싼타냐 ㅋ버럭 

 

근데 생각해보셈ㅋ 귀신을 보는 친구네 집에서 자는데, 나는 그 훈소년의 존재를

알고있었음.

 

 

 근데 지금은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음.

 

 

귤 이뇬은 갑자기 자리를 옮김ㅋ그리고는 날보고 딴곳을 보면 표정이 일그러짐..

 

 

 그리고는 갑자기 나보고 듣고 울지 말라고함.ㅋ

 

 

 

"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부끄"

 

 

 

나는 속으로 오만가지 생각을 다하다 결국 귤을 재촉하기시작햇음 ㅠ

근데진짜그때궁금하긴하드랔

 

귤은 한숨을 푸우우우우우우우우우욱쉰후나를 똑바로 쳐다보며 말했음.

 

 

 

 

 

 

 

 

 

 

 

 

"훈소년이 너 좋아하나보다.

 

아까부터 계속 훈소년이 니 옆에 쪼그리고 앉아서

 

쳐다보고있길래 냅뒀더니, 갑자기 내쪽으로 자리를 옮기대?

 

 나는 무섭기도 하고 싫으니까 걍 이쪽으로 온거야. "

 

 

 

 

라면서 내 옆을 손가락으로 가르키는게 아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마이갓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컥컥컥ㅋㅋㅋㅋㅋ귀신잌ㅋㅋㅋㅋ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커커커ㅓㅓ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싹둑.(재밌네 요거)

 

 

 

 차마 이불에서 벌떡 일어날 수는 없었음. 그래서 허리를 반동을 이용해

멋지게 팅겼음.ㅋ 발작ㅋ

 

 

 

"컥억ㄴㅇㄱㅇㄴ말 ㄴㄹㅋㅋㅋㅋㅋㅇㄴㅋㅋㅋㅋ??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머?ㅋ??ㅋㅋㅋㅋㅋㅋㅋ???머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걔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까에도 보였듯이 난 정말 겁이 많음.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겁이 많음.

무서운 게임을 해서 2주동안 잠을 못잔적도 있음.ㅋ

 

 

 

근데 귀신이 내옆에 있대 ㅋ 내 ㅋ 옆 ㅋ 에 ㅋ 쭈그려서 ㅋ 있 ㅋ 대ㅋ

 

 

난 정말 혼비백산이었음. 하지만 거짓말로 보이진 않았음..

 

 

얘는 귀신을 볼수있으니까.ㅋㅋ지금까지 그걸 봐왔으니까 지금와서

거짓말로 여길 순 없었음.. 그래서 아....진짜...ㅋㅋ죽일뇬ㅋㅋ....

 

 

 그 후로 나는 귤네 집에가면 항상 질문공세를 하게되었음.

 

 

 

 

"훈소년어딨니."

 

"훈소년여기잇니?"

 

"훈소년지금내옆에있는거아니지?"

 

 

ㅋ...........하 진짜 나란녀자이런녀자실망 진짜 아직도 무서워죽겟음..

 

ㅋ이거 어떻게 끗내야되나여? 쓸땐 완전 재밌었는데 끗을 못내겠어여 ㅋ

 

 

 

 

 

 

-끗-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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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 이렇게.......2탄만 밥뇬과 죽어라 열씨미 쓴것같네여 ㅠ

시점은 밥으로놓고하는게 나을것 같아서 둘이 토의?해가면서 썻답니다!!

만족하셨으려나 ...모르겠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름둘이서 열심히 쥐어짜내면서 썼는데.

 

에잉... 추천해주시겠쬬↗ 추천 꾹 짱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옼Mi친존재감 밥뇬이 지도 쓰고싶다네요

 

 

훗 !밥이에요! 톡커님들은 귤보다 절 더 기다리셨을거 같아서요!음흉ㅋ.....ㅋ..

 

다음이야기 이야기를 해드리려고 해요!

 

 

 

 

 

 

 

 

 

 

 

 

 

 

 

 

 

 

 

 

 

 

 

 

힝~속았징 ㅋ음흉[이거내가낸아이디어잖아왜니가써슈ㅟ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거귤이한거에요귤규귤

 

 

 

 

다음편 기대해주시구요! 그럼 이만 물러가겟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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