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스튜디오 퍼팩트 콤팩트 . 맥 스튜디오 퍼팩트 파운데이션 리필 에스피에프 15
구입한 곳 - 창원 상남동 롯데백화점
가격 - 콤팩트 + 리필 = 56.000
화사한 화장이 하고 싶어서.
수분감있게 촉촉한 디올대신. 살짝 매트하더라도 화사한 팩트를 찾다가 맥으로 결정.
맥 스튜디오 퍼팩트 콤팩트 ↓/ 12.000
앞뒷면은. 저번에 샀던 미네랄라이즈파운데이션과 케이스가 똑같다.
안에 내용물이 없는 스튜디오 퍼펙트 콤팩트. 케이스이다.
뚜껑을 열면. 동그란 크기의 거울과. 리필팬을 끼울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이중구조로 되어 있는 아이인데. 중간 부분을 위로 밀어올리면. 안에 내장되어 있는 퍼프가 보인다.
사실 저번에 화운데이션 쓰면서 느낀건데. 이 내장퍼프 나에겐 별로였다.
너무 얇아서. 손에 잡고 움직이기가 불편하달까.
나는 그냥 파우치 공간을 차지하더라도. 맥 파우더퍼프 뚱뚱이를 들고다닐 생각.
퍼프 아래에는 퍼프 숨쉬라고 구멍이 이렇게 송송 뚫어져 있다.
맥 스튜디오 퍼팩트 파운데이션 리필 SPF15 NC20 / 44.000
매장에서 구입하면. 리필팬을 끼워서 주는데.
난 리필팬의 납작한 무광 케이스에 써져 있는 맥 로고가 너무 마음에 들기도 하고.
사진도 찍기 위해 그냥 들고 왔다.
맥로고 너무 좋아요~ 라는 말에 .
매장언니가 스티커 두장을 주시더라며 ㅋㅋ
화사한 화장이 하고 싶어서. 21호와 23호 중간색상과. 이 아이 둘중에 고민하다가
나와 함께 쇼핑하러 가 준 박여사가. 이 아이로 하라고 추천해줘서 결정.
한 톤 더 밝은 아이가 있었지만. 내 목과 너무 뚜렷이 경계가 질 것 같아 포기.
사실 화사한 화장을 위해 구입하는 팩트라. 이 아이에 마음에 끌리고 있었다.
저번에 쉐딩용으로 샀던 화운데이션도. 팩트 대신 쓸 수 있다며 매장언니가 추천해줬지만.
화사한 화장이 하고 싶었던 나. 크림제품만 몇개씩 바르고 싶지는 않아서.
이 아이로 구입.
리필 팬 끼우는 방법 ↓
일단 콤팩트와 리필팬을 꺼내 놓고.
리필 팬에서 조심조심 꺼내 준다.
콤팩트로 조심조심 옮겨주고.
손으로 꾸욱 눌러주면 완성.
리필 팬을 다 쓰고 바꿀 때에는 리필만 사와서
저기 동그란 구멍에 핀셋이나. 옷핀으로 꾸욱꾸욱 눌러주면. 리필이 빠져 나오기 때문에
팬 교환은 매우 쉬운편.
리필 팬에는 필름지가 들어가 있는데. 따로 손으로 잡는 부분이 없는 그냥 얇은 동그란 필름지라서
잘못 꺼내다 제품에 손톱자국 남기 일수라. 그건 좀 불편한거 같다.
커버력 ↓
얼마전에 손등에 작은 상처가 났는데. 그부분에 아무것도 안바르고.
손으로 쓱쓱 발라 보았다.
붉은 기운에 많이 커버된것을 볼 수 있다.
화장할때는 파운데이션에 컨실러까지 바르는 것을 감안하면. 커버력은 괜찮은 편인듯.
아무래도 수분감이 적은 매트하고 화사한 아이다 보니.
기초화장에 수분감이 충분하지 않으면. 뜰 위험은 좀 있어 보인다.
하지만 난 기초만큼은 열심히 시간지켜가며 쳐발쳐발 하는 여자라. 이 아이 괜찮을 꺼 같다.
이러다 내 전 제품이 맥이 되는 상황이 발생할지도.. ㅋ


















