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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핸드폰, 인터넷 유무선 상품 쇼핑~ 한번에 해결한다.

고니봄 |2010.11.07 17:59
조회 3,680 |추천 0

요즘에 세상이 좋아지다 보니 한 장소에서 모든걸 해결할 수 있는 곳들이 생기고 있죠.
그 중에 대표적인 곳이 찜질방이 있죠

 

먹고, 자고, 씻고~ 모두 이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죠.

 

 

 

이렇게 요즘 사람들은 한 장소에서 그 들이 원하는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공간을 원하는 듯싶습니다.

이런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하고자 최근에 KT에서 핸드폰, 인터넷, TV, 전화 등의 유무선 상품들을 한 곳에서 구입할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 ‘올레샵’을 오픈하였더라고요.

올레샵 오픈과 관련한 기사를 가져왔습니다.
한번 보세요.

 

KT가 쇼셜 쇼핑 개념을 접목한 온라인 쇼핑몰의 문을 열었다.

KT는 자사 유무선 통신 상품과 IT 제품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경쟁사처럼

종합쇼핑몰 사업에 진출할 뜻이 전혀 없음을 강조했다.

 

KT(회장 이석채)는 자사 모든 유무선 상품을 통합, 편하게 정보를 구하고

한번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한 온라인 쇼핑몰 `올레샵(www.ollehshop.com)'

오픈 했다고 4일 밝혔다.

 

올레샵은 쿡(QOOK)과 쇼(SHOW)로 나눠져 있던 온라인 스토어를 통합해

휴대폰, 전화, 인터넷, IPTV, 와이브로 등 KT의 모든 유무선 통신상품을

한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공식 온라인 쇼핑몰이다.

기존의 폰스토어는 오픈마켓 형태로 올레샵 내에서 운영된다.

 

특히 올레샵은 소셜쇼핑 개념을 도입해 고객이 상품을 구매할 때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 바로 대화하며

상품정보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고객의 소리를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는 `라이브톡', `상품톡', `MD톡' 등을 운영한다.

 

KT 온라인전략담당 고경곤 상무는 "이번에 오픈한 올레샵은 신뢰할 수 있는

KT가 직접 운영, 기존에 유무선통신상품을 온라인으로 구매할 때

사이트 신뢰가 어려워 구매를 꺼려하던 고객들에게 유용한 사이트"라며

"소셜네트워크와 연결, 고객이 상품에 대한 정보나 프로모션 등을

바로 친구들과 공유를 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KT는 향후 디지털콘텐츠와 각종 IT 기기, 중고폰 거래 등으로

올레샵의 기능을 확대할 예정이지만 종합 온라인 쇼핑몰로 확장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종합 온라인 쇼핑몰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투자가 소요되는 데 비해

현재 경쟁 상황이 치열해 위험성이 크기 때문이다. 고 상무는

"기존 사업자들이 치열하게 경쟁을 펼치는 레드오션에는 진출할 계획이 없다"며

"통신 상품 판매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강희종 기자 mindle@dt.co.kr
출처: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0110502010531742004

 

기사에도 나와있듯이 KT관련 상품들은 모두
올레샵 한 곳에서 쇼핑을 할 수 있게 되었네요.


핸드폰 쇼핑하랴, 인터넷 쇼핑하랴 이곳 저곳 다닐 필요 없이
이제 한 곳에서 쇼핑할 수 있으니 참 편리하고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www.ollehshop.com
한번 구경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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